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풀꽃편지지 2019. 12. 26. 23:17

 


      ♣ 난, 그리워했다. ♣ ※ 풀꽃편지지 ※ 하얀 눈이 꽃잎처럼 부서지는 날에도 시린 너를 난, 그리워했다. 아카시아 꽃바람이 코끝을 간질이는 날에도 눈물이 소나기로 주르륵 쏟아지는 날에도 빨간 단풍 속으로 목적 없이 걷던 날에도 아픔인 너를 난, 그리워했다. 어쩌면 기다림의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너를 닮아가고 있는 내 가슴은 사랑인 너를 난, 그리워했다. 아픔은 두 번 실수를 하지 않는 법 슬픔은 가슴에서 버려진 추억이고 사랑으로 행복은 오는 것이라며 너를 닮아가며 난, 그리워했다. 하늘의 별빛이 쏟아지는 날에는 빛나던 너를 난, 그리워했다.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기에
힘들고 어려운 삶도 버텨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고운 시,
잘 읽고 갑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년말이지요.
남은 기간 좋은 결실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가별님 반갑습니다.

그리움의 녀석은 마술을 부리는 녀석 같아요.
그래서 보내지 못하고 늘 가슴에 자라는 햇살처럼
무럭무럭 자라는 새싹 같기도 하답니다.

어제는 비님이 찾아와
그리움 속으로 떠나게 하시더니
오늘은 방글 햇살이 올랐네요.

날씨는 차갑지만 행복의 아침을 열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업!!!!ㅎㅎ

한 해의 끝자락이 주는 의미는
늘 분주함과 쓸쓸함이 더해진 모습인데
2019년은 다른 해와 다른 것 같아요.
고맙고 감사한 일 년을 보냈다는 이유이겠지요.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고
웃음꽃 열린 행복한 하루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크리스미스 잘보내셨는지요 친정에 계신다고 하셨지요
고우신 우리 비비안나님~~~

덕분에 축복의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비비안나 자매님도 잘 보내셨지요?

고향에 있다가 며칠 전에 올라왔습니다.
병원 치료도 끝나고 블님들 소식도 궁금해서요.ㅎㅎ

어제 비님이 내려서일까요.
오늘은 무척이나 쌀쌀한 날씨입니다.

그동안 포근한 날씨에 마음까지 행복이었는데
이렇게 차가운 겨울날이 당연하다고 말하면서도
내일은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꾸만 하게 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고
함박웃음 주렁주렁 열린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여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려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쿤다님 반갑습니다.

작은 텃밭에 귀하신 발걸음을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고우신 마음결을 놓고 가심에도 고맙습니다.

가슴에 깊게 새겨야 할 소중한 글귀들
하나~~ 하나~~ 담아둡니다.

한 해가 저무는 끝자락입니다.
모두의 가슴에 행복이었다는 안녕이 새겨지는
2019년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고

다시 태어날 2020년의 새해가
희망으로 밝아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네요.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시고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무식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요.

행복배달 감사히 받겠습니다.
쌀쌀한 아침 공기가 왜 이리도 살가운가 싶었지요.
행복이 배달되어서 그랬었나봅니다.ㅎㅎ

블님의 하루도 행복이고 기쁨인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도 가져보네요.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합니다.
창문을 열기가 무서울 정도입니다.
그래도 햇살이 웃고 있으니 참 다행스럽다는 생각으로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마음을 달래고 있는 시간이랍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는 하루~~
행복이 함께하시는 아름다운 날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원자력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반갑습니다.

"원자력의 날"
걱정이 되고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지는 현실.
모든 일들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보는 시간입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해졌어요.
외출할 때는 두꺼운 옷차림으로 나가야 될 듯싶어요.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시고
오늘도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금욜길 잘 보내시지요

주말을 기다리는 불금
오늘 사랑가득 행복이
가득한 멋지날 되세요

오늘길 좋은날 되시고
마무리 잘하시고 즐건
주말 맞이해서 가족과

좋은시간 모두 되세요
몇일남은 날들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맞이해

건강한 삶이 되십시요

♡━┓요일엔.........
┃금..┃주말을~....
┗━♡기다리며......
불금길 꽃길 되옵소서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사랑해 오빠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지요?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고향에 오랜 시간 머물다보니
블님들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있답니다.

