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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19. 2. 4. 16:11



출처 : 소방공무원을 사랑하는 모임 :) 소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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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18. 10. 17. 16:48



영어는 원래가 시간이 부족한 과
  대부분 영어에 힘들어하시는 많은 분들이 공무원 영어 시험을 볼 때에 시간이 부족해서 뒤에 부분을 읽지도 못하고 찍는다고 한다. 영어 시험 때 특히 시간이 부족하시다는 분들도 굉장히 많다. 다른 시험도 물론 비슷하겠지만, 영어시험은 어떤 시험이든지 간에 시간의 압박감을 가장 크게 받는 시험 중 하나이다. 수능부터 토익, 토플에, 오픽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어시험은 모두 다 시간의 압박감을 요구하는 시험이다. 시간의 압박감을 극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잘못된 방법들이 판치는 요즘, 제대로 된 시간 부족 현상 해결 방법을 이야기하는 선생님들은 거의 없다. 대표적으로 시간 부족 현상을 극복하려는 잘못된 방법 중 하나가 지문의 어느 한 부분을 근거 삼아 답을 찍으라고 가르치는 교수법이다. 정말 잘못되었으며 또한 요즘 추세에는 어느 한 부분에 근거를 들어 답을 찍으면 일부로 틀리게 하는 문제들이 굉장히 많다. 과연 이렇게 풀면 왜 안되는지에 대한 분석과 함께 어떻게 해야 우리가 올바르게 시간을 줄일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어느 한 부분을 근거로 판단해 답을 찍는 꼼수의 위험성
  탑뷰공무원의 영어 교수법의 원칙이 있다. 여러분들도 다 아시다시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다. 괜히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늘 어느 한 부분을 근거로 답을 판단하는 방법이 위험할 때 보여주는 문제가 있다. 


(17년 12월 지방직 난이도 상 문제)


바로 17년 12월 지방직 로크의 사유재산론 문제이다. 이 문제 외에도 요즘 여러 문제들이 어느 한 부분을 읽고 답을 찍으려고 할 때 매력적인 오답을 고르도록 유도하는 문제가 많다. 위의 문제를 탑뷰잉 관점으로 정리를 해보자면 서론 부분은 '로크의 사유 재산론'에 대한 정의., 본론에서의 예시 1의 부분은 로크의 사유재산론의 정당성(일을 하면 내 것이 된다), 예시 2는 Homo faber 시대에서의 부의 이동(일을 하는 사람에게 부가 이동).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탑뷰잉 관점에서의 가장 기본적인 생각은 예시 1과 예시 2의 공통점을 나타내는 것이다. 예시 1과 예시 2의 공통점은 '일하는 사람이 부를 얻는다'이다. 따라서 우리는 1번을 고를 수 있고 이런 탑뷰잉 관점이라야 정말로 올바른 해석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야 할 매력적인 오답은 4번이다. 아마 마지막 본론 예시 2만 읽고 답을 찍으려고 한다면 우리는 4번을 찍을 확률이 매우 높다. 한 부분만을 보고 답을 찍게 된다면 4번을 고르는 참사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은 것이다. 따라서 전체 다 읽고 예시 1과 예시 2의 공통된 부분을 인지한 후 답을 찍어야 한다. 이러한 추세는 9급 공무원 시험에서만 나오는 추세가 아니다. 경찰, 소방 등 현재 모든 공무원 직렬에서 공통되게 보이는 추세이다. 점점 어려워짐에 따라서 문제 전체를 멀리서 내다보아 공통된 부분을 찾아내어 전체를 아우르는 것을 골라야 한다. 


(탑뷰잉 모식도)

