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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별 2013. 5. 15. 01:12

 

 

 

 

 

 

 

 

 

 

 

 

 

 

 

 

 

 

 

 

 

 

 

 

 

 

 

 

 

 

 

 

 

 

 

 

 

 

 

 

 

 

 

 

11시 30분 출발하여 삼천포항으로 향하였다 아침을 대충 해결하고 일신호에 6시 30분에 출발하여 내지항에 7시 10분 도착하였다.

 들머리를 찾아 등산을 시작하는데 희양이 안보인다 앞서가는 관계로 천천히 가라고 불러보았지만 뒤돌아 보면서 계속전진하여 그냥두었더니 다 오르지도 않는 상태로 다리가 무겁고 안움직여 진다네? 이론

결국 지라산 찍기전에 다리 접질렸다고 다리를 찔뚝거리네 환장하겠네 갈길은 멀고 배시간도 생각을 해야하는데 결국 도중에 탈출구를 따라 하산을 시키고 계속직진하여 결국 옥녀봉을 향하여 달려가는데, 뒤에서 자꾸 부른다 다시 오라고 오호 이것이 맞는데? 결국 등산경험있는 내가 하산길을 제대로 찾아 고생은 안했는데, 다른사람들은 길 몰라 우왕좌왕 햐여 고생많이 했다고 합니다.

마음고생이 제대로 되는 산행이 되었지요? ㅎㅎㅎ

 
 
 

등산 일기장

하늘과별 2013. 5. 6. 00:48

 

 

 

 

 

 

 

 

 

 

 

 

 

 

 

 

 

 

 

 

 

 

 

 

 

 

 

 

 

 

 

 

 

 

 

 

 

 

 

 

 

 

 

 

 

 

 

 

 

 

홍성 용봉산 경관이 수려하여 기암기석으로 참 아담하여 완만한 산행코스로 많은 등산객들의 선호도가 높은듯 하지요?

오리백숙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난 오리나 닭 백숙은 안좋아하여 다른것으로 먹었는데 오리백숙이 냄새도 없고 맛있다고 하였습니다.

내포 오리누릉지백숙 041-631-5293

 
 
 

등산 일기장

하늘과별 2013. 5. 6. 00:10

 

 

 

 

 

 

 

 

 

 

 

 

 

 

 

 

 

 

 

 

 

 

 

 

 

 

 

 

정다운에서 금산 서대산 능곡역에서 7시 15분에 승차를 하였다.

늘상 차에 타면 잠자는 버릇이 있고 자야만 편하다 역쉬 난 잤지요? ㅎㅎ

밤새 안녕이라고 잘잤는데 병이 났는지 몸이 영 불편하여 죽겠다.

올라가다 뒤로 쳐져 천천히 사정봐가며 가야하는데 눈치 없는 후미대장님 안된다네 아고 죽갔네?

가다 쉬고 가다 쉬고 연거퍼 하면서 등산을 마무리를 잘 하였습니다

 

북한산 대장님 많은 회원님들 이끌어주시는 노고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이 상당히 많으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