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식

추로지향 2020. 8. 19. 08:59

거짓말 탐지기

 

거짓말 할 때 보이는 징후들

사람이 거짓말쟁이냐 아니냐를 분간 하려면 그 사람에게

물어보면 된다. 자기가 정직하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틀림없는

거짓말쟁이다.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언 그루초 막스의 말이다.

 

줄리어스 헨리 "그루초" 막스(Julius Henry "Groucho" Marx,

 

1890102- 1977819)는 미국의 희극 배우이자

영화 배우이다. 그의 형제들과 막스 브라더스라는 이름으로

15편의 영화를 찍으며 유명해 졌으며, 후에는 혼자서 TV 쇼 등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1977819, 로스앤젤레스에서 폐렴으로 사망하였다.

 

심리학자 피터마슈는 눈에는 눈거짓말을 할 때에는

아무래도 불안 스러워 지고 긴장하게 된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상대방의 시선을 피하려 든다.

 

마슈의 애기로는 눈을 속일 수 있어도 눈동자만은 속이지 못한다.

눈의 瞳孔(눈동자 동, 구멍 공)은 감정의 기복에 따라서 커졌다

작아졌다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대방의 시선을 피하지

않으면서 거짓말을 할 때에는 자기 의지와는 관계없이 자동적

으로 눈동자가 커진다는 것이다.

 

이상하게 목소리가 커지고 말하는 속도가 유난히 빨라지거나

느릿느릿 해지고 말이 더듬거러지거나 한다.

 

딴청을 부린다거나 쓸데없는 말들을 연발하기도 한다.

 

웃지 않으며 억지웃음을 지을 때에는 오론 손잡이의 경우

에는 얼굴이 왼쪽이 왼손잡이 경우에는 오른쪽 얼굴이

굳어진다는 것이다.

 

능청 스러운 거짓말쟁이는 눈물로 위장을 하기도 하고

맞고함을 치기도 한다. 손에도 표정이 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할 때에는 손을 감추거나 움직이지 않는다.

그래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는 사람은 얼굴에 손이

잘 간다. 몸을 잘 흔들기도 한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거짓말 탐지기다. 호흡. 혈압. 맥박 변화 측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