정직함을 기본으로 한 무한 반복
  그럼 어떻게 해야 과연 풀이 속도를 올리며 시험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까? 오프라인 수업 때 정말 귀가 닳도록 수험생들에게 이야기하는 말이 있다. 바로 "백 번 읽어라"이다. 백 번 무엇을 읽는단 말인가?라고 물어볼 수도 있다. 필자가 주장하는 것은 한 문장 한 문장을 내가 소리 내어 해석해보며 완벽한 한 문장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라는 것이다. 소리 내어 해석하는 중요성에 대해서는 지난 칼럼 "내가 나를 아는 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한 부분을 보며 답을 찍는 것만큼 정말 수험생들을 혹하게 만드는 풀이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잘못된 방법이며 현재 문제 추세는 그렇게 풀면 오히려 틀리게 내는 문제들이 많다는 것이다. 즉 점점 더 정직하게 해석하며 올바른 독해로 문제를 풀도록 내고 있고 지문 전체를 통으로 이해하는 문제들을 내는 게 요즘 추세이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내가 완전히 이해 가능하도록 한 문장 한 문장 소리 내어 곱씹어 보길 바란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분들이 더러 있다. 그러나 그런 시간을 겪지 않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네 발로 기는 연습을 해야 걸음마를 할 수 있고, 걸음마를 해야 걸을 수 있고 걷는 연습을 충분히 해야 달릴 수 있다. 이것은 순리다. 네 발로 기는 사람이 절대로 바로 달릴 수 없듯이 우리가 중간중간 거쳐 가야 하는 충분한 연습은 100번 읽어보며 충분히 구문이 눈에 익고 눈에 익은 구문을 말로써 만들어 보는 연습이어야 한다. 구문이 눈에 익었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공부는 위에 나온 모식도처럼 모든 기출문제들을 탑뷰잉 관점으로 보려고 하는 노력이다. 기출문제를 우리가 공부한 이유는 문단을 넓게 보고 문단을 머릿속에 정리하기 위함이며 탑뷰잉 관점의 눈을 가지게 된다면 빠르게 글의 전체를 읽어나갈 수 있다. 마치 내비게이션을 장착한 자동차 처럼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느 방향으로 글이 쓰여 있는지 알면서 갈 수 있게 된다. 탑뷰잉 관점을 가지게 된 후에는 시중에 나온 모든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실전 대비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하며 구문과 탑뷰잉 관점을 정직하게 수행한 사람이라면 단언컨대, 따로 시간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이것이 정직하게 공부한 사람이 얻게되는 정직함에 대한 완벽한 보상이다. 











(탑뷰공무원영어 대표 김희준 topviewh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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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18. 9. 4. 05:18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8년 공채에 합격한 여자사람입니다 

한번 썼다가 날아갔습니다 하지만 밤은 길기때문에 개의치 않고 또 씁니다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인거 같은데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잠깐 이 곳에 올리고 수기방으로 옮기겠습니다 !! 


일단 수험기간은 2016년 6월 20일부터 2018년 4월 6일입니당

초시는 2017년 경기소방에 공채로 지원했다가 최불했습니다 

대망의 두번째 시험 2018년 전북소방에 공채로 최합했습니다 


나는 언제 저렇게 합격수기 한번 써보나 부러워만 하다가

제가 드디어 이런날이 오는군요 감격스럽습니다


초시 - 필기 75.6 (가산점 1점 포함) + 실기 46

재시 - 필기 84.2(가산점 4점 포함) + 실기 50


재시 시험만 적자면 국어 85 영어 95 한국사 95 소방학 85 소방법규 70

가산점 컴활1급 3점 + 대형 1점입니당


체력은 제가 좀 멸치라서요 .. 

악력 배근력에 약했습니다 

내가 살면서 운동과는 거리가 멀었다 싶은 분들 

공부하시면서도 1-2시간씩 근력운동과 달리기(인터벌달리기) 강추드립니다. 


국어 - 선재국어 + 선재기출 + 태종하프

선재쌤 1타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잘가르쳐주세요

초시때1회독은 뭔소린지 당최 모릅니다. 하지만 그냥 듣습니다 쭉쭉

2회독부터 진짜입니다 1회독보다 더 힘듭니다 ㅋㅋㅋ....

기출풀면서 취약한 부분 골라서 3회독 듣습니다


재시일 때는 규범부문만 골라 들었습니다 

문학 비문학부분 안들었어요 이건 그냥 문풀이 답인거같아서요


태종하프 소방 수준에 딱입니다. (한문제씩 나오는 한자성어는 걍 넘기셔도 무방합니다.)

이제까지 소방에 한자는 나온적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시험에 소방에서는 버린다는 중세국어 나왔습니다. 