한 해의 끝자락~~
2019년 마지막 불금의 날이군요.

왠지 모를 쓸쓸함이 찾아와 마음을 술렁이게 하고 있지만
고운 햇살이 예쁜 시간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는 하루~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살면서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간혹 우리중에 서도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갑자기 많이 추워졌습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과 아름운 사랑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관 악 산님 반갑습니다.

늘 가슴에 지식을 쌓게 하시고
다시금 저를 돌아보시게 하시는 글귀들을
내려놓고 가시니 감사합니다.

지혜의 샘물이
오늘은 맑고 예쁘게 뿜어져 나올 것만 같은 시간입니다.

늘 고개 숙인 겸손으로
오늘도 지키려 노력하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마음까지 술렁이는 시간입니다.

건강 챙기시는 하루되시고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 ♧♣。○ㅇ˚。♪ ┼─♧♣ ■■Ooo■
12월하면 마지막,끝이란 단어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12월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한해 마무리도 잘하셔야 하겠지만,
새해 새희망 설계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금욜 행복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소서,

++ 추위가 닥친 날,따스히 보온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여~
**올해도 며칠 안남았네요..
잘 마무리하시구 연말에 건강
유의하시구 행복하세요~

...))♥사랑차♥
┃~/┃┓마시고
┃♡┃┛따뜻한
┗━┛하루 되시길
♡☜(*^─^*)☞♡
~~은솔 ˚♡。
이카루스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지요?

놓고 가신 사랑 차에 가슴까지 온기가 채워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해의 끝자락은 왠지 모르게 늘 술렁이는 마음에
안타까운 모습으로 서 있게 하곤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마지막이 아닌
새로운 희망의 출발을 시작하기 위함이기도 하다는 걸
알아야 할 것 같아요.

2019년 마지막 불금이라고 하네요.
행복이신 주말 보내시고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챙기시는 하루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많이 추워젔어요
외출 하실때 옷 따뜻하게 입의시고요
한주의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모처럼 늦잠을 자고 이제사 일어나서 하루을
준비 중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金 容奉님 반갑습니다.

비님이 내리고 나면
겨울 날씨는 당연히 추워진다는 모습이
꼭 진리처럼 다가오는 시간입니다.

연일 포근하던 겨울 날씨가
갑자기 차가워지니 괜스레 가슴이 술렁이고
부산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다행히 고운 햇살이 웃어주고 있으니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마음을 달래보는 시간입니다.

한 해의 끝자락 마지막 주말이라고 하네요.
행복한 주말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시고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이 12월 27일 아침입니다
세월은 가도 잠시의 시간이
지나간 한해의 그리움에 빠지곤 합니다

현실에 치여 바삐 살아왔으나
떠올리는 추억이 되돌아가게 됩니다

뜨거운 멍에에
뜨거웠던 샛강의 뭇 생각이 이루지 못하여
짠 내 나는 내 세월 야속하기만 합니다

울임 오늘부터 좀 춥다고 합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겁게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림 (옥진상)님 반갑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 서니
그리움의 녀석도 가슴을 찾아오고
묻어두었던 추억들도 스멀스멀~~ 올라와
안타까움으로 서있게 하더이다.

추억이 어디 고운 추억만 있을까요.
하지만 이제는 버려야하는 그리움도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 그 깨달음에 감사하는 마음 또한
빛나고 있음을 알게 되더이다.

지나간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고 들어왔던 말들이
요즘은 새록새록 가슴에 와 닿고
현실과 다가올 미래가 중요함을 깨닫는 시간이
많아짐을 느낀답니다.

