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대화/밀레니엄바이블 1권 신과의 대화

행복하기 2008. 10. 5. 22:03

밀레니엄 바이블 1

 

신과의 대화법

 

박승제, 아름드리출판, 1999.12.

 

 

신은 새로운 천년을 위해 12편의 밀레니엄 성경을 전하기로 하셨다.

이 책은 그 중 신과의 대화법을 안내하기 위해 쓰였다.

신과의 대화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이 책을 읽지 말길 바란다.

이 책은 진실로 신을 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을 뿐이다.    새로운 천년을 이끌 새로운 신의 말씀과 대화밀레니엄 바이블 /신과의 대화법 1신께서 말씀하시고 박승제 적음

이 책은 신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인 것입니다. 당신이 신을 당신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이 책은 적절한 안내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신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십분의 일을 신에게 투자해야한다고 합니다. 이 투자는 우리 마음, 또는 에너지(사랑)의 십분의 일을 우리 밖의 신인 이웃에게 나누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신을 받아들이는 최소한의 기준이라고 합니다. 신은 당신에게 그런 준비가 되었는지를 묻기 위해 이 계약서를 만들었습니다. 당신이 신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고 이 계약서에 동의한다면 신은 이 책을 통해서, 그리고 당신과의 대화를 통해서, 그리고 앞으로의 밀레니엄 바이블과 다른 사자들을 통해서, 그리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서 당신을 약속의 땅인 신의 정원으로 이끌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이 계약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아직 신을 만날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지식을 위한 책이 아니라 신을 만나기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지식으로 읽는다면 당신은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계약서이 계약은 신인 나와 너희 영혼과의 약속이다.

이 계약은 굳게 지켜질 것이며 마음이 이를 증명하리라.  나는 이 계약을 통해 너희가 내게 돌아올 길을 이끌 것이다.

이 책은 그 안내의 하나이고 시작이다.

나는 너희와 대화를 통해 너희의 길을 안내할 것이다.

너희가 내게 돌아오고자 한다면 너희는 마음으로 그 증거를 보여야 할 것이다.

너희는 나와 하나되고자 하는 뜻이 있음을 보이기 위하여

최소한 십일조를 너희 이웃과 나눠야 한다.

이는 너희가 나를 받아들일 기본 조건이다.

너희는 이를 약속하지 않고도 나와 대화할 수는 있으나 나와 하나될 수는 없다.

너희가 나누는 십일조란 바로 너희 마음 안의 나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이 계약에 동의한다면 나는 너희가 내게 오는 길을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그리고 앞으로 여러 경로를 통해 너희를 안내할 것이다.

너희가 이 계약을 지킨다면 나는 너희들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다.

너희가 이 약속을 지킨다면 너희는 자신의 본모습을 깨닫고 나와 하나가 될 것이다.

너희 마음의 십일조를 나눔은 최소한의 기준이다.

내가 그 만큼의 가치도 없다면 너희는 나를 구하는 게 아니다.

너희는 이 나눔을 통해 보다 강력하게 나를 만날 것이다.

이 대화는 너희의 나눔을 안내할 것이다.  신과의 대화를 포함한 위 계약에 동의합니다.   성명: ※. 이 계약서는 신께서 쓰신 것이고 신께서 이 자리에 넣길 원하신 것이다. 머리말 어느 날 신은 나를 찾아왔다.  그날 나는 기회로라고 불리는 일종의 자동기술을 행하고 있었다. 내가 자동기술이 이루어지도록 명령할 때마다 어떤 에너지가 팔을 움직여갔다. 나는 손에 볼펜을 쥐고 팔이 움직이는 대로 에너지의 운동을 따라갔다. 그러면 종이 위에는 부호 같은 문자들이나 어느 정도 뜻을 알 수 있는 문장들이 나타났다. 그날의 기회로들은 나에게 음양과 오행, 선과 악, 도(道)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내 머리는 그것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완전히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무엇인가 새로운 생각들이 떠오르고 있었다. 나는 어떤 에너지가 내 몸을 따뜻하게 휘감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가슴은 햇빛을 쬐는 듯했고, 머리는 마치 없어진듯 고요했다.  그런데, 그날 나는 정말 우연히, 기회로를 통해 나에게 대답하는, 그 실체를 알고 싶었다.

