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고도 낯설은 이국의 정취가 때론 머쓱해질수도 있엇지만 이 아프리카는 나에게 고향과도 같은 존재였나 보다....어찌 낯설지 않은 곳....ㅋㅋ 천상 난 아프리카 어는 마을에서 태어났어야 했나보다. 계속 이어지는 사진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타운에 있는 워터프론트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저녁식사때 처음 먹은 아프리카의 음식이다.
테이블마운틴으로 올라가는 가슴떨리는 케이블카에서 내린후 펼쳐지는 장관은 안본 사람을 위해 어찌 말로다 표현을 할수있을까..... 그냥....멋지다....아름답다....믿을수없다....라고 밖엔 표현을 못하겠다. 그 높은 바위덩어리 산위에 펼쳐지는 그 넓은 평원..... 그리고 거기에 서식하던 갖은 파충류와 조류...그리고 식물들.... 혹시 성경에 나오는 에덴이 여기는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테이블 마운틴에서 바라...
그렇다. 운이 좋았다. 처음 케이프타운 공항에 픽업을 나온 분의 차에 올라타 시내가 보이는 도로를 관통하여 찾아간 우리의 숙소(롯지)에서 테이블마운틴이 제대로 보이는 것이었다. 하여 질리도록 그 장관을 볼수있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이 롯지이다. 그다지 호화롭지도 않고 수수한 것이 가난뱅이 여행자들에겐 딱인듯 싶었다.ㅋㅋ 암튼 맘에 들었다...^^ 저 파란 하늘을 보라 .... 케이프타운의 오후 날씨는 우리나라의 ...
여기는 홍콩공항....역시 세계 최대의 규모답게 아름답고 멋졌다. 처음 발을 디딛는 해외의 땅이였다. 점점 백인과 황인들의 모습이 희박해 지는 지역....ㅋㅋ 아마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인듯 하다. 이곳에서 다시 케이프타운으로 가는 국내선으로 바꿔 타야 한다. 이제부터 보이는 백인들은 거의 여행객이다. 물론 현지인도 많다. 남아공에는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에 현지에서 살던 백인의 80%는 해외로 다시 이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