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의 여유 엘레베이터를 탔을 때 닫기 버튼을 누르기 전 3초만 기다려 주세요. 누군가가 정말 다급하게 오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출발 신호가 떨어졌는데도 앞 차가 서 있다면 크락션을 누르지 말고 3초만 기다려 주세요. 그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당신 마음의 주인은 누구인가?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정의는 세상에서 말하는 죄의 정의와 너무 다르다. 세상에 있는 모든 죄, 그 많은 죄가 어떤 뿌리에서 가지를 내리고 뻗어 나오는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 롬 1:28 이것이 바로 죄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데서 모든 죄가 뿌리를 내린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니까 하나님 대신 그 빈자리에 자기 자신을 두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
주일이지만 교회에 갈 수 없는 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알 수가 없다. 우리가 모여서 찬양하고 예배 드리는 것... 분명 그분의 기쁨이 될 것인데 왜 상황이 갈수록 좋아지지 않는것인지... 찬영이도 교회에 가지 못했다. 어제 찬영이가 다니는 한인교회 주일학교 선생님이 전화하셔서는 주일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었으니 교회에 오지 말라고 하셨단다. 언제까지?? 다음주도 그렇단다...ㅠ.ㅠ 몽골에 있...
종종 우리의 기도가 막연히 무언가를 원하는 ‘바람’wish의 수준에 머물러 있지 않은가? 기도의 신선함과 역동성은 이미 오래 전에 잃어버린 채, 종종 우리는 이런저런 기도제목들을 적당한 비율로 혼합하여 진부한 표현으로 판에 박은 듯이 반복한다. 외적 행위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기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구체적 내용이 없는 말을 외친다고 해서 기도가 되는 것도 아니다. 원하는 것에 온 마음을 쏟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