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자료/버섯백과

오 토 맨 2017. 11. 7. 15:20

 

 

 

 

▒ 노루궁뎅이 [Hericium erinacium] 버섯에 대하여.. 

 

자실체는 거꾸로 된 난형~ 반구형이며 나무줄기에 매달려 붙는다. 자실체는 지름 5~20㎝로 상부 등면을

제외한 전면에 길이 1~5㎝나 되는 긴 침이 무수히 있어 전체 모양이 고슴도치와 비슷하다.

 

백색이나 후에 황색~담다색으로 된다. 세로로 자르면 상반부는 대소의 구멍이 있는

해면상의 살덩이이고 하반부는 긴 침의 집합이다. 포자는 무색의 아구형이며 6.5~7.5 x 5~5.5㎛이다.

 

여름~가을에 활엽수의 생목, 죽은 나무에 나며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한국, 일본, 중국, 북반구 온대 이북에 분포한다.

 

식용버섯으로 약선요리에 이용되고 톱밥을 이용한 인공재배와 균사체 심층 발효배양이 되는 버섯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노루궁뎅이의 털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노루궁뎅이 버섯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식품학적으로 자실체인 버섯은 탄수화물, 단백질, 아미노산, 효소, 무기염류 및 비타민등 풍부하고

지질과 열량이 낮다.


약리적효능 측면을 보면 경구 복용시 소화관질병, 즉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만성위염 및 만성위위축의

치료에 효과적인 성분들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중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약용과 식용으로 쓰였으며

모양이 원숭이 머리와 비슷하다고 해 중국에서 [후두고]라고 불리고 일본은 [야마부시다케]라 한다.


특히 Mizuno는 당버섯 자실체에서 분리한 다량류가 항종양 효과가 있음을 보고한바 있으며 Kawagisi등은

당버섯 자실체로 부터 페놀유사 화합물인 Hericenone C-H로 명명된 화합물군을 밝혀냈고, 균사체로부터는

Hericenone와 전혀 다른 구조의 강력한 생리활성을 지닌 화합물군으로 Erinacine A,B및C를 발표 하였는데,

이들 물질은 천연물질중 가장 강력하다. 이물질은 Nerve growth factor(NGF) 로 알려져 중추 신경재생과

치매 치료제로서의 효능이 탁월하다는 입증을 받고 있다.


크기 5~10㎝의 백색 반구형으로 조직이 스펀지처럼 유연한 노루궁뎅이버섯은 β-D-글루칸 성분이

아가리쿠스버섯보다 3배 이상 풍부해 항암 효과가 탁월하고 치매와 당뇨병 등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음은 일본 스즈오카 대학 재직 후 현 명예교수 미즈노 타카시 농학박사 연구논문(1998년)및 저서

[치매에 듣고 암에 듣는 효능버섯 - 야마부시 버섯](199년 발간), 조선일보(2000년 4월 5일자)기사 및

[중국 약용진균](1978년 출판), 항암익수식품과 식료묘방(근년출판)에 의해 밝혀진 야마부시 버섯의

효능과 효과들이다.

 

 

 

 

▒ 노루궁뎅이버섯의 효능과 효과


■ 항암효과

 

아가리쿠스(10.4g)의 3배이상 들어 있는 헤테로 ß-D-글루칸(글리칸, 다당류)의 경이로운 함유량(34.4g/100g)

으로 사람의 몸안에 원래 갖추고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 증식억제하며 <면역요법>으로 주목,

그리고 그 활성 ß-D-글루칸은 쥐 실험에 의해 높은 항암효과를 지니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 헤테로 ß-D-글루칸의 항종양 억제율

 

갈락토실 글루칸(75.9%)과 만글루코키실칸(73.0%)의 이 두가지는 야마부시 버섯에만 들어있는

특유의 활성다당체로 항종양 억제율이 다른 것에 비해 현격하게 높다.

 

 

■ 치매(알츠하이머)

 

최근연구로 신경세포 성장인자(N.G.F: Nerve Growth Factor)의 생합성을 촉진시키는 헤리세논 D와

에리나신 C가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실은 이 NGF야말로 뉴런(신경세포)의 소실을 방지하고

그 증식까지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 실험은 실험용 쥐의 뇌에 있는 아스트로글리아 세포를

사용해서 진행되었다. 이는 참으로 기가 막힌 발견이다.

