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별 산행기록/2020년 산행기

오 토 맨 2020. 4. 28. 04:00


산행일시 ; 2020년 4월 26일 (일) 07 : 52 ~ 14 : 36     * 산행시간(6시간44분)  휴식및포토타임(2시간35분)포함

산행거리 ; 10.4 Km

기상조건 ; 맑고 뭉게구름, 영상 17 도씨, 남동풍 4m/sec, 습도 23%, 조망 시야거리는 10Km로 아주 화창한 날씨였음.

산행지도

●가민 몬타나 650 GPS


●구글어스


산행 고도표


산행의 흔적들...


현등사 주차장에 주차(주차료 1일 2천원)후 보건진료소를 지나 좌틀 하여 진행한다.

버스정류장 옆에 세워진 등산안내도를 담는다.(오늘산행 코스는 일주문을 지나 도로로 진행하다 백년가 있는 계곡을 건너 백호능선으로 올라 절고개~운악산 정상과 서봉

다시 정상으로 빽한 다음 청룡능선으로 하산하여 주차장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운악망경과 각종 바위와 풍광, 그리고 시야가 트인 원거리 산군들의 풍광을 만끽하련다)

1330-44번 버스를 이용할땐 이용하는 정류장이다.

상가지역을 지나 아스팔트를 오르면 운악산 현등사의 아치와 뒷편으로 일주문과 우측에 삼충단을 지나게 된다.

일주문

하산시 만나게 될 이정표이며, 우측으로 보이는 목계단으로 오르내리면 청룡능선으로 코스를 잡게되는 등로. 백호능선을 가려면 좌측 방향으로 조금 더 진행해야된다.

백호능선으로 오르는 초입으로 계곡으로 내려서게 되며, 현등사는 도로를 따라 1.25키로 진행하면 되고 현등사를 지나 계속 정상방향으로 진행하면 절고개에 다달으게 됨

철계단을 내려서 계곡을 건너야 한다.우측편으로 백년폭포가 있다.

백호능선 초입 도로에 쉼터벤치가 있다.

계곡을 건너야하는 목교

계곡과 백년폭포 주변의 풍경


아침 햇살을 등지고 거칠게 흙길을 오르게 된다.

산철쭉이 피기 시작한다.

바위옆으로 진행


첫번째로 만난 쉼터.여기서 물한모금,곁옷을 벗고,다음 산행 채비에 들어간다.

1-2 이정표

쉼터를 출발하여15분쯤 진행하니, 바짝 오를 봉오리전에 반원모양의 평상쉼터가 있다.

625봉을 오르는 중 맨먼저 보이는 바위군이다.

바위지대의 로프


산행 후반에 가야될 청룡능선을 조망해 본다.





625봉 오르는 직전의 로프구간


첫번째 625봉 일명 남산이라고 하는 봉오리에서 조망에 기쁨을 홀로 누려본다. 청룡능선의 뷰이다.

동편의 귀목봉,귀둔고개,청계산,천맥산, 명지산,화악산과 썬힐 C.C가 보이는 풍광이다.

화악산, 명지산, 연인산에 이르는 마루금의 풍광,산아래 주차장까지 보임

연인산,매봉,대금산으로 뻗어내리는 명지지맥 라인의 마루금 뷰

파노라마로 담아도 봄

625봉을 오르게 되는 마지막 데크계단 종전에는 없었던 것 같았는데?




운악산의 한폭의 풍광 물론 가평쪽의 풍광이다.


해발이 높다보니, 산철쭉이 꽃몽오리가 기품을 뽐내듯 눈요기를 하게 해준게 아닌가?

암릉지대의 명품 소나무도 마음을 안정되게 해주길래

조금 늦게 피어나는 진달래의 색도 진하게 곱기만 하다.




오르다 보니, 위험구간이라는 둥산로 없음의 안내판이 ㅔ워져 있었다. 종전 백호능선으로 하산했을때는 아마도 좌측 안전등로로 진행ㅕㅆ던것인가?


625봉의 상단에 설치된 휴식평상

정상의 풍광

가평 현리의 풍경과 멀리 청평 뒷편의 깃대봉,은두봉등의 봉오리들이 자리한 뷰이다.

축령산,서리산,개주산

귀목봉과 명지산, 귀목고개,청계산,천맥산




홀로 서있는 노송과 노년으로 가는 나의 그림자





축령산과 서라산,천마산,철마산,주금산,개주산,운악애기봉의 봉오리까지









675봉으로 진행하면 지나온 남산 (625봉)을 뒤돌아다 봄

서리산 철쭉 산행의 산객들은 많을 것인데,

운악산 아기봉의 풍광


조금은 궁금한 바위가 혹시 폭포가 아닐까 싶어진다. 쭈욱 당겨 보았지만?



잘 빗은 송편바위라고 해볼까?

목게단을 오르는 조금은 힘든 계단이다.

