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규래 2020. 2. 18. 10:24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하고

산행을 하지 않았다.


얼마전 둘레길 정도의 아차산에 다녀 왔는데..

온몸이 아프더라.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는 더 뚠뚠해져 있드라...


그래서 2020년 2월 오늘부터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산에 가리라 맘 먹었다..


그리고 오늘 첫 산행


운 좋게도 대박!!!! 

설경에 눈이 호강했다.









 

 





 




 




 




 




 




 




 




 







 




 










비닐하우스 덕분에 춥지않게 점심을 먹었다.




 

 




 




 








 





 

 




 




















































북한산의 백운산장은 영업이 종료 되었고

개 세마리만 남았다.





















아쉽게도

오늘 보조밧데리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사진은 요기까지


더 이쁜 풍경들이 많았으나..



아주 즐거운 하루였다.


















(♡)눈대신 비가 내린다는 우수(雨水)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박사님 오랜만입니다. (^^)
겨울내내 눈이 오지 않아 눈 구경도 못했는데 덕분에 맘껏
눈을 볼수 있어 다행입니다.
눈오는 아주 아름다운 설산을 다녀 오셨구려.
그리고 비닐 하우스 하는것을 보면 역시 입니다.
산에서 추운날 밥먹을때 최고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우연하게도 아주 좋은 날.. 눈구경 실컷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반가운 규래님이 블로그가 보이길래...ㅎㅎ.
요즘도 잘 지내고 있지요......
네.. 안녕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꽃구경 할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님은 블로그에서 꽃구경 실컷 했습니다.
넘흐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