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Bye~! 더럽다. 즉시 배차 핑계로 택시 1회 승차할때마다 5000원 가격 인상하려 하더니 이젠 별짓을 다하네.... 이런 기업 서비스를 쓰려한 내가 바보지... 블로그는 그대로 Naver 블로그 유지하렵니다...Daum이 카카오랑 갈라서기 전까지 Daum 서비스도 사용하지도 않을 거에요... 삼류기..
난 카카오가 나의 정치 성향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카카오가 아무리 맞춤 광고를 해도 내가 살만한 물품을 절대로 추천하지 못할 것을 알고 있지요. 처음에는 영어 회화를 막 내놓던데, 야나두 영어 광고 미쳤다고 블로그를 적은듯....소비자를 조롱하는 광고..
최근에 경험한 일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중에는 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더 용하다라는 속담이 있어요. 이것은 2004년 국가직에도 출제된 속담으로 실제 이런 사람이 있겠어? 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실제로 있더군요. 외국 데이터는 철썩 같이 믿으면서 국내 데이터는 하나도 안믿..
다음으로 블로그 옮긴 이후 나쁜 일만 터지고 있네요...3월들어서 감기에 걸리고 그 이후 기지개를 켜다가 척수에 무리가 가서...근육이 놀란건지 척수 디스크가 된것인지 모르겠지만, 어젠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그냥 누워 있는것도 너무 힘들어서 척수 쪽에 베개를 하나 더 가져..
EU와 구글은 자주 충돌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구글은 EU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을까요? 여기에는 사생활 침해가 있어요. 구글 서비스를 사용할때 매우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여기에 있어요. 구글 서비스 자체가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는 피해야만 하는 그런 서비스이기 때문이..
여러분은 사생활이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과 사생활이 보호된다고 불법을 저질러도 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에요...여러분이 사생활은 국가에서 영장을 받으면 과거에도 다 국가가 조사를 할수 있었고, 테러방지법으로부터 여러분의 사생활을 영장 없이도 국가가 조사를 할수 있어..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그 아이디어가 기존에 생각난 아이디어 보다 못할때 간혹 그것을 블로그에 올려둘때가 있었어요...작곡 인공지능은 4종류를 만들고 2종류를 공개했어요. 물런 그 2종류의 아주 구체적인 어떠한 부분은 다른 제가 만든 인공지능 방식과 겹쳐져서 공개는 못했다마는요..
Daum이 왜 Kakao랑 결합했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Kakao 결합후에 Daum은 더 신경안쓰고 버려지는 분위기이고 시너지 효과가 전혀 안나는데 왜 Kakao랑 합병해서 있는지 이해할수 가 없다 정도... 더욱 Kakao는 최근 이미지는 더욱 이상해지고 있지요... 규제완화가 우리를 위해서 경제적 규제를 ..
시즌 2 쓸때 네이버 망할것 같다는 개인적 예측을 하였어요. 그때 어쨌든 구글이 한국 시장 먹을 것 같다라고 예측을 하였지요.(물런 전 에빌 구글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에빌 구글과 같아지려는 노력만 하다가는 에빌 구글에게 먹힐 거에요) 네이버가 마음 다시 잡아 먹는다면 ..
VR은 4G에서도 있엇죠. 그런데 최근에 VR광고가 늘었어요. 그런데 VR...레알 흥미있는 컨텐츠 일까요? 오늘 규제완화가 추가적으로 되었는데 VR관련이 있더라고요...VR은 놀이공원용이에요...일반가정집에 VR 하나씩 있을 거라 생각하면 안되지요...(규제완화 하반기는 본격적으로 우리의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