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쓰는 편지 (좋은글 감동글)

가을비 2020. 1. 20. 08:0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들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 주는 이가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남의 잘못을 들추어 내며 허물을 탓하고 험담을 입에 담는다면 남들은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한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워지는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이전 댓글 더보기
그렇게 춥던 날씨가 세월앞에선 어쩔수 없는지 오늘은 조금씩 풀려 봄으로 가고 있습니다.
시국은 요지경속인데도.시절은 변함이 없고.찿아든 찬바람이 싫치 안으니.오고가는 변화야
거침이 없거늘.지나간 삶의 그리움과 다가올 삶의 기대속에 우리는 늘 아쉬움이 있습니다.
삶에서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 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가을비님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차게 만들어 가시고
건강 잘챙기시고 즐거운 한주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즐감합니다
시간마다 만나는 인연이 다름니다.
하물며 어제인 바에야....^^
그러나 새로운 인연에 새로운 미래를 보고 싶기도 하지요.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없다고,
'나의 아내가 그렇게 교회를 열심히 나가고,
몸이 이플 때에 얼마나 간절하게 낫게 해주길
기도했는데, 결국 세상을 떠났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겠느냐고......'

사람들은 자기가 옳은 생각을 하고 있는 동안은
다른 사람이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듣지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잘 못된 것들이 들어나겠지만 지금
당장은 자기의 생각을 절대 굽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옳다는 생각을내려 놓았을 때에야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무엇을 나에게 원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듣고 마음으로 받아
들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을비님~~안녕하세요...........(*⌒_⌒*)

우린 봄 속에서 다시겨울을 느끼면서
2월의 변덕스러움을 다시금 느껴봅니다...(*ㅡ.ㅡ)。
2월은 봄도 아닌것이
겨울도 아닌것이...어정쩡하지만,,,

오늘처럼 중요한 날도 없습니다.
오늘처럼 소중한 시간도 없습니다....!!

오늘을 사랑하세요.~♡**♡♪♪
어제의 미련을 버리세요.( __*)^
오지도 않는 내일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입니다.**♪♪**
오늘이 30번 모여 한 달이 되고,
오늘이 365번 모여 1년이 되고,
오늘이 3만번 모여 일생이 되니까요...(ㆆᴗㆆ)

우리 삶은
누구나 행복하길 바라지요,*‥…─˚♡。
그러나 행복과 불행은 마음속에서 나오고,,
사랑도 미움도 마음속에서 나올 뿐이지요....(^.*)♡˚。

행복은 셀프라고 하네요.......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거라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막바지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진정으로 서로 위하는 마음이
우리안에서 더욱 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고 미소 가득한 날 되세요................*(^-^)ノ♡
가을비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국으로 포근한 날씨라고 합니다
미세먼지로 마스크 착용을 해야겠구요
고운햇살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
겨울은 마치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 처럼
비어 있는 빈 집 처럼
허허롭더니 어김 없는 자연의
섭리는 봄과 동행하려 합니다.
농부들은 땅을 기경하고 꽃 나무들은 움을 틔워
꽃 망울을 터트리겠죠?

고운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로 지구촌이 두려움에 떨지만
철저한 관리로 이 재앙이 물러가기를 기원해 보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이제,
시인들은 더 목소리 높여 봄을 노래하겠지요.
이렇게 싱그러운 봄 날에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님의 귀한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오늘 하루종일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
아마도 절기를 앞당기나 봅니다.
오는 19일이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 雨水
눈이 녹아서 비나 물이 된다는 날

아직 꽃샘추위가 남아 있지만
갓난아기의 이빨 나듯
새싹이 파릇파릇 움트는 그날을
오늘 내리는 비속에서 보는 듯 합니다

방문앞 창틀에 매달린 물방울
어딜향해 무엇을
그렇게도 바쁘게 비속을 달리는 차
흐린날씨에도 힘겨운 삶들이네요

지난번 우리내외 CT결과
우리님 암수치가 376에서 199로(정상은 5미만)
암크기는 1.6에서 1.3으로
별다른 전이는 없는 것으로
나는 특이사항 없는 것으로 진단 받았습니다.

모두가 울님들의
한결같은 위로와 기도로
우리내외 잘 견디고 이겨내고 있습니다.
정말정말 기쁩이옵니다.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 오지 않듯이
지금이 괴롭고 불편해도
우선 내마음의 방향을 잡아볼까 합니다.

잠깐 잠깐 쉬어가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고
작은 행복과 기쁨을
찾아 가렵니다.

