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쓰는 편지 (좋은글 감동글)

가을비 2019. 4. 26. 09:52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됩니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은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움직임이 정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합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픔 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람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집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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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님~
지금 주무시겠지요?
5월의 첫 주말을 맞습니다
내일 모레가 여름이 들어 선다는 입하네요
오늘도 조금 더울거란 일기예보가 있습니다
날씨는 조금 더워도 오늘부터 3일간의 연휴니
기분좋게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오월의 첫주말입니다
가족들과 또는 지인들과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빠르게 지나버리는 시간들이지만
날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하고 기쁜날들이 되시길요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고린도전서 13:1(~)2절말씀>

샬롬(~)가을비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싱그러운 5월들어 황금연휴가 시작되었네요
가정의 달에 울님들 가정에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기억하시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오월이 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세월이 빠르게 달리고 우리들도 따라서 함께 달리는것 같습니다.(ㅎ)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오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굽신)
오월도 행복하시고 향기나시는 삶이 되시길 원합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주말이 되소서...사랑합니다...(빵긋)(러브)(러브)(러브)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은 여러가지 일을 만나거나,
또는 어려움을 겪기 마련입니다.
신앙인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 그럴 때
마다 '내가 무엇을 잘 못한 것일까?'하는 생각이
두려움이나 슬픔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이 때에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복된 사람인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생겨날 것인데, 진정한
믿음이 없이는 주님을 섬기는 일 뿐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시간시간 마다 슬픔과 두려움으로 신앙
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슬픔도,두려움도 근심도 모두 주께 맡길 수 있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을비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하루종일 몸이 아파서 블로그를 하지 못했습니다
병자는 꽃밭을 걸어도 마음이 우울하다는 말을 본적이있습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활기차게 블로그앞에 조용히 앉았습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유쾌하고 고운 5월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아픈 만큼 삶은 깊어지고~~ 좋은글에 머물며 쉬다감니다.
나를 사랑하면 세상도 나를 사랑함니다.
오늘도 자신을 많이 사랑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오월입니다
연휴가 시작되면서 열리는 축제와 행사들
가정의 달 오월을 더욱 즐겁게 하는군요
가장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나가십시요.
반가운 가을비님!
여름이 왔나봐요.
엄청 덥네요.
3일간의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휴일
건강 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Ƹ̵̡Ӝ̵̨̄Ʒ빅뱅의 마지막 기도

"땀으로 써내려간
내 도전의 가치는 꿈을 향한 그리움이었다.
지금껏 흘린 내 눈물은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발판이었다. 기적을 꽃피우는 아름다운 사람,
내가 바로 그 주인공이고 싶다.
나에게 바치는 마지막 기도는,
무대에서 눈부시게 피어나는 것이다."

- 빅뱅(BIGBANG)의《세상에 너를 소리쳐!》중에서 -

* 땀으로 드리는 기도가 진짜 기도입니다.
눈물로 써내려간 기도가 마침내 하늘에 닿습니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만이 땀과 눈물을 흘릴 수 있고,
땀과 눈물이 있어야 기적도 꽃피울 수 있습니다.
'무대에서 눈부시게 피어나는 것'은
그 다음의 일입니다.

\ㅣ/ ♡Have a
ㅡ(^^)ㅡ nice
/ㅣ\. weekend~♬
. . . ♡ⓗⓐⓟⓟⓨTime♡
. ● ♥.● ...☆건강
./■\/▲>..☆행복
..||....||....☆사랑 늘,함께 하소서~♡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가족분들과 정을 나누기 좋은 황금 연휴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황금연휴 되세요.
안녕 하세요 !
오늘은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일듯 하네요
하늘에 구름이 없어 좋은데
다만 미세 먼지가 있다는 소식이네요
연휴가 시작하는 날이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
봄빛 하얀 그림자 쌓인 곳에 피어나는 진달래와 철쭉 개나리,
비에 젖은 복사꽃 목련화 산수화 매화꽃,
봄이 몇 년째 어느 줄기에서 경계를 넘어 왔다갔다 숨을 쉬는 모습이
조용히 꽃을 피우고 때가 되면 떠나는 우리네 같아 그냥 스쳐지날 수 없네요
*
/서리꽃피는나무
*
시국 / 역사가여 언론이여 국가의 장래를 생각하는 우국지사들이여 현재의 시국이 극히 우려스럽다
국가가 극좌극우로 완전히 갈라서고 있다
정부와 민주당 친야3당과 한국당이 강경대립의 골이 너무 깊이 패여버렸다
청와대 대통령과 여당 민주당대표가 이미 강경하고 사생결단 한국당도 강경으로 치닫고 있다
현재의 국가상황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는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더 늦기 전에 정신차려 백성과 사직을 바로세워 국가의 운명이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은 운명이 바뀐 후에야 자신의 운명이 바뀌고 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번도는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 안보 경제 민생 모두 더 어려워지지 전에 사직과 국가의 궤도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기미년 만세소리 들린다 국가를 잃고 50년전쟁에 시달리던 민족이 신탁통치 찬반과 극좌극우대립이 결국 국가를 남북으로 분단시켰다
역사가여 언론이여 국가의 장래를 생각하는 우국지사들이여 !
*
/서리꽃피는나무
아픈만큼이나 삶은 깊어지기가 마련입니다.
좋은 글에 쉬었다가 갑니다.
사랑은 인생을 성숙하게 만든다
안녕하시지요.
가족과 함께 3일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휴일은 즐거워신가요.
화창한봄날씨에 아카시아 꽃향기에
즐기기에 아주좋은 날씨같네요.
좋은 계절에 마음껏 웃고
즐기면서 행복하세요,~~~~
가을비님!!!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토요일도 깊어가네요.
하루 즐겁고 행복하셨나요?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하시고
이웃님 편안한 저녁 되세요.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늘 건강하세요.
좋은 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좋은시이네요
(안녕)하세요 고은님
평안 하시지요(?)
반가움에 고운 미소로
인사 드리네요

6월(~) 아침창을 열며 푸른
내음에서 오는싱그러움에서
오늘속에 내가 있고 사랑하는
가족이있음에 감사하는 우리모두의
이쁜하루가 되였음 참 좋겠습니다

눈부시게 싱그런 고운햇살이
상큼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산새들이 우거진 숲이 반짝반짝
잔잔한 파도 같아 보이네요

가슴안 가득 사랑으로
곱게 물들어 있을 때엔
길가에 핀 작은 들꽃 한 송이도
왠지 더욱 예뻐 보이고

새들의 노랫소리도 아름다운
화음의 멋진 합창으로 사랑사랑히
들리겠지요

고운 글에서 좋으신 고은님과 함께
글을 나누고.멋진풍경으로 고운 인사로
만나 뵘이 작은 행복이 되어
곱게 마음을 물들이네요

오늘도 건강히 나누는
말간 웃음과 함께 이쁜 날
되셨음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