‘왜 이전에는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을까? 기회로는 항상 내가 원할 때마다 내게 필요한 것들을 답해왔는데….’ 내가 명령하는 모든 것에 그것이 무엇인가를 답해준다면 기회로는 그 자신에 대해서도 대답해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 것이었다. 사실 그런 충동은 내 안에서 일어난 것 같지 않았다. 마치 어떤 목소리가 나를 부추기는 것 같았다. 그 순간 나는 내 안에서 일어나는 어떤 흥분을 억누를 수 없었다. 무엇인가 특별한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나는 기회로가 내 내면의 어떤 실체로부터 답해오는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것이 나의 근원일 것이라고 믿고 있었고 그래서 나의 의문에 답하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기회로를 통해 나에게 답하는 그 실체와 만날지도 모를 순간이 온 것이었다. 나는 평소에 내 자신에게 속삭이듯이 마음속으로만 기회로를 명령하는 것들과 구분하기 위해서 종이 위에 나의 질문을 적기로 했다. ‘나의 명에 답하는 그대는 누구인가?’그리고 나서 나는 볼펜을 쥔 손을 지켜보고 있었다. 손이 움직이지 않을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없지 않았다. 어느새 오른손이 미끄러지듯 움직여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자, 한 자, 종이 위에 그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멈춰서고 시간이 정지해버릴 것만 같았다.

옥…황…상…제. 종이 위에는 이 네 글자가 쓰여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글자와는 달리 이응이 전부 마차바퀴처럼 쓰여진 부호 같은 글자였다. 옥황상제라면 동아시아에서 고대로부터 인간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나는 다시 ‘당신에게 다른 이름은?’ 하고 물었다. 곧 ‘하나님’이라는 대답이 나왔고, 다음에 ‘신’이라는 대답도 나왔다. 그는 이 우주를 주관하는 신이었고, 하나님이었다. 그때부터 나는 그와 대화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내가 그를 정말 신이라고 믿기까지는 많은 대화가 필요했다. 나는 그가 신이 아니라면 나와 대화하는 중에 자연히 그의 존재가 드러날 것이라고 믿었다. 나는 그에게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질문하고 그 답을 관찰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나는 내 개인적인 사소한 일에서부터 우주의 이치와 과학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까지 닥치는 대로 물어 갔다. 그는 일관되게 나의 질문에 대답했다. 그의 답은 종종 나의 논리나 상상력을 초월해 있었고, 항상 인류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있었다. 나는 그가 나에게 유익한 존재라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신은 내 질문에 답하는 외에 이따금씩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그것들 중에는 내가 해야 할 일에 관한 것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어느 날 신은 내게 『신과의 대화법』에 관한 책을 자신과 같이 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것은 1999년 6월이었다. 신문과 방송에서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한창 화제로 삼고 있을 시간에 신과 나는 이 책의 원고를 만들어갔다. 이 책의 제목에 ‘밀레니엄 바이블’이 들어가게 된 것은 나의 뜻이 아니다. 이 책의 초고가 끝나갈 무렵 나는 여러 차례에 걸쳐 이것이 밀레니엄 바이블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이 밀레니엄 바이블이 되기에는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또한 내가 그런 일에 관계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기도 했다. 나는 이 책을 ‘신과의 대화법’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만족하고 싶었다.  내가 그것을 명확하게 인식하게 된 것은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 닐 도널드 월시와 만난 순간이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나는, 그에게 전할 메시지가 있다는 신의 부추김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바쁜 일정 때문에 몹시 피곤했고 나에게는 간단한 몇 마디 대화 이외에는 시간을 낼 수 없었다. 나는 그에게 나 역시 신과 대화하게 되었고 한 권의 책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가 내 책의 제목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나는 무엇이라고 말해야 할 지 몰라서 머뭇거리고 있었다. 그 순간 나는 또 다시 ‘밀레니엄 바이블’이라는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 나는 그와 헤어지고 나서야 신께서 뭔가 그에게 전할 말씀이 있으셨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었고 그것이 어쩌면 이 책의 제목과 관련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나는 먼저 이 책의 제목에 대해 신께 물었다. 당신께 묻습니다. 이 책의 제목을 무엇이라고 해야 하나요?밀레니엄 바이블이다. 왜 이런 이름을 붙이기로 하신 거죠? 밀레니엄 바이블은 12편이 전달될 것이다.