시험치기 며칠전에 고전문법 중요한 부분만 훑고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종성법인가랑.. 수비니겨.. 니겨쓰기인가 이부분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영어 - 조태정문법+자이스토리 완성(초시), 이동기하프 + 이동기3000 + 김수환 테마모의고사(무료강의)

2017년 상반기 시험 때, 소방영어는 조빱이다.. 우습다.. 뭐 이런 통념들이 강해서 진짜 우습게 알고 갔다가

60점이라는 충공깽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진짜 어휘를 안외우던 과거의 저를 쎄게 치고싶었습니다. 

과거를 뉘우치고 일하면서 공부할 때 영어만 조졌습니다. 


공무원 기출 영단어, 생활영어 꼭 공부하셔야 합니다 

수능영단어 수준을 벗어나는 어휘가 간혹 나와요 


이동기하프가 저걸 다 커버합니다 

이동기하프는 사랑입니다. 레알

어휘, 생활영어 커버합니다 그리고 독해는 좀 소방수준에 과하다 싶은 거 같은데

이 수준으로 공부해야 시험장가서 수월하게 잘합니다. 

시험장에서 문제푸는거랑 독서실에서 문제푸는거랑은 체감이 달라요

나중에 시험장나와서 보면 조빱인 독해도 시험장에서는 떨려서 헷갈린답니당...ㅎ


김수환쌤 진짜 존잘.... 잘생겨서인지 인강을 들을때도 마치 뇌가 휴식을 취하는 마냥 편안했답니다 

한강의 재생이 끝나면 저도 모르게 다음강의 재생을 틀고 있었죠 

아 외모는 개취입니다.. 목소리도 넘나....저는 진짜 넘나뤼 좋았습니다..

영어는 못해도 4시간은 꼭 채웠습니다 


한국사 - 전한길 올인원(초시), 강민성(흐름잡기의 신) + 필기노트 + 전한길 기출 3.0

한국사가 상대적으로 타과목보다 강의가 재밌다보니 시간분배를 너무 많이 잡으시는 분들이 간혹 있어요

저도 그랬어요............

시간분배를 잘하셔야 합니다요

재밌다고 하루에 3-4강씩 들으면 다른과목 공부할 시간이 없답니다 ㅋㅋㅋㅋ


1회독할때는 무조건 재밌습니다 

2회독때도 재밌긴한데 지루합니다

3회독때 개지루합니다... 그래서 강사를 바꿨더니 존잼입니다 


이건 초시때 얘기고용


재시일 때에는 인강 1회독만 하고 기출만 2회독하고 시험보러 갔습니다. 

소방한국사 또한 기출 이상의 문제가 나오진 않습니다. 

기출로 문제푸는 연습을 하는게 포인트인거 같아요.


전한길쌤은 정말 강의를 다이나믹하게 잘하십니다. 두음문자로 절대 잊혀지지 않는 암기법을 알려주십니다.

대신 사담이 심하게 깁니다. 20분을 넘길 때도 있어요. 1회독일때는 들을만 해요 정신도 차려지고 좋습니다.


강민성쌤도 정말 강의력 좋으세요. 역사적 사건 사이사이에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납득이 가게끔 하셔서

흐름물어보는 문제에 강한거 같아요. 말도 너무 잘하시고 재밌어요 

사담 별로 없으시고용. 가끔씩 역사적 야사를 얘기해주시는데 그게 넘나 꿀잼


소방학, 법 - 강정구(라고 쓰고 갓정구라고 부름) + 김동준 500제

70-80점대를 위한 강사라고들 합니다

그런데 저는 기본 틀을 잡기에는 이분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김동준쌤을 듣다가 도저히 못듣겠어서 갈아탔어요. 


선택점수보다 공통점수가 중요하거든요

공통점수가 합격을 좌우합니다 !


소방학은 한달전에만 공부해도 무방하다라는 통념이 너무 강해요 모카페에서 .. ㅎㅎ

문제은행식의 문제수준이어서 그런말들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이전엔 그랬을지 몰라도 이젠 아닌거 같아요

공학계산문제 4문제인가 나왔습니다. 

한두문제는 풀고 두문제는 손도 못댔습니당.. 문제자체가 이해가 안갔어요 ...


기본서는 그래서 다른강사님꺼 하나 더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자세한것으로요.. 