 

 

■ 활성산소 제거

 

최근 의학계에서는 "모든 질병의 90%까지는 활성산소가 원인이다"라는 생각이 주류. 지나친 활성산소를 제거,

독성을 없게하는 효소인 SOD는 8,900단위/g의 높은 수치로 모든 식품중 최고로 세포의 산화를 막고 노화와

발암을 방지하고 세포가 젊어지는 효과까지 있다. 참고로 아가리쿠스는 4.800단위/G이다.

 

 

 

 

■ 머리를 좋게

 

뇌안에 호르몬 에피네피린의 4배의 신경세포성장인자 합성촉진작용으로 뉴론(신경세포)의 소실을 저지하고,

뉴론의 합성을 촉진시켜 노령자 뿐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효과-중국에서는 드링크제가 입학시즌만 되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대인기. 스포츠용 드링크제는 1990년 제 11회 아시아 북경대회 때 중국선수단

<마군단>이 복용 대단한 화제

 

 

■ 면역력 유지 기대할 수 있는 면역조절기능 즉 생체 항상 효과

 

생체의 면역반응을 가화해 주는 BRM(Biological Response Modifiers)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면역기능이

낮은 것은 높여주고, 반대로 지나치게 높은 것은 억제하는 기능으로서 이를 호메오스타시스(生體恒常效果)라

부르며, 최근 많이 발견되는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등은 면역반응의 과민 때문이다.

 

 

■ 위암, 대장암, 만성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의 소화기계통 질환에 효과

 

노루궁뎅이 버섯에서만 특별히 발견되는 다당체(Hericium Polysaccharide)가 있는데 이 성분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그리고 인체의 결함이 있는 세포를 둘러싸서 먹어치우는 대식세포나 림프구를 강화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위암과 대장암의 발생율을 감소시키며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만성 위염 등을 크게 개선시키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최근 많은 학자나 연구원들이 주목하고 있는 버섯이다.

항암 버섯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위장 질환 개선에 듣는 버섯은 현재로서는

노루궁뎅이 버섯이 거의 유일하다고 볼 수 있다.

 

 

 

2012/03/13 - 휘뚜루 -

Relaxation Music hyosungtr / Monologue.

 

 

노루궁뎅이버섯 암세포 억제 효과 입증
암세포의 전이를 막아 준다는 연구결과 발표


버섯의 모양이 노루궁뎅이의 털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노루궁뎅이버섯은 중국에서는

수천년 동안 만성위염이나 위궤양,  역류성식도염 등의 소화기질환에 널리 사용되어 오고 있습니다.

 

노루궁뎅이버섯이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은 10 여년 전 일본 시즈오카대학의 미즈노다카시

교수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치매, 암, 당뇨에 듣는 효능의 버섯 - 成星出版>

 

또한 높은 항암 효과를 지니고 있음이 증명된 '헤테로 베타 디 글루칸'은 질과 양 모두에서

다른 버섯을 압도하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최근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 조종관 교수팀이 국내에서 자생하는 노루궁뎅이버섯이

암세포의 전이를 막아 준다는 연구결과를 내놨습니다.

 

지금까지 암환자에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던 노루궁뎅이버섯의 유효성을 국내 연구진이 보다

과학적으로 입증을 하는데 성공을 했다 하겠습니다.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방사선 치료법과는 달리 노루궁뎅이버섯 추출물을 투여해 인체의 면역세포인

T세포와 자연살해세포, 대식세포를 모두 활성화시켜 암세포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또 버섯투약 농도에 비례해 면역기능이 활성화된다는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실제 암세포를 투여한 쥐에 버섯추출물을 1킬로그램에 50mg을 투여하면 암세포 전이율이 10%,

200mg을 투여하면 20% 가까이 억제됐습니다.

 

특히 부작용이 없어 방사선 요법 등의 서양의학과의 병행치료가 가능하여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약리학회지 등 해외 저명 학술지에 게재됐습니다.(추가자료 입력)
 

 

출처 :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글쓴이 : 휘뚜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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