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식

추로지향 2020. 8. 17. 06:05

節約의 진짜 의미

 

아낀다는 말 (절약)을 일반적으로 말하면 어떤 한

재화를 오래오래 두고두고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이 절약은 불교에서 기본이다.

 

성철 큰 스님은 스님들이 주로 입는 가사장삼을 3년도 아니고

30년을 입으셨다는 이야기는 우리는 익히 잘 알고 있다.

 

영국의 케인즈라는 사람은 1930년대 세계 경제대공황을 맞아

국민들이 절약하면 생산되는 물건이 잘 팔리지 않게 되고

공장이 문을 닫게 되면서 경제적으로 이롭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했다. 이것이 소위 절약의 역설이라 해서 경제이론

으로서 거의 정설이 되다시피 되어 있다.

 

절약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알아보자

소비자의 입장에서 한 물건을 아껴 오래 사용하면 쉽게

생각해 재화가 풍부해지고 그러면 그 집의 살림이 윤택해진다.

물질적으로 잘 산다는 말은 다른 사람에 배해서 재화가

풍요로운 그것이 곧 잘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절약은 한 개인이 잘 살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이다.

 

그 다음에 절약이라는 말은 단순히 어떤 한 물건을 오래

사용한다는 소비적인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 부터라고 덕목이라는 점을 바로 알아야 겠다.

이 아낀다는 말(절약)이 곧 나라 경제를 살리고

국민경제를 일으키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