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보
웃골 지기
안전한 먹거리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노력이라도 다할 준비가 되었어요 응원해 주세요 아무리 힘든 일도 응원이 있으면 아주 큰 힘이 된니다 011-245-2891
• 웃골댁님
• 징검다리님
• 카틀레야님
• Sun-A님
• 한사정덕수님
• 남준다님
• 얼레리 꼴레리님
• 시림 김 재덕님
• 구루몽님
• Corsair2님
그릅1
새 그룹
부사연
불러그
충젼연
시인 문학
알밤 줍기
전체보기
웃골 지기 11-20
잰틀맨 11-19
웃골 지기 11-16
고재영 빵집 11-14
날씨가 추워서 요즘은 감이 잘 홍시로 되었어요 이렇게 홍시되었을때에 얼러서 먹으면 아이스크림이죠 오늘은 배추을 닦고 저녁늦게 산으로 갔어요 시간은 늦었지만 날씨가 좀 플러서 감 따기는 적당한 날씨군요
오늘은 배추 절이는 날 이에요 상계동에 평안교회에 처형이 단이시는 데 서울서 절이고 닦기가 힘드시다고 하셔서 우리 집에서 하기로 했어요 처형은 제가 뵐때에 믿음이 제가 부러울 정도로 믿음 생활을 잘 하시고 계셔요
오늘은 시제 음식 했어요 제가 밤나무을 한 3000평 정도 하고 시제 음식을 하는 것 이에요 오늘은 제가 서울에 동창회가 있어 몆일 전부터 옥화씨에게 이야기 했는 데 처음에는 서울에 동창회에 가지 말라는 거에요
오늘은 모임이 있어 공주 문화화관 에서 행사을 했어요 그런데 얼마나 우리 가락이 좋은지 충남 국악 관현 악단 연주에 너무 좋고 신이 나서 한번 올려 봅니다
오늘은 장작을 기계톱으로 잘라서 정리 할려고 해요 나무을 잘라 놓지 않으니 아침 저녁으로 불을 땔려면 얼마나 힘이 드는 지 그래서 오늘은 나무을 잘라서 쌓아 놀려고 해요 나무을 잘라 놓지 않으면 제가 어디 가면 불을 못때는 편이에요 내일은 제가 인천에 월미
오늘은 내산면에 매상 하는 날 이에요 저도 매상은 않하지만 형님이 하신다고 하셨서 아침 일찍 저에 차에 싫고 매상하는 창고로 갔어요 그런데 일찍 많이 나오셨어요 오늘은 몆번을 나누어서 하기 때문에 복잡하진 않아요
오늘은 강원도와 서울에서 주문이 들어와서 오늘은 밤을 까요 이렇게 날씨 추운날에는 집에서 따뜻하게 할수 있어 너무 좋아요 저도 겨울에 소득원을 할수 있어 너무 좋아요 깐밤은 드시기 편해서 밤이 소비가 많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옛 생각 하며 청국장 을 만들어 보았어요 오늘은바빠서 저녁에 하니 날씨가 매우 춥군요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옛 생각하며 즐기는 것도 아주 즐거운 일 이죠
오늘은 부여 전자 상거래 회원들이 서울 구로동 허브스 아파트에서 판매홍보하러고 아침 일찍 몆일 전부터 준비한 농산물을 준비해서 부여 기술센타로 도착했어요 아 그런데 날씨가 추워서 걱정이 되는 군요~~
오늘은 내일 구로동 근처에 허브스 아파트에 부여 전자 상거래 회원들이 우수한 먹거리을 홍보하러고 감니다 그래서 아침 일찍 부터 홍보행사에 갈 상품을 포장하고 표고조합 과 화재보험회사을 들러는데 시간이 벌써 1시가 되 가는 군요 그래서 옥화씨에게 이야기 했죠
일별보기
월별보기
구독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