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추로지향 2020. 1. 6. 21:29


◆ 전남 장흥군 토요시장

장흥 토요시장 은 소고기와 키조개가 유명한 곳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은 장흥의 흥과 정을 맛 볼 수있는

살가운 공간이다. 2005년 전국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노후된 재래시장을 시설현대화 추진해

관광시장으로 거듭난 경우다.


장흥읍 예양리 탐진강 인근에 자리한 토요시장은

전국 최초의 주말시장으로 장흥 한우를 값싸게

맛볼 수 있는가 하면  고향 어머니의 훈훈한

정이 듬뿍 담긴 상인들의 인심, 다양한 공연과

체험거리로 매주 주말 수천명의 관광객이 몰려

드는 곳이다. 특히 장흥 농산물만 파는 할머니

장터와 싱싱한 수산물과 표고버섯, 무산김 등

특산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인근지방에서

찾아온 쇼핑 나들이 객으로 넘쳐난다.

특히 도자기 빚기, 천연염색체험, 물고기잡기

줄 배 체험, 굴렁쇠 굴리기, 대나무 물총체험 등

계절별로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옛 추억의 체험

거리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다.


또 가수초청, 각설이 품바, 밸리댄스 공연도 큰

볼거리이지만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은 참여 열기가 뜨겁다.

특히 경품으로 장흥 한우고기, 함초, 헛개나무 등

지역 특산품을 주고 있어 재미난 추억과 푸짐한

인정까지 뜸북 받고 3대째 곰탕 1인 12,000원

집에서 중식후 순천만 갈대밭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