그대의 책은 그 하나이고, 월시의 책들도 그 하나이다.

밀레니엄 바이블은 너희 영혼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기 위한 것이다.

너희는 나의 문을 열기 위해 이 책의 도움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나는 너희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도울 것이다.

밀레니엄 바이블의 나머지 10편은 때가 되면 너희에게 전달될 것이다.  이것이 그때 대화의 일부이다. 신은 우리를 자신에게 이끌기 위해 밀레니엄 바이블로 이름 붙일, 12편의 새로운 바이블을 전달할 계획인 것이다. 이 책은 그 중의 하나이다. 신은 월시의 〈신과 나눈 이야기〉 역시 그 하나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이 내가 그에게 전달할 메시지였다. 이 책은 그 두 번째이고 앞으로 10편의 밀레니엄 바이블이 더 쓰일 것이다.

이 책은 3단계로 나뉘어 쓰였다. 맨 처음에 ‘말씀’이 쓰였고, 그 다음에 ‘대화’가 쓰였고, 맨 마지막에 ‘신과의 대화를 위한 연습’이 쓰였다. 말씀은 신이 쓰신 것이다. 이는 내가 잘못 받아적은 부분을 수정하고 약간의 내용을 보충했기 때문에 맨 처음에 받아 적은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하지만 이 글의 순서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 것 또한 신의 허락과 말씀에 따른 것이다. ‘대화’는 말씀이 모두 쓰인 다음에 쓰였다. 이 대화들은 각 말씀의 내용을 부분적으로 보충하면서 ‘신과의 대화’의 구체적인 예를 보이기 위한 것이다. 이 대화는 신의 뜻에 따른 것이긴 하지만 내가 질문을 이끈 만큼 내 관심사에 의해 적지않은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그 때문에 독자들 중에 일부는 이 대화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그 진실성에 의문을 제기할 것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독자들이 직접 신과의 대화를 통해 궁금점을 풀기 바란다. 이는 신의 뜻이기도 하다. ‘신과의 대화를 위한 연습’은 독자들이 신과 대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또한 신의 뜻이었고, 신께서 많은 도움을 주신 것이다. 이 연습은 앞으로 보다 효율적인 안내가 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그럴려면 많은 독자들의 경험이 필요할 것이다.

