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20대...^^판도라의 상자속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희망" 이라는 걸 찾아 헤메이던 때가 아니던가!사랑이 될수도 있고, 가난의 극복이 될수도 있고, 그리고 건강이 될수도 있고 우리들의 그 모든 것이기도 했던 "희망"때론 현실의 무게에 하늘만큼 컸던 희망을 마음에 묻어버리기도 하지만어떤 이에게는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가 될 수 없는 따뜻한 밥한끼가 하늘 만큼 큰, 포기할 수 없는 절대적 희망일수도 있다. 얼...
1. "내가 정말 이명박이라니까요?" "시벌놈아~ 네놈이 이명박이면 나는 세종대왕이다~!!" 상대방의 욕설에 이명박 대통령의 얼굴이 급격히 찌그러졌다. 지난 2월 5일 이명박 대통령이 경기도 안양의 보건복지콜센터를 전격 방문했다. 여기서 그는 129 콜센터의 일일상담원으로 활약하며 서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빵굽는 냄새가 밥익는 냄새만큼이나 익숙해져가는 독일생활에도 언제나 마음의 한구석은 이방인으로 고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매일 접하는 뉴스의 제목만으로 고향을 느끼기란 턱없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는 이곳에서 그곳을 함께 숨쉬고 싶다. 오늘 나랏님이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모 장애인시설을 찾은 모양이다. 눈물(?)을 보인 나랏님에 대한 뉴스의 감동(?)보도가 대단하다.그들의 메마른 가슴을 적실 여유도 없이 돌...
사람살아가는 곳이 다 거기가 거기인데도 멀리있다보니 많은 분들이 궁금하신가보다.물론 내가 이웃들댁으로 마실나가면 그리운 고향의 이곳 저곳을 공짜로 다 찍고 오면서 정작 한 번도 이곳 생활하는 것을 올려보지 못했다. 그동안 이웃들중에는 라인강변모습이 보고싶다는 분들도 있고 내가 사는 주변을 보고싶다라는 분들도 있었다. 그래서 겸사겸사 어제와 그제 부활절 연휴에 모처럼 동네 시청앞에 서는 3.5일장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