모든 이가 겪어야 하는 삶의 길목에서
다가오는 2020년에는 희망이고 행복인 날만
가득 펼쳐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건강 챙기시는 하루~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움이 가득한 시간이지요~~^*^
행복한그대님 반갑습니다.

그리움은 늘 제 가슴에서
산소처럼 머무는 존재랍니다.

그리움이 있기에 살아있음을 느끼고
제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반성도 하고 질책도 하며
다가올 미래도 계획하게 되는 모습이랄까요.

오늘은 한 해의 끝자락
마지막 주말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행복이셨으면 좋겠고
내일은 더 행복이셔서 가슴엔 사랑이 가득하신
따뜻함이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고
행복이 머무는 웃음꽃이 주절이 열리는
하루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풀꽃님의 고운시와 함께 흘러 나오는
눈이 내리네...
가슴 벅차도록 들립니다.

정말 눈이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펑펑 내리는 하얀 눈 속을 영화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풀꽃님~~!
이제 며칠 남지 않은 2019년도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우신 우리 백합님~~
가슴 벅차도록 스미는 "눈이 내리네"에
행복이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행복이셨지요??ㅎㅎ

자그마한 땅에 어느 곳은 비가 내리고
햇살이 내리고 눈이 내린 곳이 있다고 하니
자연의 신비로움을 새삼 느끼게 되는 모습입니다.

눈을 기다리시는 백합님~~~
아직 첫눈도 맞이하시지 못하셨나요?
제가 기도할게요.
백합님 계신 곳에 하얀 천사가 내려와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시게 해주세요....ㅎㅎ

한 해의 끝자락~~
우리 안녕의 의미보다 희망으로 보내는
현명한 모습이기로 해요.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고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 하세요 !
올해 12월의 마지막 불금이네요
아쉬운 한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들.마무리 잘하시고
오는 해를 행복하게 맞이 하시길...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시산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요.

불금이란 의미에 크게 신경을 쓰는 건 아닌데
마지막 불금 이라하니 괜스레 무엇인가 해야 될 것만 같고
가슴이 술렁이는 시간이긴 합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 서면
항상 느끼는 부족했던 모습들만 떠오르고
대견했어....참 잘했어라는 칭찬보다는
안타까운 모습들이 많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2019년은 다르다고...
아니 달랐다며 행복이었으니 고마웠다는
인사를 나누게 되는 모습으로 있는 시간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풀꽃편지님 올만 빵긋^~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12월 마지막 금욜 제법 쌀쌀한 기온이군요
마음은 훈훈하고 즐겁게 출발하세요*~~
오늘도 친구님의 정성 담긴 귀여운 포스팅
아름다운 음악에 혼줄 빠져 공감 추가합니다

눈 쌓인 풍경의 그림 뒤로
새 날의 기다림이 서성입니다...

질주하는 시간속에 또 한해를 보내지만
마짐막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희망이고
기쁨이라고 다독입니다

십이월은 모두를 사랑한다 고백하며
다가올 날을 축복하는 고마움 시간...

묵은 달력을 떼어내고
새로움을 준비하는 겸손한 시작입니다___ 배귀선"십이월의 노래"

세월의 흐름속에 우리의몸도 조금씩 변해 가겠지요
마음만 청춘으로 힘 주었다간 큰변 생겨요~~ㅋㅋ
반가운님~^ 소중한 오늘 기쁨으로 맞이하시고 즐건 금욜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방도리님 반갑습니다.
이게 얼마만인가요.
너무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비님이 오시더니
날씨가 무척 쌀쌀해졌지요?
그래도 고운 햇살이 웃고 있으니
추위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시간입니다.

새날의 기다림은
설렘이고 희망이고 행복이어서
사랑 가득한 축복의 새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가져보게 합니다.

