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추로지향 2020. 10. 3. 05:48

우울증 예방

 

심리 사회적 요인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생긴다.

 

우울증은 치료가 잘 되는 병이다. 약물치료 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때는 심리적 치료를 병행한다.

 

심리치료 중 인지치료는 자신과 미래에 대한 부정적

소극적 태도를 버리고 긍정적 적극적 태도를 갖게

하는 것이다.

 

예방 하려면

 

운동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다.

적절한 운동은 뇌에서 도파민 등 신경전달 물질 분비를

촉진해 기분을 상쾌하고 즐겁게 하며 식욕을 돋운다.

 

또 좋은 수면습관, 원활한 대인관계,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활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고 힘든 일이나 마음속의

생각을 신뢰할 수 있는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에게

자주 상의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건강하게 사는 10가지 방법

 

생선과 손님은 사흘이 지나면 상한다.

 

세상의 모든 부를 가지고 있다. 한들 건강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현대 산업사회가 번창하면서 거꾸로

사람들은 더욱 약해지고 있다. 파괴되어 가는 환경은

그 만큼의 공해를 인간에게 되돌려 주고 있다.

 

고전에 나오는 건강 유지법

 

첫 째 : 설탕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

둘 째 : 소금은 적게 먹고 식초를 많이 먹는다.

셋 째 : 고기는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는다.

넷 째 : 적게 먹고 많이 씹어 먹는다.

다섯째 : 화내지 말고 웃는다.

여섯째 : 말을 적게 하고 많이 움직인다.

일곱째 : 욕심을 줄이고 많이 베푼다.

여덟째 : 얇은 내의를 입고 목욕을 자주한다.

아홉째 : 걱정은 줄이고 잠을 많이 잔다.

열 째 : 차를 타지 말고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