우측편으로 우뚝 선 선바위

요리보고 저리보묘 앞뒤좌우로 담아본다.


백호능선의 아기자기 한 암릉,암봉코스


675봉을 직벽으로 오르려니, 난감하여 다시금 내려서 우회코스로 진행한다.





암봉하단의 우회등로는 바위를 타고 돌아 오른다.





675 아봉은 마당바위라고도 부른다.




미당바위에서 조망된 풍광을 여지없이 카메라 셔터를 누를수밖에 없었다. 북쪽에서 동 남 서로 돌면서 ㅜㅇ광을 담아본다.


동쪽으로 화악산,국망봉,명지산,연인산,대금산등이


남쪽으론 아주 멀리 용문산까지 보였다.

서쪽으론 축령산,서리산, 천마산,불암산,수락산, 도봉,북한산까지 조망되었다.















당겨서 본 운악망경






마당바위 북편으로 쉼터의 평상이 있다.


백호능선으로 하산하는 산객이 마당바위에 올라 있는 모습을 담아봄




정상으로 향하는 암릉은 계속 이어진다.




산아래 채석장




현등사를 당겨서 봄

수직계단을 올라 넘어가야한다.



수직계단을 넘어서면 지그재그로 된 계단을 내려선다.





835봉으로 향하는 암릉코스




지나온 봉오리들

















고인돌바위




고인돌바위에서 바라다 본 정상의 풍광



고인돌바위를 지나 뒤돌아 본 뷰



한북정맥에서 백호능선은 갈라짐.

절고개


절고개는 한북정맥 라인으로 우측방향으로 급경사로 내려서면, 현등사와 주차장으로 하산되어지는 코스이다.

절고개를 내려서는 산객의 모습


절고개에서 정상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운악산의 유명한 남근석바위의 전망대로 오르게 되는 암릉지대이다.



새롭게 단장된 데크계단을 오르게 된다.









남근석전망대



남근바위

비호결사대 암각이 있는 암봉을 오르면서 남근석전망대와 진행했던 백호능선의 풍광을 담아봄

암각 바위를 좌측으로 암봉으로 오르게 된다.


결사대 암봉



포천방향의 운악산,망경대의 뷰



정상부의 풍경






암봉에서 정상으로 진행하면서 내려서면 좌측으로 대원사 갈림길이 있다.



대원사로 가는 갈림길 길목에 우뚝 선 바위




서봉과 망경대

포천 일동이 내려다 보임

정상으로 오르는 데크계단 아래 우측으로 휴식 공간들

정상으로 오르는 산객들의 계단오름 풍경


운악산 정상석은 가평군에서 세운 운악산 비로봉이라 새긴 것과 포천시에서 세운 운악산 동봉이 있다.




인증샷도 부탁해서 담고,서봉으로 향한다.




서봉의 정상석






수원산,죽엽산,아주 멀리 소요산과 고대산,금학산까지 보인다.

주금산과 천마지맥의 마루금



포천시와  일이동면의 풍경



광덕산



망경대의 바위


망경대 상부의 휴식처


서봉 망경대에서 바라다 본 운악산 정상(동봉)의 풍광

고작 한포기의 흰 제비꽃이 바위 틈에서 피어남

해발이 높은 곳의 노랑제비꽃은 지천에 피어남

정상하단에서 점심식사와 휴식을 하고 청룡능선으로 향한다. 새롭게 설치된 데크계단을 내려선다.




정상에서 내려선다음 만경대로 오르는 바위사이 등로로 앵커와 쇠밧즐로 안전지대를 오른다.

내려섰던 데크계단의 뷰


만경대의 노송


만경대에서 담아본 파노라마(화악산과 명지산,연인산, 국망봉에 이르는 한북정맥의 마루금.좌측의 아주 멀리는 광덕산까지

가평호명산,깃대봉,화야산,양평의 용문산일대까지

만경대 조망처




















청룡능선은 암릉지대로 계속되는 쇠로프와 앵커로 이어짐









철사다리








청룡능선의 암릉을 오르는 산객









토봉으론 등로가 없고 좌측으로 내려서 진행해야 미륵바위로 가게 된다.



미륵바위 조망처

미륵바위의 자태



사유지라는 대형프랭카드가 설치된 뒷편으로 계곡으로 내려서는 철계단이 있었다.






병풍바위 전망대에서 운악망경에 빠져 시간을 보내야만 했었다.













눈썹바위


눈썹바위를 끝으로 운악산의 풍광은 접고 하산길로 접어든다.






눈썹바위에서 청룡능선 초입부까지 20여분을 진행하게 되었다. 약간은 지루할 정도로 발걸음은 피로에 쌓인 듯 싶어졌다.



내려서는 일주문


가평 운악산 2개능선을 혼자서 오르내려 산행 소요시간은 6 여시간으로 화창하고 청명한 날씨에 산행한 보람이 풍광을 조망하는 시간으로 한껏 가져본게 마음 뿌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