박근혜 "세종시, 제 입장에 변함없다"세종시 원안추진 입장 재확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7일 세종시 수정 논란과 관련, "할 말을 이미 다 했고,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이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프로그램에서 밝힌 세종시 수정 의사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친박계 대변인격인 이정현 한나라당 의원이 전했다. 이는 9부2처2청의 정부기관이 ...
이명박과 박근혜의 관계 [33] 변희태(sjbyunht) [2009-11-25 14:26:33] 조회 1547 | 찬성 172 | 반대 8 | 스크랩 0 이명박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고 행정부의 수반이다. 박근혜는 일개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다. 국가의 일은 이명박 대통령이 행정관료를 지휘해서 진행하면 된다. 난 박 지지자(간단히 박파)다. 여기 오는 많은 이 지지자(간단히 이파)들을 제 글을 잘 읽고 한번만이라도 박 지지자들이 억울해 하는것을 헤아려 ...
어떠한 물건을 사면 고장이 나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을때까지 사용하는 습성이 있다. 핸드폰도 처음 구입해 4년 정도 사용하고, 또 바꿀려고 하다가 남편을 새것으로 해 드리고, 난 또 남편 사용하던 핸드폰을 내가 사용했다. 그런데 올 초 핸드폰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사망선고을 받았고, 그냥 보상 판매되는 핸드폰으로 바꾸었다. 그러나 그 핸드폰은 어떤 약정에 있어 아주 잘못되었다며, 남편께서 이왕 바꾸는것 ...
신동욱씨 수십건 글올려… 타인 명의로 작성 드러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올 초 자신의 미니홈피에 수십 개의 비방글이 올라오자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는데, 비방글을 주도한 사람은 다름 아닌 박 전 대표 동생 근령(55·전 육영재단 이사장)씨의 남편인 신동욱(41·전 백석문화대 교수)씨인 것으로 조사됐다.26일 검찰 등에 따르면, 지난 2~5월 사이 박 전 대표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박근령씨가 육영재단 이사장에서 ...
2009년 11월 26일 경주 남산산행 경주남산의 날씨을 확인하니, 산행하기에는 좋을것 같다는 소식~~~이른 아침에 주섬주섬 옷을 입으며, 과연 겨울옷을 입고 가도 괜찮을까? 고민고민하다가 먼길인데, 추우면 안 되겠지 하고, 겨울옷을 입고 출발을 하였다. 흐미~~~ 우째 이른 새벽에 분당고속화도로~~ 안개가 자욱하여, 한치앞을 볼 수 없었으며, 순간적으로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비상등을 켜고 조심조심 달리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