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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트랙백)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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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용 안내/블로그에 글쓰기

2009.03.10

엮인글(트랙백) 이야기 한번 해볼게요.
어떤 사람이 A라는 글을 보다가 자기가 예전에 쓴 글 중 B라는 글이 A라는 글과 관계있어보여

A 글을 보는 사람에게 자신의 B 글도 소개하고 싶을 경우,

A글의 엮인글(트랙백) 주소를 복사해 B글에서 엮인글(트랙백)을 보냅니다. 그럼 A글에 B글을 향한 링크가 남는거지요.

아니면.. 간단히 A라는 글을 보다가 댓글로 남기기엔 너무 길어서 자기 블로그에 B글을 적은 다음

A글에 엮인글(트랙백)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해하기 다소 애매한 개념이지만 한번 쓰기 시작하면 아주 재미있습니다.

 

 

다른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가 맘에드는 글을 발견하면 댓글 근처 맨 아래를 확인하세요.
분명 트랙백이나 엮인글이라는 단어가 보일겁니다.
클릭하면 트랙백 주소를 확인할 수 있고, 트랙백 주소를 복사해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ahahblog/tb/13757002


화면에 보이는 위 주소를 마우스로 죽 긁어서 복사해두세요.

그다음 여러분의 블로그로 돌아가서 엮인글 보낼 글을 찾은 다음, 상단에서 [엮인글 보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럼 엮인글 주소를 적을 수 있는 란이 쏙 튀어나오는데요, 그럼 그 안에 아까 복사해둔 엮인글 주소를 붙여넣고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엮인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주의: 공개된 글만 트랙백을 걸 수 있습니다.




아까 엮인글 보낸 블로그 글로 돌아가서 확인해봅시다.




위와 같이 엮인글(트랙백)이 등록되었습니다.
이제 저 글을 읽은 사람들이 글 아래에 붙은 여러분의 엮인글을 클릭해서 여러분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주의: 해당 블로그의 스팸 차단 정책에 따라 여러분이 보낸 엮인글(트랙백)이 바로 보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요즘 하도 스팸 트랙백이 많아서 블로그 주인이 확인 후 승인하면 보이게도 해놓고,

아니면 아예 블로그 툴 자체가 스팸으로 생각되는 트랙백을 차단하기도 합니다.

이거 때문에 싸움나는 일이 간혹 있으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