달랑 한 장 남았다는 아쉬움의 달력 숫자 12월도
마지막 불금이라는 명찰을 달고
새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싸늘한 날씨에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시고
오늘도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올해도 이제 4일밖에 남지않은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다사다난 하였던 한 해 잘 마무리 하여
“송구영신(送舊迎新)”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한 해동안 고마웠습니다
산인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요.

세월의 빠름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 시간이
요즘이 아닌가 싶답니다.
아니 벌써??
어제 봄이 왔다고 좋아했는데....

새 달력을 걸어놓으며 잘 보내자는 약속을 걸어 놓은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말이에요.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사람을 아주 작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희망을 안겨줄 2019년이고
행복을 안겨줄 2020년이라고 표현하고 싶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己亥年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온 가족이 행복 속에서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축복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온이 뚝 떨어지고 있는 나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지난 일 년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며
庚子年 새해를 맞으며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고
이웃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님의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지곡 (꽃바우)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요.

한 장 남았던 달력의 숫자도
이제 다섯 손가락 안에서
새해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불금의 날이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2019년을 보내는 마음에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답니다.

2019년의 한해가 참 행복이었습니다.
감사했던 한해를 보내면서
희망의 새해~~ 행복의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하는 시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시고
행복이 함께하시는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편지지님

난가? ㅎㅎ ㅎ
dada님 반갑습니다.
ㅎㅎㅎ제가 다다님 덕분에 웃게 되네요.

오늘은 전국으로 비가 내리고 있나봅니다.
잠시 햇살이 아침 인사를 하더니
다시 비가 내리고 있는 고향의 시간입니다.

예전과 같지 않은 연말 분위기가
비가 내려서 그런지 썰렁한 모습에 쓸쓸하기까지 하네요.

모두의 가슴에 분주한 모습으로 보내야만 하는 2019년 끝자락~
그래도 뿌듯한 정을 담았던 어제의 시간들이
감사함으로 머물 기에 아쉽지만 행복인 시간이지 않나 싶답니다.

언제나 고우신 발걸음~~
따뜻하신 발걸음을 해주셨던 한 해가
제게는 행복이고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고운 인연~
새해에도 따뜻하고 포근함으로
함께 하시기를 바람 해봅니다.

잘 지켜 오신 2019년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너를;;


내리면


깊어질 하나&&
눈이 내리면 저마다의 소망이 살아나
추억으로....그리움으로 머물게 하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눈이 내리는 건 좋지만
뒤에 이어지는 모습들을 걱정하게 되는 모습이 생겨났어요.

조금은 안타까운 모습이지만
한 편으로는 삶의 한 가운데에 서 있음이니
순수함을 잊어버리게 된다는 모습이 새삼스럽게 쓸쓸함으로 다가오는 시간입니다.

언제나 고우신 발걸음~~
따뜻하신 발걸음을 해주셨던 한 해가
제게는 행복이고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고운 인연~
새해에도 따뜻하고 포근함으로
함께 하시기를 바람 해봅니다.

잘 지켜 오신 2019년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밖에는 겨울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답니다.
글을 읽는 동안 내 가슴에도 비가 내리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김성광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요.

한해의 끝자락에 마주하는 블님의 모습에서
고마움과 감사함이 따뜻함으로 머물게 하는 시간입니다.

함께해주신 고우신 마음결에
쑥~~ 쑥~~~ 커가는 제 마음은
비가 내리는 쓸쓸한 시간에도 행복으로 머물게 해주십니다.

모두의 가슴에 분주한 모습으로 보내야만 하는 2019년 끝자락~
그래도 뿌듯한 정을 담았던 어제의 시간들이
감사함으로 머물 기에 아쉽지만 행복인 시간이지 않나 싶답니다.

언제나 고우신 발걸음~~
따뜻하신 발걸음을 해주셨던 한 해가
제게는 행복이고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고운 인연~
새해에도 따뜻하고 포근함으로
함께 하시기를 바람 해봅니다.

잘 지켜 오신 2019년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