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캘커타 -. 복음의 활화산 같은곳 수영로 LMTC 13기 인도정탐팀 김경순 권사 지수께 발로바시 .....예수 사랑해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떠난 나에게있어서 첫 선교여행지 인도 캘커타 그곳은 나의 사랑하는 딸의 시가댁이 있기에 처음엔 가는걸 약간 망설였는데... LMTC 13기로 훈련받으면서 이 세상의 모든나라가 기독교의 복음은 선교를 통하여 많은 민족이 구원받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더구나 우...
수영로교회 태권도 단기선교팀동수영중학교 2학년태권도 공인 3단저는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인도 캘커타에서 태권도로 단기 선교를 다녀온 동수영중학교 2학년 김영광입니다.아빠는 기독교전문훈련센타를 운영하시는 김태형목사님입니다. 아빠는 기도와 전도학교를 통하여 전국에 1300교회에 기도와 전도의 훈련을 시키십니다.저희 단기선교팀은 수영로교회 서정환강도사님을 비롯하여 간사님과 19명의 스텝으로 구성되...
첫 단기선교 그 설레임속에서의 출발 책 제목처럼 “목적이 있는 휴가 …..” 를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발을 내 딛는다. “이 하나님은 영영한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48:14)말씀을 믿음으로 꼭 붙잡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도 땅을 향한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인도 그 미지의 땅에 대한 전혀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나에게 하나님은 팀장의 직분을 맡기셨는데 이는 내가 온전해서 능력...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하고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주님을 사랑합니다! 금번2000년 청년국 프로젝트의 하나인 단기선교 여행을 은혜가운데 무사히 다녀오게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이 지면을 통하여 저가 체험했던 사랑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시작할까 합니다. 저는 중국과 인도 그리고 우즈벡이라는 세 곳의 나라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많은 고민을 ...
나는 처음 인도에 갈 생각이 없었다 형편이 갈 수 있는 형편이 안되었다 . 은숙이 언니가 인도갈 사람들을 모집하라고 했다. 그래서 팀 만 모집하고 나는 빠져 야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순옥언니와 기도로서 준비하는 가운데 팀원들이 모두 모아지기 시작했다. 나의 맨 처음 생각은 부정적인 생각밖에 없었고 소극적이고 기대하는 마음이 없었다. 나는 가지 말아야지! 그 생각을 가지고 팀 모임에 참석했고 참석하면 할 수...
할렐루야 !11일간의 모든 일정을 한순간도 놓치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 보호하여 인도하신 참으로 선하시며 인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나는 여러가지 사정과 내안의 갈등으로 인하여 1주도 채 남겨 두지 아니하고 인도 단기선교 정탐팀에 동참하게 되었다. 나는 이번 선교 여행이 처음인데다 미처 사역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여서 ‘호흡을 잘 맞출 수 있을까?’ SUM과 드라마에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