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규래 2019. 7. 16. 08:54






 


 

 










 




 










 





 


















 
























나무그늘 아래에서의 점심

짜장볶음외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엄청 맛나게 먹었다.









 





 










 





 





 








 




 









바닷바람이 눅눅했고

꽃들은 사랑스럽게 피어있었다.



물놀이를 즐기는 이들도 있었으나

얌전히 그늘에 앉아 놀다 왔다.



투자한 시간이 다소 아까웠다.



더위는 참을만 하나

운동량이 넘 부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