소방법규는 처음에 책을 펴면 당최 뭔소린지를 모릅니다.

하지만 정구쌤은 많이 나오는 부분을 딱 집어서 알려주셔서

나중에는 소방학보다 법규가 쉽게 느껴졌어요 


초시때는 너무나 생소한 개념들때문에 5회독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선택과목에 대한 불안증세를 보였기때문에..ㅋㅋㅋㅋ

덕분에 95, 95를 맞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답니다. 

선택은 공통을 이길 수 없어요.....


재시때는 강의 1회독씩 하고 문풀에 집중했습니다. 


가산점은 컴활1급과 대형해서 총4점인데

컴활1급때문에 장장 5개월을 까먹었어요 

인강을 구매하는 돈이 아까워서 그랬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진짜 미련했습니다.. 따흑

인강들어서 1-2번만에 합격하는게 이득입니다


대형은 3번만에 붙었어요

소방최불했을때도 안울었는데

대형때문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한번에 붙는다는게 좀 제자신이 멍충이같아서 그랬어요..


필기에 대해서는 총체적으로 

소방수준은 기출을 넘기지 않으니까 기출을 돌리고 기본문풀에 집중하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국어 한국사는 항상 평이해요 하지만 영어 난도 들쑥날쑥하니까 

영어에 자신이 없다 하시는분들은 영어는 매일매일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인강에 너무 기대지 마시고 혼자하는 공부가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1년 설렁설렁하는것보다 몇달 편하게 공부하다가 2-3달 초집중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일행은 해당없고 소방직렬은 가능한거같습니다.)



이 이후로는 좀 주저리주저리에 해당되니까 

바쁘신분들은 패스하셔도 좋아요 :)


제가 최불하고 나서 바로 칼퇴하는 직장을 구했어요 

부모님께 지원받을 상황도 아니고 

그리고 곧 수험생활은 돈이거든요 

돈이 없으면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일하면서 하시는 분들도 많고 걱정하는 글도 올리시더라구요 (저도 올렸었습니다....)

초시라면 좀 힘들거 같은데

경험이 있는 재시라면 핵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직장생활하면서 수험생활의 장점

이 일을 빨리 때려치고 싶어서라도 공부가 상대적으로 더 재밌어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 갈생각에 퇴근시간이 넘나 기다려지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에 파워워킹으로 가면 뇌에 피가 돌아서인지는 몰라도 더 집중이 잘되는거 같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최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은 4-5시간이구요 보통은 3시간반정도였던 것 같아요 


제가 충공깽수준의 체력 보유자 였기 때문에

최불하자마자 또 체대입시학원을 갔습니다.

격일로 월 수 금 3시간씩 운동했어요 

주말에는 도서관에 가서 12-13시간씩 했습니다 최대치로요 

물도 마시기 꺼려졌어요 물마시면 화장실가야하거든요...

이게 진짜 은근 시간 많이 잡아먹습니다 

들어가기 싫어서 슬렁슬렁 걷거든여.. ㅋㅋㅋㅋ


2월에 공고문 뜨자마자 전북 공채 29명이라는 숫자에 눈이 뒤집혔습니다

바로 퇴사하겠다고 하고 자취방 정리하고 

본가로 내려갔습니다. 

한달 반동안의 지옥의 수험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지왕김춘삼처럼 하고 다녔습니다 

어차피 1인실 독서실다녀서 상관없었지요 ㅎㅎ

공부의 주적은 바로 핸드폰이라고 생각해서

집에 놓고 다녔어요 , 꺼놓거나..


그러니까 초시일 때에는 4시간할때에도 수두룩했는데

제가 평균 공부시간 10시간을 찍더라구요 넘 신기했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진짜 유리멘탈인데요 

나는 그래도 꿈이 있으니까 행복하다 라는 생각으로 버틴거 같아요


하고싶은거 없이 그냥저냥 살다가 

동경하는 것이 생기고 이게 꿈이 되고 구체적인 목표가 되니까

제가 이렇게 열심히 살 수 있는지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인정하는 나태지옥 1순위인 사람이었거든요 


현직분께서 하신 말씀인데 

포기만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붙을 시험이니까 끝까지 도전해라 들어오면 후회안하는 직업이다

라고 하셨어요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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