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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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일기♡ 2009.3.13 - 일상 탈출을 꿈꾸며

저녁무렵 전화벨이 울렸다. "김XX 고객님~ 신청하신 여행상품이 출발확정되었습니다~" 아싸!!! 드디어 떠난다. 새 봄과 함께 계획했던 여행! 달러가 오르고, 원화가치가 떨어지면서 해외여행은 사치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어디로 갈지보다, 최대한 저렴한 것에 우선순위를 두었다. 그래서 열심히 찾아낸 여행상품! 역시, 중국이 제일 쌌다. 상해-소주-항주, 3박 4일.. 가격이 14만9000원이다. 비행기도 아시아나항공! 의례히 가격을 싸게 해서 손님을 끌어놓고, '불포함내역'에 유류할증료를 10만원 넘게 붙여놓는 다른 상품과 달리 추가비용은 중국단체비자 3만원 밖에 없다. 그래서 예약을 했는데, 오늘 드디어 출발이 확정됐다고 연락이 온것이다. 아시아나를 타고 가고, 호텔에서 3박을 해야하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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