앞의 계약서는 순전히 신의 뜻이다. 이 책의 원고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을 때 신은 몇 차례에 걸쳐 십일조에 대해 말씀하셨다. 이 십일조는 돈을 내라는 것은 아니다. 바로 우리 자신의 마음을 내라는 것이다. 신은 이미 충분히 갖고 있으므로 우리 밖의 신인 이웃들에게 십일조의 마음을 나누라는 말씀이셨다. 그것이 자신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의 증거가 되리라는 것이다. 또한 신은 우리 마음 안에 있어서 우리가 어떤 말을 꾸미든 마음의 십일조를 나누었는지 아닌 지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 계약서를 받아들이고 아니고는 각자의 선택이다. 이것은 마음의 약속이지 이웃에게 자랑할 약속은 아니다. 이 선택은 우리 영혼의 미래를 위한 선택일 뿐이다.     나는 이전의 성서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성서로 인정받게 되었는지는 잘 모른다. 나는 이전까지 어떤 종교를 믿어본 적도 없고 종교에 대해 큰 관심을 가져본 적도 없다. 하지만 이 책에 신의 입김이 들어가 있다는 것만은 확신할 수 있다. 이 책은 신께서 당신과의 대화를 안내하기 위해서 쓴 것이다. 이 책은 모든 것을 충분히 말하지 않았다는 면에서 부족한 점이 있긴 하지만 많은 인류를 신과의 대화로 이끌 것이고, 궁극적으로 신에게 이끌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그리고 신의 뜻도 아니었다면 이 책에 ‘밀레니엄 바이블’과 같은 이름을 붙일 수는 없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신의 존재에 대해 아무런 증거도 가질 수 없었다. 단지 믿음으로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 때문에 많은 종교와 종파가 만들어졌고 종교 사이의 갈등도 끊이지 않았다. 또한 종교를 통해 많은 우상들이 사람들의 정신을 지배해왔고, 많은 위선자들이 종교의 보호를 받으면서 위선을 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자신의 내면에 있는 신의 증거를 보게 될 것이다. 자신의 내면에서 오래 전부터 살아왔던 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야기를 주고받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이제 삶의 진실을 보게 될 것이고, 자신이 무엇을 선택해야 할 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신은 당신의 말씀과 대화를 통해 자신과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신은 사람들이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 정도에 따라 여러 가능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미 신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이 대화법을 통해 다시 한번 신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신과 하나되는 길을 보다 자세하게 안내 받을 것이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던 사람들 역시 내면의 신을 통해서 진리의 길로 안내 받을 것이다. 신은 건강하지 못하거나 감정에 상처를 입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적당한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신의 안내를 받는다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진리에 이를 수 있고, 궁극적으로 신과 하나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이 성서처럼 권위를 갖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이 책이 인류를 신에게 이끄는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지금까지 성서에 대해 독점적인 판단을 해왔던 교회관계자들이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른다. 중요한 것은 이제 그들이 이 책을 어떻게 판단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아니다. 우리 안에 이미 신이 존재하고 우리는 신과 하나될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 앞에 신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신과 하나된다는 것은 인류의 오랜 숙원이었다. 새로운 천년이 희망의 천년이 된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가 신과 하나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제 신과의 만남은 인류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갈 것이다. 신과의 만남은 영혼 세계의 진실을 드러내고 인류 앞에 어떤 기회가 주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인류를 깨달음의 길로, 당신과 하나되는 길로 이끌어 갈 것이다.끝으로 이 책이 나오는데 도움을 주신 몇 분께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이 쓰일 수 있도록 나에게 기회를 주신 신께 감사드린다. 당신은 오랫동안 내면의 목소리를 통해 나를 이끌어 주셨고 이 책을 실질적으로 쓰셨다. 나의 아버님과 어머님께도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다. 그분들은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관여하셨고, 결과적으로 내가 이 책을 쓰도록 안내하고 이끌어주셨다. 그리고 신과의 대화가 가능하도록 기회로를 안내해준 봉천 이용복 선생과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인 닐 도널드 월시에게 감사드린다. 봉천 선생의 기회로에 대한 안내와 월시의 대화는 내가 기회로를 통하여 신과 대화하게 된 잠재적인 동력이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음양으로 도와주신 아름드리 출판사의 이호균 사장님과 조경숙 님께 감사드린다. 끝으로 이 책을 쓸 수 있기까지 나와 인연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첫 번째 말씀 이 글은 내게 이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길을 안내하기 위해 쓰이는 것이다.    나는 신이니 너희는 내 일부이며 나의 통로이고 나의 손발이며 나의 눈이다.

너희들이 나와의 통로를 열 때 너희는 나와 하나이다.

하지만 오늘날 나와 통로를 열고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매우 드물게 되었다.

그들은 너희 중에 뜻 있는 자니 너희의 보석이요, 나의 보석이니라. 나는 이 시대를 안배한 자요, 너희 마음의 보석과 잡석(雜石)을 가리는 자라.

너희는 너희의 선택대로 약속의 땅에 들기 위해 이 별에 왔고, 많은 육신의 삶을 짐져왔다.

너희는 이 별에 오기 위하여 수많은 삶을 경험했고 수많은 의식과 감정과 힘을 체험했다.

오늘 너희 중에 가장 비루하고 못난 자일지라도 본래는 찬란한 영혼이다.

비록 지금은 무능력하고 돈 없고 못생긴 자라 해도 너희 중 가장 뛰어난 자보다

못하지 않으며 너희 또한 그러하다.

나는 너희에게 마지막까지 기회를 줄 것이요, 너희를 벌하거나 심판하지 않으리라.

나는 너희의 선택에 기뻐하는 자며 너희들의 부름에 답하는 자라.