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가을비님~ 안녕하세요.........!
주님께 기도 드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님~정성껏 올리신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신종코로나 예방잘 하시고 축복된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0 년 2 월13일목요일!다시는 만나지 않을듯이 등 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 이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만날 질수 있는것이 사람의 인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겨울의 끝자락 올듯.말듯 봄의 문턱이
조금은 힘겨워 보입니다.날씨가 또추워진다고 합니다.건강 유념하시고,오늘도 소중한 하룻길에 사랑을
전하는 님들의 유정한 삶의 붓끝에서.곱게 채색되기를 소망하면서,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겨울비..봄비..?.
망서려 지지만
오늘도 여긴 비가 좀 왔는데
낼부터선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
코로나19 영향으로
병원 가는것도 무서운 요즘이니
위생 청결이 제일입니다
좋은날 많이 되시고
아무쪼록 건강 하세여...♡
2020 년2월14일금요일!세상이 주는 시련과 실패는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지는 않지만
인내와 지혜를 우리에게 선물하기에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을 마무리하렴니다,
인생은 생각하기에 따라 변한다는 마르쿠스 아울렐 리우스의 명언처럼...?
일상중 조금 섭섭한 일이 있다해도 따뜻한 향기에 묻어버리고 기분좋게 생각해 봅시다.
2월 둘째주 마무리 잘하시고.봄향기 물신풍기는 포근한 주말 맞이하 시길 바랍니다.
가을비님 ~
색갈도 모양도 향도 제각각인 초코릿을 보며
어떤 초코릿을 먼저 맛볼까 즐거운 고민을 해봅니다.
우리네 사랑과 인생도 달콤한 초코릿처럼
고를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출근길 차창 넘어의 뿌연 하늘이 조금은 답답했지만
점차 개는 하늘과 봄향기 머금은 훈훈한 바람이
오늘은 특별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날 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함으로 젖어있는 요즘
내가 먼저 다가가 미소를 선사해 보세요.

가을비님~ 즐겁고 행복한 바렌타인데이 되시기 바랍니다. ^^**^^
*
사소한 일상을 사는 사람들 /
*
천사의 미소 /
새말간 미래의 하얀 새 마른 나뭇가지마다
천사의 미소, 귀를 연다
가슴시린 달빛꽃잎보다 하얀 개념을 섞은 한 잔의 커피 잔에 눈시울 적시면서
어디로 가시렵니까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아름다운 글 감사히 봅니다
깊어 가는 밤 음악과 함께 머물다 갑니다
깊어가는 밤도 편안하고 따뜻한 밤 되시길요
안녕하세요?비가내리더니.눈이내리고.
세상탓하지않고.주어진대로살고
자연의순리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젠햇볕,손에 바람이 모아집니다.안전운전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남녘에도 드디어 눈이 오네요.
봄꽃들이 걱정도 되네요. 기온도 뚝 떨어진다하니 건강도 유념하세요
가을비 블로거님 ^^
2019~2020 [겨울(冬)] 들어서 처음으로 '눈(雪) 다운 눈(雪)'이 내렸습니다.
내일(17일) 아침 출근(出勤) 하실 때 안전운행 (安全運行) 하시고,
외출 하실 때 미끄러운 길(路),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겠습니다.
한편으로, 비누로 꼼꼼하게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인식하고 있지만
[공중화장실]에 비치되어 있는 [비누]를 사용해야 하는지는 자못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까닭에 더러울 것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손을 제대로 씻지 않은 상태로 화장실 내 [핸드 드라이어(Hand Drier)]
사용을 하였다면 자신의 [손]에 묻은 세균(細菌)을 퍼뜨리는 동시에,
다른 사람이 퍼뜨린 세균(細菌)이 [손]에 묻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어제와는 .. 열며] 포스팅(Posting)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의미깊게 공감(共感) 할 수 있었습니다(감~사 드립니다).
겨울철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편안하고 따뜻하신 [일요일] 밤(夜) 보내소서 ^^
♡━┓┏━┓
┃입┃┃건┃
┃춘┃┃양┃
┃대┃┃다┃
┃길┃┃경┃
┗━┛┗━♡^o^
2020.02.16.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를 시작합니다 다시 꽃샘 추위가 다가왔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한주내내 행복하세요 우리가 세상을 살아 가면서
하루 하루를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날인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내가 살아갈수 있는 시간은 오직 현재 뿐이니 현재를 놓치면 전체를
놓치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을때는 반짝 타오르는 불길에 지나지
않으나 서로가 사랑을 주는것은 꺼지지 않는 불빛과 같이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것은 어느순간 사라져 버리지만 서로가 한마음으로
사랑을 주는것은 오랫동안 영원하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여유롭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봄이 오기 전 스쳐가는 꽃샘 추위라 여깁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발생해 걱정인데
3.1절 행사가 진행될 수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어린이집까지 폐쇄된 상태에서
교육 경제 문화 활동의 위축이 불가피한 중에
하던 대로만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좋은아침(~)(^^)
잘보내고 계신가요(?)

약국에는 마스크 구매가 1인당
2매로 제한을 했네요..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도
많이 늘어나고있습니다

너무 큰 고난앞에서는
지난날 고난이라 생각했던
것은 아무것도 아니네요

고난이 올때 따스한 마음으로
서로를 보듬어 안아야 겠지요
가족을 잃어 슬픈사람도 있고
코로나로 격리되어

힘이든 사람도 있고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으려
애쓰는 사람들도 있고

지금의 현실이 영화의 장면 같지만
우리는 또 현실을 받아들이고

당황하지 않고 이 고난을 헤쳐
나가야 겠지요 오늘 은 영상과
글 음악이 더욱 멋집니다

추운날씨 감기들지 않게 몸관리
잘 하시여 건강하시고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잘하시여 건강하십시요 찿아주시어
고운댓글 남겨주시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남은 오후에도 행복
하시고 휴일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