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규래 2019. 9. 19. 19:06




지각을 하여 택시를 타고 죽전역으로


택시안에서

펑펑펑 나오는 붉은 그것 땀시

바지를 망쳐서


급하게 새로 구매


그날이었다

평소보다 몸이 2키로 이상 부어 있는 그날



영광에 도착하니 점심시간

밥부터 먹고

상사화 구경









상사화 꽃밭에서 올 봄에 봤던

이름모를 핑크꽃


꽃잔디 느낌의 이 꽃을 또 보았다..


반가웡^^~~~






 
































 





 



카페에 웨딩사진 찍으시는 작가님께서 몇장 찍어 주셨다.





 





 





 











 





 



























장난끼 발동 메롱 하려다가

어르신이라 참음..




어르신 사진 감사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