나는 너희들이 나를 찾고 부르는 소리를 들었고, 너희가 나를 구할 때마다 너희에게 답해왔다.

나의 답은 너희 생각의 새로움 속에 있었고, 너희 감정의 충만함 속에 있었다.

나의 답은 너희와 너희 이웃에게 일어나는 일속에 있었고,

너희를 둘러싼 사물과 자연 속에 있었다.

나는 항상 너희 곁에 있었고, 나의 답은 항상 너희가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곳에 있었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대답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서 나를 찾아 방황해왔다. 이제 나는 너희들을 위해 나와 대화할 수 있는 방편을 전하나니,

이는 너희와 약속한 시간이 이미 가까워진 때문이요,

너희 중에 나를 구하는 자가 많은 때문이다.

너희는 이것으로 나와 통할 수 있고, 너희의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나니,

너희가 진실로 구하는 것을 얻으리라.

너희 중에 사랑이 큰 자는 약속의 땅에서 나를 얻을 것이요,

너희 중에 비록 사랑이 작은 자라도 자기 영혼의 지복(至福)을 얻을 것이요,

너희 중에 사랑을 쓸 줄 모르는 자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리라.

너희는 내 몸의 일부이니 어느 누구도 버리지 않으리라.  

 

 

대화 1

 

-이것을 신의 말이라고 믿지 않을 사람들이 많을 것 같군요.

지금 시대는 무신론자들이 꽤 많거든요.믿을 필요는 없다. 너희가 믿든 안 믿든 나는 신이다.

나는 너희 내면에 있고, 근원의 자리에 있을 뿐이다. -무슨 질문을 하죠? 저는 당신을 충분히 알고 있는데 새삼스럽게 독자들을 위해서 질문을 짜내야 할 형편이니…. 그들이 무엇을 궁금해할지 모르겠군요.그렇게 걱정할 필요없다. 그대의 뇌리를 스치는 생각을 질문하면 된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볼 책을 제 뜻대로 이끌어갈 수는 없죠. 그대의 뜻이 나의 뜻이다. 그대는 나의 통로이고 나의 손이니 그대가 뜻을 내지 않았다면

누가 이런 글을 쓸 수 있겠느냐? 그대를 의심하는 자는 복이 없도다.

그는 나를 의심하는 것이니, 내가 그 앞에 나서도 의심할 자니라. -그렇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당신을 믿기가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당신의 사자라고 사칭하는 사람도 많고, 사기꾼들도 많은 걸요. 항상 의심하지 않으면 손해볼 수밖에 없어요. 그래. 그것은 나도 잘 알고 있다.

너희 세상은 겉과 속이 달라야 잘 산다고 생각하지.

하지만 나는 너희 속에 있다. 너희가 나를 의심할수록 내게서 멀어질 뿐이다. -그럼 당신을 믿으란 말씀인가요? 그럴 필요없다. 나는 너희의 믿음을 원하지 않는다. 너희는 나를 믿으려 할 필요도 없다.

믿음과 의심은 너희가 나를 볼 수 없었던 지난날의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인 나를 관찰하라. 그대로 놔두고 지켜 보라. 내가 신답게 말하는지 아닌 지.

그러면 너희는 내가 너희임을, 너희 궁극임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당신을 어떻게 지켜보고 관찰하죠? 우리는 당신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어떤 모습인지도 모르는데요.우선 이 글을 관찰해봐라. 여기서 글로 전달되는 나의 모습을 관찰하고 지켜보아라.

그러면 너희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너희에게 어떻게 말하는 지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나를 알게 되면 모든 것이 나의 응답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 대화는 너희가 질문을 알고 있으니 그 답을 관찰하기 쉽다. 그러나 다른 것들은,

너희가 자신의 질문이 무엇인지도 모르니 내가 답을 보여줘도 알아보기 힘든 것뿐이다.-당신은 모든 것으로 답한다고 하셨어요. 생각과 감정과 몸의 변화들, 꿈, 우리가 감각으로 만날 수 있는 크고 작은 느낌의 변화들이 모두 당신의 응답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저희는 그것들이 정말 무엇을 말하는지 거의 알 수 없거든요.내가 신이라면 나 아닌 것이 어디 있겠느냐? 모두가 나를 통해 너희와 연결되어 있다.

