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한산면에 위치한 섬 장사도해상공원을 관람하면서 너무나 소박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보며 그 작품의 의미를 깊게 새겨본다 - 나물먹고 물마시고 팔을베고 누웠으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족하노라 - 이 작품을 보며 문득 채근담의 이 귀절이 떠오른다 작품명 : 노부부의..
2013년 5월 11일 화창한 날씨 청청산악회 5월 정기산행을 해남 두륜산과 대흥사를 다녀왔다 케이블카로 두륜산 정상에 올랐다가 내려와서 점심식사후 바로 대흥사로 향했는데 울창한 숲과 각가지 모양의 기암괴석,괴목들이 여기저기서 자꾸만 셧터를 누르게 한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
5월11일 청청산악회 5월 정기산행은 해남 끝자락에 위치한 두륜산과 대흥사, 앞날 내린 비가 그치고 나니 정말 상쾌함을 더해주는 하루였다 나날이 발전해 가는 청청산악회의 임원개편과 함께 목적지로 가는 도중 새로 추대된 자문님,고문님 그리고 임원들께 위촉장과 임명장을 드리는 ..
2012년 12월 27일 우리나라는 한겨울인데 온두라스 로아탄섬은 한여름의 날씨다 정글투어가 끝나고 자유시간을 틈타 어느틈에 수영복 차림으로 시원한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도 보인다 다시는 못올 로아탄섬 해변에서 기념으로 한컷! 딸내미와 외손녀 누리도 시원한 바닷물에 담..
온두라스 로아탄섬에서 꼬리감기원숭이 [Capuchin monkey]가 한바탕 소란을 피웠다 행동이 아주 민첩하며 숲에서 무리지어 산다. 가이드가 그렇게 조심하라고 신신당부 하였건만 모자랑 수건이랑 가벼운 소지품은 어느새 눈깜빡 할 사이 낚아채 나무위로 올라가 버린다 분포지역은 중앙아메..
온두라스 로아탄섬의 앵무새, 온두라스 국조(國鳥)인 붉은 금강앵무새는 화려한 색상의 깃털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몸통은 밝은 빨강색이며 날개 끝과 꼬리 끝은 밝은 파란색이고, 날개에 노란 띠의 깃털이 있다. 꼬리가 매우 길어서 전체 몸길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특유의 긴 꼬리..
온두라스 로아탄섬은 17세기 가장 유명했던 헨리모건(Henry Morgan)의 본거지로서 해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조금 으시시한 콕슨동굴로 들어가 본다 헨리모건은 해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는 사실 영국군에 소속된 공인된 해적이었고, 쟈메이카의 통치자이..
온두라스 로아탄섬에서 정글투어는 계속된다 열대의 산지 숲과 덤불에 살면서 주로 남아메리카에 분포하나 일부는 중앙아메리카 북부에도 분포한다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가장 작은 조류인 벌새는 벌과 같이 작으면서 꽃의 꿀을 먹고 산다하여 이름도 예쁜 벌새로 불리워 졌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