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야기2

금모래은모래 2018. 12. 31. 05:00



퇴근길에 사내에 위치한

음악동호회 사무실을 잠시 방문하여

숨겨온 끼를 마음껏 발산하다.


잘은 못하지만

나도 음악하는 교도관이다. 














교도관들은 유난히

스포츠를 좋아하지만 그 와중에도

이렇게 예술적인 감성으로 음악 활동을

즐기는 모임도 있습니다.


이곳 충주는

13개의 사내 직원 동호회가 있으며

저도 5개의 동호회에 가입하여 동료들과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답니다.


근무시간 이외의 시간에

짬짬이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음에

어찌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올 한해도 늘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