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별 산행기록/2019년 산행기

오 토 맨 2019. 10. 14. 13:46



산행일시 ; 2019년 10월 13일 (일)  10 : 40 ~ 14 : 45    * 산행시간(4시간5분)  휴식및포토타임(53분)포함


산행거리 ; 8.4 Km


기상조건 ; 맑음. 영상 21도씨, 북동풍 2n/sec, 습도 50%, 조망가시거리는 아주 좋았음.


산행지도

●가민 몬타나 650


●구글어스


산행 고도표



산행의 흔적들...




들머리의 가인연수관 주차장에서 바라다 본 심적산과 수리봉의 풍광/순창군의 관광 안내도도 살펴봄


주차장 화장실옆으로 산행 들머리의 이정표가 세워져 있음.


사법연수관의 거대한 건물의 전경을 담아봄.


들머리를 들어서자 짙은 숲길로 접어듬.


한참을 힘겹게 오르니, 암릉지대와 조망바위지대에 다달았음. 등로는 그리 뚜렷하지 않았고 로프지대가 제법 길게 설치되었음.


중간쯤 이르면 이정표가 세워져 있고, 좌틀하여 암릉으로 진행함.


암릉에는 부채손이 제법 많이 자생하고 있음.



로프구간은 계속됨


조망이 트인 곳에서 임실,순창방향의 풍광을 담아 봄


아미도 담양군 용면의 호남정맥의 마루금일성 싶다.


출발하였던 가인 연수관


아주 멀리는 남원일대의 산들일게고, 가까이로는 순창의 무이지맥과 성수지맥상의 산군들일것 같다.



추령천을 중심으로 들녘이 있는 답동리,하리,석보리일대의 논들 풍경임.


무이지맥의 높고 낮은 산들의 풍광/가인연수관 너머로 좌측엔 북추월산,중앙은 산신산,우측편엔 한길윗산이다.


강천산과 산성산, 우측 나무가지잎세로 드리워진 담양호,우측아래의 경양동마을과 견양 저수지가 조망됨


상봉 아래 담양호와 흐미하게 조망되어진 곡성의 높고낮은 산들이 보이나, 어떤산인지? 궁금하다.


날머리인 담양의 추월산관광단지와 수변둘레길 다리, 인공폭포도 보임





괴암과 봉오리들의 풍경에 빠져 듬




들머리를 출발 급경사와 암릉지대를 1시간10분정도 힘들게 오르니, 심적산삼거리라는이정표가 있음.


가을의 풍취를 느끼게 하는 억새가 등로를 흐미하게 드리우며, 강한 햇살에 유난히 빛을 발하였음


산죽이 무성한 등로도 지남


멀리 광주 무등산이 보인다.



가을하늘이 맑으니,조망도 시원하게 드리워짐


먼저 오른 선두의 회원들이 휴식을 하고 있는 곳은 호남정맥상의 능선임.


휴식을 그만 두고 나는 심적산을 향함



심적산에 오른시간은 들머리 출발 1시간20여분쯤이다. 삼각점은 있었으나, (담양/ ? )번호는 알수가 없었음.

정상석도 없고 선답자들의 작은 정상팻말이 나무가지에 매달아져있음.




호남정맥,천치재에서 추월산 구간으로 견양동에서 오르면 맞다은 갈림길임







진행할 추월산과 상봉의 전체적인 풍경



선바위형 바위들이 산재 되어있음


백방산


내장산에서 고당산으로 연하는 정맥의 마루금 풍광


장군봉,여분산,회문산이 조망되어짐


견양동에서 오르는 무릉기재


견양동에서 오르는 등로가 목계단으로 이어진것 같음.






담양호와 관광단지


견양저수지






무릉기재에서 수리봉으로 가는 중 안부임







수리봉 오르기전에 복리암에서 오르내리는 갈림길의 이정표






지나온 심적산의 풍광을 뒤돌아 담았음.






조망이 트인 암릉에 서면 으레이 카메라의 셔터를 눌러야만이 기분이 풀린듯하니...!!!


수리봉을 오르려면 급경사의 로프구간을 지나게 됨


수리봉엔 정상석은 없다. 이정표 기둥에 씌어진 것으로 가름하게 됨



수리봉 정상에서 조망된 정읍방향의 풍광을 담음.


수리봉의 모습이랄까?






수리봉에서 추월산으로 가는 등로는 암릉구간으로 내리막이다.



다시금 736미터의 무명봉으로 가는 등로임













유득 이구간에는 입석형 바위들이 많은 것 같았음. 지도상으론 하늘재라 표기 되어진 구간임



거대한 암릉 하단부로 우회하게 됨







늦은 점심을 혼밥하며, 산아래와 추월산에 눈요기를 부지런하게 10여분을 하고 출발함


해발700미터쯤의 등로 한켠에 묵묘가 있었음.


관광단지에서 원점 산행을 많이 허게 되는 월계삼거리


정상으로 가는 등로에는 아름드리 그물식 안전지대가 있음.


정상아래에 설치된 삼거리이정표, 정상은 대략50미터쯤 올라감.




정상 인증


백방산과 그너머로 내장산이 있을 것임


정상에서 담양 읍내와 넓은 평야의 풍광을 담음


상봉으로 가는 등로엔 키높이의 산죽이 빽빽하여 등로를 정비하여져 있었음.



깃대봉(664m)과  상봉


병풍지맥과 오장,도마,용구,삼인산등과 들녘,그리고 담양군 읍내가 보여진 풍광




병풍산과 아주 멀리의 백암산,내장산


무등산이 아닐까? 조망이 열리는 곳에서 포토타임을 열공하게 됨


깃대봉에서 상봉으로 진행하려면 급내리막등로를 ... 오르는 산객들은 헉헉거린다.





헬기장같은 넓은 공지를 지나게됨


물통골 삼거리 갈림길


산불감시 시설







지나온 산봉오리와 산야의 풍광을 담고서... 상봉을 향함





상봉을 오르는 중 암릉을 올라야함










상봉(보리암 정상)에서 인증









상봉하단 암봉에서 포토타임에 빠져 봄


상봉에서 계단은 무수히 시작됨






열심히 포토타임에 빠져 볼겨!


상봉에서 긴 데크계단을 내려서 보리암 갈림길에 다달아진 곳





보리암의 사계절 약수물이 마르지 않는다고 함



보리암




보리암 마당에서 담양호의 풍광을 담아봄


느티나무의 연리목






보리암입구의 갈림길










하산하면서 조망이 열리는 곳에선 무조건 포토 열공하였음


데크를 내려서는 곳의 전망대




동굴




돌탑지대를 빈번히 지나면서 막바지 등로에 다달음


관광단지에 다달으기 직전의 금강송 군락지



날머리인 단지 대형버스 주차장으로 가면서 산성산 의 담양호 수변 산책로의 다리와 인공폭포를 담아봄



추월산 산세가 참 험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인공폭포가 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