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에서

규래 2019. 10. 20. 12:50



인천 드림파크

사이즈는 작은데

핑크뮬리 갈대 모스모스 백일홍 국화 갖가지 꽃들이 다 있다.


햇살이 눈이 부신 인천의 꽃밭




 












 






























































































인천은 서울보다 따스한듯

양산을 쓰고 입장 했고..

코스모스 뒤 나무그늘 아래에 자리잡은 이들이 많았다.


햇살은 뜨겁고

그늘은 시원한 가을날

방싱방실 웃는 코스모스를 담고 싶었다.











어쩜 이렇게 밝으니

화사하게 환하게 웃고 있는 코스모스

방싱방실 건강하게 이쁘게 미소짓는다.


해마다

즐기지 못하고 지나가는 꽃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개나리

두번째는 코스모스였드랬다..


나 드 디 어

코스모스꽃밭에서 원없이 즐겼노라^^


























 


자세히 보니 더 이쁘다.

이쁜 빨강색에 반짝이는 노랑색

이 곷은 인천 테마파크에 있지 않다.


요 아이는 축제가 끝난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 있다.

인천 드림파크를 다 둘러보고 일산 호수공원에 들렀다.

파주 갈리리에서 장어먹기로 마무리






(천일홍)


따스한 날씨

꽃들도 벌들도 나비들도 다들 행복한 표정이다.












(일산 호수공원)





(백일홍)





















국화꽃은 너무 키가 작아서 사진 찍기 생략

노랑꽃과 힌꽃의 국화가 있었드랬는데..

다른 꽃들에 비해서 소외된 느낌..







(가우라.. 노랑이는?? 




















매스컴에서만 보았던 핑크뮬리 드디어 현물을 보았다.

핑크빛은 아니지만


이 아이를 눈앞에서 마주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했다.




 




 





 





 





 




































사진 엔간히 올려서 사진 인플레 방지하자.

정말 아끼고 싶은 모습. 가슴 울렁이는 사진.10장 이면 충분하고 그래야 더 소중히 느껴지지 않을까.

인천 오던 시월 20 일. 울집 근처인데. 연라이. 없다니..
사진 인플레 ㅋㅋㅋㅋ
예쁜 아씨 같은 님 블로그 이름을 바꾸셨군요.
멋지고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을 꽃들과 함께한 그대가 아씨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나무님^^
이름 바꿔서 소식이 떴군요..
그리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진 인플레라 하여 어떤 사진을 지울까 고민하다 다 나의 일부므로 그대로 둡니다. ㅋㅋ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