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dada 2020. 10. 24. 09:28

첫눈 오는 날(32×42) ㆍᆞᆞ ᆞᆞ 전주 박남주 화백 작품


*
관제제방에서 새벽길에 이윽고 해가 뜨고~
아침 🌄 햇살 따라서 다시 돌아온 국수거리

김삿갓 비문 앞에서 한 인연을 만났다
이야기 도중, 유화를 그리는 화가이시다

*
전주에서 그림 🖼 을 그리시고 계신 분
이어지는 대화; 대상을 보는 관점에 공분모

바로 서로 전번을 교환하고서 헤어진 여정
사진 보내고, 화백의 그림을 서로 나누는 연결

*
인연은 우연히 길에서 이루어~~~ 진다!
보내온 그림 가운데 이끌림이 유난히 다가온

《첫눈 오는 날》은 마치 꽃 💐 잎 혹은
형형색색 단풍 🍁 잎들이 춤을 추는듯하다

*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에 진가가 사후에야@
살아생전에 단 한점만의 그림 🖼 팔렸다고도

부디~ 박화백의 그림은 생전에 알려져서
보다 더 화가에게 용 🐉 기를 주었음 하는 념

*
맑은 눈과 선한 심성의 마음밭에서 탄생한
그의 그림이 안목이 깊은 분의 거실에 걸리길

미국의 국민화가 모리스 할머니는 팔순에
그림을 시작하여서 101세까지 사랑 💕 을 받았다


○ 돈 멕클린의 '별이 빛나는 밤에(고흐의 추모곡)'을~


ㆍᆞᆞ ㆍ ㆍᆞᆞ ᆞᆞ ᆞᆞᆞᆞᆞ ᆞᆞᆞᆞᆞ ᆞᆞᆞ


■ㅡ 박남주화백의 프로필 ㅡ■


ㅡ 2016: 서울 한가람 갤러리 초대전
ㅡ 2017: 한국현대미술 뉴욕 아트 페스티벌 초대전
ㅡ 2018: 개인전(전주 교동미술관)
ㅡ 2019: 대한미술대전 전시

(수상)
ㅡ 2017: 한국미술대전(24회) 입선
ㅡ 2018: 대한민국 🇰🇷 신미술대전(35회) 초대작가상 수상
ㅡ 2019: 대한민국 미술대전(38회 국전) 특선(비구상) 수상

※ 현재 종로미술협회 회원(이사)


♡ 공감과 바른 소통은 그 사람을 성숙시킨다 ♡
부주의로
두번째○303을 날려 버렸습니다

박화백님
그리고~ 댓글을 주신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
늦깍이로 그림 🖼 의 길을
누구의 배움없이 내적 욕구로 출발

스스로 겸손하고
또, 아웃사이더를 자처 하시는 화백

ㆍᆞᆞ
하긴, 미국의 모지스 할머니는
76세에 그림 🖼 을 그리기 시작하여

미국 🇺🇸 전체를 감동시킨 사례가 있다
할머니 그림엽서가 일억장 이상 팔리기도

행복한 그림생활은 101세 까지 이어졌다
박화백도 만수하면서~ 행복 😂 하시길~
유명화가의 작품이군요.
그림에는 유치원생이라...
누구에게
그림 🖼 을 배운적 없는 분

그러나
국전에 특선까지 했으니~

스스로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가 가늠이 되는 분
요즈음은 무엇이그리 바쁜지
오늘에서야 컴을 하네요 ..
첫눈오는날 ..
공감 3~
그림볼줄몰라도 ..
작품에 눈인사 찍고
감니다
그냥~
보이는 그대로

즐기시면
되는 길입니다^^~*

바쁘시단건
아주~ 좋은 일이지요
그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의미있는 작품으로 보입니다
처음 뵙나요?
반갑습니다 😁

사진을
하시는 분이시군요

앞으로
많은 배움을 기대합니다())
우연히 길에서 참 고운 인연을 만나셨군요.
첫는 오는 날,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봅니당.
박남주화백님과 고운 인연, 축하를 드립니당..^^*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난것 같은

제 마음밭을
더 넓히고, 깊게할 조럭자가 되실분())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검찰총장이 법무장관 부하면 대한민국 공무은 전부 대통령 부하냐?
대통령이 조폭두목이냐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삼권분립 국가 맞나 ?
국토장관 하나 통제못해서 집값 전월세 폭등시킨 놈들이 검찰을 통제하겠다고 ?
동네 강아지가 웃는다 ㅉㅉ
검찰을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시켜야 정치인들이 국민 몰래 마음대로 해먹지 못한다
행정 입법 사법 검찰 ...4권분립으로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