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완 비치 Palawan Beach~ 센토사 섬 남쪽의 세 개의 비치 중 그 가운데에 위치한 해변이다. 이 해변 바로 앞에는 자그마한 섬이 하나 있고 그곳에는 주변을 굽어볼 수 있는 전망대가 세워져 있는데 우리는 지금 그곳으로 이어지는 바다 위 구름 다리를 건너는 중이다. 구름 다리에서 해변 ..
센토사 섬에서 해변을 보러 간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 실로소 비치 Siloso Beach를 말할 정도로 사람들의 발걸음도 제일 많고 유명세를 띠고 있는 대표적인 해변이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모노레일에서 내리면 몇 걸음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일단 기념 사진부터 한 컷 ..
간단히 요기를 하고 나오니 자그마한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냥 지나치질 못하고 잠시 구경을 했는데 풋풋한 청춘들의 생기발랄한 춤과 음악이 바라만봐도 즐겁다. 이제 그만 밖으로 나섭시다. 출입구에서 다시 안으로 들어올 사람들에게 손목에 도장을 찍어 준다...
어느 카페로 가실려나~? 세계 속의 강릉 이제부터 시작이라네~ 화이팅~! 이 카페를 찾은 이유가 있단다. 내겐 생소한 이름의 연탄빵이 있어서 라는데~ 그저 평범해 보이는 커피~ 그래도 맛은 깊고 부드러웠다. 아랫층과는 달리 윗층들의 실내장식은 간결한 모습이다. 커피 마실 테이블들이..
썬크루즈 레스토랑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다. 저녁 식사를 하기에는 조금 이른 시간이어서인지 텅 빈 레스토랑에서 창가에 위치한 테이블로 안내를 해 준다. 아마도 우리에게 내어준 자리가 최고의 조망을 보여주는 곳인가 보다. 마나님은 스파게티를 주문하시고~ 난 토종답게 된장찌개..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을 다녀와서 보니 시간이 꽤 흘렀다. 국회의사당도 돌아보았고 백악관, 워싱턴 기념탑과 링컨 기념관도 보았으니 워싱턴의 주요 명소는 대충 돌아본 셈인가~ 뉴욕에서 당일치기로 워싱턴을 다녀올 수 있다고도 하는데 조금 여유롭게 다녀오고자 2일간의 일정으..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 마치 신전을 연상시키는 듯한 그리스 도리스 양식의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 안으로 들어가보자. 건물 중앙에는 이 기념관의 주인공인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Abraham Lincoln의 동상이 있다. 동상의 좌우측에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
확 트인 조망과 함께 멀리 링컨 기념관이 보이고 호수의 분수가 시원스럽게 물을 내뿜고 있는 이곳이 제2차 세계 대전 기념비 World War II Memorial란다. 분수 주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이 기념비는 타원형으로 이루어져 있고 타원형 바깥 부분에는 월계관을 매단 ..
백악관 비지터 센터 White House Visitor Center 앞 거리 모습이다. 넓은 도로, 현대와 중세풍의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주변 모습 그리고 여유로운 행인들의 발걸음이 워싱턴의 이미지를 잘 대변해 주는 듯 하다. 도로를 지나는 앙증맞게 생긴 차~ 로고가 낯에 익네~~ㅎ 도로의 가장 가운데를..
썬크루즈 입구에서 투숙객을 제외하고는 입장료를 지불하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우리 차는 썬크루즈 주차장에 주차시켜 놓은 상태였는데 평일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주말에는 주차 요금이 부과된다고 한다. 입구로 들어서자 독특한 모습의 조각상이 우릴 맞는다. 입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