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인터넷뉴스

독고탁 천지창조 2019. 3. 21. 10:01


존경하는 구독자 선생님께,

 

지난 2004322일 창간한 김천인터넷뉴스가 어느덧 15살이 되었습니다.

 

지난 15년을 돌아보면, 김천인터넷뉴스의 역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앞서가기 위한 변화의 연속이었습니다. PC환경의 인터넷언론을 뒤로 하고, 스마트폰과 각종 SNS의 환경에 앞서가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인터넷언론의 흔들림 없는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또한 소속 기자 중심으로 짜여져 있었던 뉴스의 취재-보도-연결-소비 문화를 독자 참여형으로 많이 바꾸었습니다. 또 모바일시대와 함께 가장 앞서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이어 모바일웹 개발과 기기중심 반응형 개발을 통해 접근성의 다양화와 편리하게 뉴스를 볼 수 있도록 하여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이렇게 변화에 앞서갈 수 있었던 힘은 구독자 여러분과 후원자 여러분의 성원으로 가능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지난 15년간 김천인터넷뉴스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에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도전을 즐기면서 인터넷언론사의 새로운 장르를 선도하였습니다.

 

이제 김천인터넷뉴스는 인터넷 안에서뿐 아니라, 1세대 SNS 문자, 카페에 이어 2세대 SNS 카톡, 트위터, 밴드, 3세대 SNS 블로그, 페이스북에 이어 4세대 SNS 인스타그램으로 이어지는 SNS공간을 통해서 곳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연결되어 지금 김천시민과 출향인의 일상의 정보창이 된 것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경북 1호 인터넷언론사 창간 당시 인터넷뉴스라는 단어도 생소하였습니다. 당시 김천시민 인터넷사용자 5%, ADSL의 열악한 인터넷환경에서 김천인터넷뉴스의 성장은 구독자, 후원자, 협력사의 힘으로 인터넷언론사의 첫 열다섯 살 생일을 맞았습니다.

 

개국 15주년을 맞아 사무실을 이전하고, 앞으로 모바일 시대에 발맞추어 빠르게 뉴스를 전하면서 우리 사회의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고질적인 문제, 양극화 심화 문제, 자본 권력의 폭주 감시, 서민의 생존권 보도와 권익 향상 등 근본적인 문제의 해법을 찾아, 이 시대의 핵심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새로운 김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후원자 여러분!

 

김천인터넷뉴스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 독자와 많이 소통하고 손을 잡고 동행 하겠습니다. 열다섯 살이 된 김천인터넷뉴스는 행복 사회를 위해 언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 드리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성원과 채찍으로 힘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천인터넷뉴스 개국 15주년 기념식 및 개소식

 

 

일자 : 2019325() 10시부터~

장소 : 김천인터넷뉴스 이전 사무실(김천시 영남대로 1372(부곡동)

김천I.C에서 직지사방향 1km위 좌측 송담추어탕 2

기타 : 축하화환, 화분을 대신해 후원 및 구독자 추천을 부탁드립니 . 이번 후원금은 베트남 농촌학교 해우소 건립에 사용합니다.

 

 

2019.  3.  21 .

 

 

김천인터넷뉴스 & 뉴스코리아네트워크 대표이사 김윤탁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위원장 김응숙


김천인터넷뉴스 경북 김천시 부곡동 영남대로 1372, 2F (054)439-2005

구독자신청 : 070-7123-3515 후원구좌: 농협 36717-017336 뉴스코리아네트워크





이번 개국 15주년을 맞아 좀 거창하게 행사를 할려고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대상포진으로 근 2달을 고생하다보니, 그래서 사무실 이전식이랑 개국 기념식을 함께 사무실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옮긴 사무실은 외지에서나 김천에서나 찾기는 좋습니다. 김천톨게이트에서 나와서 직지사 방면으로 2키로 쯤 오면 좌측에 있습니다.





이 현판은 우리회사의 간판입니다. 사옥으로 가서도 이것을 벽에 붙여야 하는데.. 그리고 이번 사무실 개소와 개국 15주년부터 사훈도 바꾸고, 서각을 해서 개소식 하는 날에 입구에 달아 놓을 예정입니다.


관왕지래(觀往知來)라고 지나간 역사를 통해서 다가오는 미래래를 추정하여 바르게 가게 한다는 그런 뜻으로...





이전 하는 사무실은 앞전에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축복은 많이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도처이니까요. 입구의 문을 새롭게 단장을 했습니다.





들어서면 정상동 작가의 서각이 있고, 직원들 사무실이 바로 있습니다. 사무실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책상을 원목으로 만들어서 배치한 것입니다.





