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보이는 슬라피스 조 (Sloppy Joe`s Bar)바는 헤밍웨이가 키웨스트에 살때 거의 매일 가던 술집이죠 ㅎㅎ 위에 보시는 거리가 키웨스트에서 가장 번화한(?) 관광객들의 두발(Duval St)거리입니다 낮과 밤 가릴 것 없이 거의 모든 상점,음식점,술집들이 24시간 영업을 하는곳 이지요 모든 물건..
이젠 손주들이 너무 커서 재미가 없어요 자전거 타러 갈 사람 손들어봐 ~~~~!!! 멍~~~~~~~~~~~~~~~~~~~~~~~~~~~~~~~~~~~~~~~~~~~~~~~~~~~~~~!!! 아무도 없어요ㅎ . 아주 어릴땐 아장아장 걸려서 아이스크림 사주고 사진도 찍고, 조금 더 커서는 자전거들 태워서 시내를 몇바퀴 돌아도 지칠 줄 모르던 아이들..
여기 까지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키 웨스트 까지의 섬과 섬들을 잇는 다리들 입니다. 본토의 끝에서 부터 키웨스트 까지는 총 113마일(182 킬로)로 43개의 큰섬들(사람이 거주하는섬들)과 42개의 다리들로 이루어진 아주 멋진곳 이랍니다 다리를 깃점으로 오른쪽은 맥시코만(Gulf of Mexico) 이..
제가 3월 20날 새벽에 LA도착해, 아침에 큰애랑 작은애 창고에서 꺼내서 청소+ 정리 끝내고 정신 좀 차려보니 23일, 여유롭게 쉬고 있는데 딸아이 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오늘 LA서 알리의 콘서트가 있다고요 딸아이가 아주 많이 좋아하는 한국 가수 중 하나가 알리 랍니다 아주 가끔씩 불후..
초생달과 비행기와 구름이 ..... 위의 사진은 시민 공원에 배들이 들어와 하루에 $6를 내면 정박을 하고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저녁을 먹거나, 식료품 장을 보기도 하고 , 다른 볼일을 보며 묵어갈 수 있는 곳 입니다 오토파킹장 처럼 배를 대고 쉬어갈 수 있는 그런 곳이죠. . . . 미국..
위에 보이는 저 멋진 건물은 또 다른 트럼프 대통령의 빌딩들이지요 아주 성공한 경제인임엔 틈림 없어요 그쵸 ? ㅎ 사진들은 마이애미시가 아니고 마이애미 비치 입니다 아주 가늘고 긴 모래섬 위에 지어진 도시 이지요 마이애미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도시 랍니다 빈부의 차이가 엄..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 ~! 어머나~~~ 여기 양귀비 버금가는 ~~!! 눈부셔라~~!!! ㅎㅎㅎ 요기 까지는 폰카메라로 찍은것들 이고요 아래는 DSL로 찍은것 입니다.^^* 요즘 이곳 LA 인근은 양귀비들(POPPIES)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고속도로가엔 산 전체가 노랑색으로 그림을 그려 놓은듯 하답니다..
예전에도 올린적이 있는곳 입니다 우연한 계기로 저기 마주 보이는 등대 아래에 있는 군인 휴양지에 몇일 묵은 뒤 부터는 근처를 지나면 일부러 들렸다 가는 곳 이지요 지난번엔 석양과 엄청큰 보트를 올렸는데 이번엔 낮이라 느낌이 많이 다르지만 큰배가 지날적 마다 다리가 올라가는 ..
품격과 인물은 좀 .... 트럼프 대통령의 팜비치 리조트가 있는 도시 입니다 세계의 지도자들이 들러가는 곳 이기도 하지요. 신기하지 않나요 ? 살아있는 식물로 저런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다니 ... 손주들이 확인하는 사진이 있는데 초상권 침해 한달까봐 못올림니다 ㅎㅎㅎ 관리 하기도 ..
고등어 라고는 하는데 .... 못생겼어요 길쭉한게 ㅎ 우리나라 고등어는 좀 오동통 한데. 저때가 아마도 오전 8시쯤 일텐데 , 밤낚시를 한 모양 입니다. 낚시꾼들 생선 다듬고 남은 것들을 받아 먹겠다고 기다리고 있네요 ^^* 이 아저씨들도 대충 10마리는 낚은것 같던데 .... 우린 0 마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