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둥근달 2019.12.08 19:25 신고
행복한 고백

나에게는 감사가 있습니다.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고 가르쳐 주신 고마운 분들의 은혜를 잊지 않고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내 안에 있기에
이것 하나만으로도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조은향의《행복한 바보의 지혜로운 삶》중에서 -

* 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 한 뿌리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에 행복이 깃들고 그 행복 속에 더 큰 감사로 자라납니다.
현실은 비록 어렵고 힘들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고 있으므로,
그대와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가 안계셨더라면
내 몸을 실어줄 땅이 없었더라면
내가 숨을 쉴수 있는 공기가 없었다면
빛이 없었다면 내가 이 글을 쓸 수가 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를 찾아주신 임들이 계시기에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 아침을 맞습니다.
즐거운 생활 하시고 건강하고 그리고 행복하십시오.
안녕하세요
4월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5월 맞이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삼동 2019.01.09 22:41 신고
블로그 방문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기해년 되세요.
풍요의 계절 가을이 가고
어느덧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남은 11월 잘 마무리 하시고,
딱 한달남은 12월 더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