벽에는 파이프공예로 구석구석에 배치를 하여 놓았습니다. 파이프 공예는 저가 특허도 내고 했는 것으로 거실이나 적당한 벽면에 포인트로 하나 정도 전구가 들어오게 하든지 해서 설치하면 아주 분위기가 좋습니다. 보통 15만원이면 제작이 가능하고, 현재 황악산아래에 가면 샘플도 많이 있습니다.


사무실에 있는 파이프공예도 샘플도 됩니다. 현재 경북유리 대표님 집에 파이프공예를 설치하여 드렸습니다. 선반과 테이블의 중간입니다.





이건 행정과 사무와 교열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문이 열린 방이 저의 집무실입니다.





기자들의 공간으로 뒤에 파이프공예에 불이 있고, 옆에 파이프선반에는 관우상입니다. 이렇게 파이프 공예가 특징이고, 기자들의 책상은 전부 홍송입니다.





독자편집위원회 회의실 입구의 파이프공예입니다. 이렇게 벽면에 설치해도 아주 근사합니다. 개국식을 앞두고 준비를 한다고 지금 차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75인치 전자칠판을 하나 설치했습니다. 이제 딤프로젝트 시대는 지나간것 같아서... 엄청 비싼것은 아시죠, 앞으로 강의나 세미나 할 때는 이곳에서 빌려서 하십시요. 전자칠판은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재생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활용의 가치가 엄청 높습니다.





인터넷도 바로 연결이 되어서 이것을 그대로 복사해서 강의에 활동도 가능하고, 필기도 할 수 있습니다.





이건 회의용 탁자입니다. 월넛으로 학생기자 책상으로 주로 활용을 할 예정입니다. 황악산아래에 우드슬램을 저가 많이 샘플로 갖다 놓았습니다. 보통 이 정도의 월넛은 최소 400만원 이상입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가격이 나오죠, 황악산아래에서는 5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본 전경입니다. 앞에 세계속의 대학 김천대학교가 앞으로 세계 속으로 갈지, 국내에서 머물지는 대학의 운영이지만 세계의 학생들이 김천대학교에 입학하지 않으면 대학의 존재도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세계 속의 대학이라고 했으니, 세계인이 입학해야 하는 것은 과제입니다.


그 옆에는 우리나라 간호사의 산실이자 병원에서 가장 중추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경북보건대학교가 입니다. 그리고 국도, 고속도로, KTX, 상주까지 아주 전망이 좋습니다. 하늘에는 항상 사무실의 불빛이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이건 저의 사무공간입니다. 이번에 탁자를 다그라스로 새롭게 만들어서 바꾸었습니다. 영 느낌이 오지 않아서 다시 만들어라고 류진수 작가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른 분은 좋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뭔가 정감이 없어 보여서...





내 자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모니터를 하나 새롭게 장만했습니다. 근 15년 이상 작은 모니터를 사용했는데... 고장이 나야, 바꾸죠, 그래서... 오래도록 사용했습니다.





저의 책상은 느티나무로 했습니다. 색이 좋아서.. 그리고 가장 한국적이기도 하고요. 이런 책상에 손으로 스치면 그 느낌도 좋습니다. 그런 느낌이 들면 하루를 아주 잘 풀어가겠죠, 이런 우드슬램은 보통 500만원 정도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직지사올라가는 길에 있는 황악산아래에 가시면 이런 탁자 150만원 선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너무 저렴한 것이 특징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옛날에 노송가구도 하고, 나무에 대한 사업을 계속 생각하여서... 저가 원목에 대한 정보와 지식은 좀 박식한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무도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죠, 보통 시중가의 절반 정도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황악산아래에 가시면 우드슬램 다양한 나무수종으로 구비가 되어 있고, 기념으로 남을 탁자를 하나 장만하십시요. 규격을 맞추어서 제작해서 집에 직접 설치하고, 나중에 흠이 있으면 다시 수선도 하십시요.




우연히 어제 대상포진 땜시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니, TV에 미운오리새끼가 방영되고 있고, 보니 김수미와 이상민, 탁재훈이가 나오는 것에 이런 우드슬램이 있었습니다. 이건 몽키포드로 보통 500만원 이상가는 가격입니다. 황악산아래에서는 200만원이면 가능합니다.


김천인터넷뉴스 개국 15주년과 이전 개소식을 통해서 김천인터넷뉴스가 새롭게 도약하는 그런 시간이 되도록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봄비가 지나가며
벚꽃이 피었습니다
촉촉하고 흙냄새 향긋한
아름다운 꽃길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일에 대한 열정에 앞서 건강이 우선
여유로운 일상으로
건강하고 씩씩한 나날을 바랍니다 - 봄봄 -
감사합니다. 정말 봄에는 함 가야하는데... 이러다가 죽고 나서 천상에서 보는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김천인터넷뉴스가 탄생한것생각하니까너무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