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철이 되면 사진사들이 꼭 가본다는 방태산 이단폭포를 다녀왔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풍경을 보려는 사진사들이 어찌나 많은데 삼각대 놓을 자리도 없었다. 좋은 사진을 담으려는 욕심이 과한 사진사들로 아무리 기다려도 자리가 나질 않는다. 대충 사진을 담고 자리를 이동..
날씨는 덥다못해 뜨거웠지만 잠시 삼척해수욕장을 들였다. 크레파스로 색을 칠한듯 파람 하늘과 바다 그리고 파라솔이 마치 하와이 해변을 온듯 착각이 들었다. 봄부터 열심히 공사하여 멋지게 탈바꿈하고 있는 삼척해수욕장 아직도 일부는 공사 중 이었지만 한쪽에서는 뜨거운 태양을 ..
마음을 잡지 못하고 귀차니즘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왜 이렇게 포스팅을 못하고 있는 것일까. 용기를 내서 포스팅을 시도한다. 대관령꽁지네를 꾸준히 찾아주는 블친들에게 죄송한 생각이 들었다. 조금은 시간이 지난 사진이지만 강릉 경포생태저류지 유채꽃이 피였을 때 사진으로 노..
2018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펼쳐진 23회 동계올림픽이였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92개국 2925명이 참가하여 102개의 금메달을 놓고 레이스를 펼쳤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7개와 은메달 8개.동메달 4개로 전체 92개 참가국 가운데 7위를 차지하였다. 2018평창 ..
자원봉사를 마치고 강원도SNS서포터즈들이 응원과 홍보를 위해 모인 강릉하키센터를 찾았다. 동계올림픽을 비롯해 패럴림픽까지 강원도SNS서포터즈들이 현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SNS를 통해 알리고 있는데 패럴림픽은 자원봉사로 시간을 내기를 힘들었다. 하지만 저녁시간 잠시 시간을 낼..
동계패럴림픽 자원봉사자로 처음 근무를 하는 날이다. 근무지 배정을 받고 식사를 마치고 근무지로 돌아오는데 스위스 컬링 선수들이 컬링경기장 앞에서 몸풀기를 하는 모습을 보았다. 밝은 표정에 선전을 다짐하며 몸푸는 모습을 보면서 글쓴이 마음까지 밝아졌다. 처음이란 단어 언제..
울진대게축제를 한다는 포스팅을 보고 지인들과 울진에 가자는 약속을 했다. 7번국도를 따라 가다가 대한민국 나폴리라고 하는 장호항을 들였다. 전망대에 오르니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삼척해상케이블카 운행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먼산이 눈덮힌 모습과 케이블카를 한 프레임에 담고..
2018동계올림픽 빙상경기를 개최하여 세계인들이 강릉을 찾았다. 세계인에게 강릉의 문화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강릉의 문화는 제를 시작으로 하는 문화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월대보름 강릉 남대천에서는 강릉망월제를 가졌는데 이번 망월제는 세계인에게 강릉의 세..
안목 바다로 가는 그림골목 이곳은 강릉커피거리 마을 골목에 벽화를 그려 놓은 곳으로 2017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안목해변을 문화와 예술. 디자인이 결합된 창조적인 해변으로 특화시켜 강릉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개발하려고 제작 하였다 한다. 강릉커피거리는 안목해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