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평양은 본격적으로 도시 단장에 열을 올리는듯 합니다. 전쟁의 위기가 이제 다 걷혀갔다는 것을 보여주는 걸까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섬세하고 꼼꼼한(?) 성격이 의외로군요. 이런 공원도시의 모습이 평양뿐만 아니라 전국 도시에 펼쳐진다면 좋겠군요. 들어가 살면 마음마저 착해질듯
(운하) 독일, 홍수의 값과 자연하천의 값 Wednesday, 27 February 2008 천연자원이 없어서 국민경제가 전적으로 인적자원에 의지한다는 점에서 독일과 한국은 비슷하다. 독일은 지난해인 2007년도에 5년 연속으로 세계 제일의 수출국이 되었다. 원유 가격이 오르고 유러의 강세로 수출에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재작년 보다 8.5% 증가한 1조 유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아마 올해엔 덩치가 워낙 큰 중국에게 밀릴 것이라 전망하...
(운하) 국민을 모욕하는 4대강 사업 Tuesday, 10 November 2009 써야할 글 숙제가 산더미 같은데 도무지 손에 잡히지 않는다. 4대강 사업을 정말로 강행하면 어떡하나, 외국에 있는 내가 이걸 무슨 글을 써서 막을 수 있나 고민하고 있던 차에 첫삽을 떴다는 소식이 들린다. 눈앞이 캄캄해진다.우리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인 이자강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뮌헨 시민들이 정말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도심 휴식처이다. 근...
서해도발로 인해 북한군부의 인내심에 한계가 온다면.. 이제 미국이 일방적으로 그은 NLL을 고수하려 한다면 상황이 급박해 질수도 있다고 통보한 북측 단장의 통보. 지금 서해안은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12월이면 보즈워스가 방북을 하고 순조롭게 한반도 분단 문제가 해결 되기 직전인데 지금 와서 전쟁도발까지 불사하며 통일을 늦쳐보려는 남한 수구군부의 몸부림...진정으로 전쟁을 원하는 것인가. 수구정권...
서해교전의 진실을 알만하다. (서프라이즈 / 리브라 (ayachung) / 2009-11-11 06:51) 北, 서해교전에 사죄.책임조치 요구(종합) 연합뉴스 | 입력 2009.11.10 15:45 | 수정 2009.11.10 15:51 "北 영해서 불명목표 확인 후 귀대중 南함대 발포" 주장 (평양 조선
....모 대학 동호회에서,,펌...인터넷 시대에 반드시 따라다니는 새로운 문화, 바로 닉네임입니다. 이제는 이름만큼 중요한 식별도구로 쓰입니다. 누군가 호칭을 할 때도 닉네임을 부르는 일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내가 자주가는 커뮤니티와 동호회도 마찬가지였지요. 얼마 전, 내가 자주가는 동호회의 회원 한 분이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엔 자주 안 나가지만 조문이라면 상황이 다릅니다. 면식있는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