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추로지향 2020. 9. 1. 03:57

심장과 혀 건강 관리

 

심장은 허파와 함께 가슴뼈와 갈비뼈로 둘러 싸여져 있고

왼쪽 젖가슴 아래에서 박동을 느낄 수 있다.

보통 크기는 자기 주먹만 한데 300~350그램 정도이다.

 

남자가 여자보다 크다 이 자그마한 심장이 우리 몸에 분포한

길이가 10만 킬로미터나 되는 혈관에 피를 뿜어 보낸다.

 

지구의 둘레가 4만 킬로미터가 지구를 두 번 정도 도는

길이 보다 길다. 길이의 대부분은 모세혈관이 차지 하지만

모세혈관 매우 짧기 때문에 모세혈관에서 지체되는 시간은

거의 무시 할 수 있을 정도이다.

 

건강한 성인이 1분에 72회의 박동하는데 70세가 된다면

25억 회의 박동을 했다는 계산인데 이 심장의 멈추고

숨이 끊어지는 것을 죽음이라 한다.

 

심장이 멈춰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의 100조개나 되는

세포에 산소나 영양분이 공급되지 못하고 세포는 죽고 만다.

 

심장 자체에도 산소나 영양분이 공급되어야 하는데 이

심장에 분포하는 제일 큰 동맥을 관상동맥이라 한다.

 

이 혈관이 좁아져서 찌꺼기가 쌓이면 협심증이 된다.

 

양방에서는 콜레스테롤이 주범이고

한방에서는 주범을 어혈이라고 한다.

 

뇌의 혈관이 좁아지면 중풍, 다리 혈관이 막히면

하지순환 장애가 생긴다.

 

한방에서는 혀의 상태로 심장과 혈액순환의

상황을 판단한다. 그래서 혀를 심장의 싹이라 한다.

 

혀의 색인 분홍색을 밝고 윤기가 흐린다면

건강하다고 보지만 색이 어두운 자주 빛이

돌거나 검붉다고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

판단한다.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심장을 혀를 보고 알수 있는가 봅니다..
지난 여름은 긴 장마에 뜨거운 폭염이 기승을 부린 날이었습니다..
새로운 9월을 맞아 활짝 개인날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높고 파란 하늘인 9월엔
좋은 일만 많으시고

행복한 한 달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