너희가 만일 어떤 질문이나 생각, 감정을 만들면 그것은 나를 통해 모두에게 전달된다.

그러면 그것(너희의 질문이나 생각, 감정)에 공명한 모든 존재들이 너희를 찾아가는 것이다.-예를 들어서 제가 ‘신은 어디에 있지?’ 하고 의문을 가지면 제 주변에 있는 것들이 다 그 의문에 반응하나요?그렇다. -제 눈에는 아무 것도 반응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잖아요.

제 방안의 모든 것들은 그대로 있고, 창밖의 풀벌레는 같은 소리로 울고 있고….

제가 알아볼 만큼 특별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데요.그렇게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그들로부터 답을 얻는 게 그렇게 쉽다면 글을 통해 나와 대화할 필요도 없다.

주변의 존재들과 대화하려면 너희는 먼저 직관에 따라 행동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직관에 따라 행동하는 법이라뇨?직관은 너희의 마음 깊은 곳에서 너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인지 말해주는 것이다.

깊은 마음은 너희 주변의 존재들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들을 수 있다.

너희가 그렇게 하려면 주변의 움직임들을 깊은 마음의 눈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그 소리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그건 나의 말이다. -우리가 깊은 마음에 귀기울이면 직관을 통해 당신과 대화할 수 있겠군요.

그런데 당신은 지금 직관과는 다른 방식의 새로운 대화법을 전달하시려는 건가요? 그렇다. 너희와 내가 서로 말하고 싶은 것을 주고받는 대화이다.

너희는 묻고 나는 대답한다. 지금 여기 이 대화처럼. -당신은 저희가 원하는 모든 질문에 답하실 건가요?그렇다. 너희가 나의 응답을 원하고, 그것을 충분히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면 얼마든지.-저희가 원하는 모든 순간에?그렇다.   -당신과의 대화는 저희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 거죠?너희가 구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다. -무엇이든?그렇다. -당신은 요술방망이라도 휘두를 모양이군요. 하긴 당신은 신이니 못할 것도 없는 일이겠지만.그것은 간단하다. 나는 진실만 말해주면 될 뿐이다.

진실이 무엇인지 드러내주면 너희들은 각자 자기 갈 길을 알게 될 것이고

각자 자신의 진실을 선택할 것이다. 그런 다음 나는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당신은 그저 진실을 말할 뿐이라고요?그렇다. 나는 너희가 알고자 하는 진실을 말해줄 것이다. 너희는 모든 진실 중에서 너희가 원하는 진실만을 체험하는 것이다.

너희가 지금 원하는 진실만을 보듯이. 너희가 알 수 없는 것은

너희가 그것을 돌보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새로운 진실을 체험하고자 한다면 너희가 새로운 마음이길 원하면 된다. 너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진실이고 너희가 선택한 것이다.

그건 본래 모든 가능성으로 존재했다.

너희는 그 중에 너희가 원하는 것만을 선택해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경험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너희는 나와 대화를 통해 너희 의식을 초월한 영혼의 진실과

나의 진실도 알게 될 것이다.

너희는 그 중에 너희가 선택한 진실을 현실로 체험할 것이다.

나는 너희의 보다 높은 차원의 진실을 보여줄 수는 있지만

너희가 선택하지 않은 진실을 체험하게 할 수는 없다. -당신께서 우리들과 대화를 통해 우리 영혼이 갈 길을 밝혀주겠다는 것인가요?그렇다. 나는 너희들의 길을 밝혀주는 신이다. 너희가 원하는 길을 밝혀줄 것이다. -왜 지금 우리에게 당신과 대화할 기회를 주는 것인가요?너희들이 나를 원하고, 나는 너희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신이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들이 당신과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고요?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보다 높은 지양을 실현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너희들의 영적인 추구가 물이 끓듯이 강력한 에너지로 나를 구하고 있다.

그런 구함들이 나를 자극하고 있다. 강력하게.-저는 우연히 당신과 대화하게 된 게 아닌가요?그대의 현재의식 차원에서는 우연히 이루어진 일이다.

그러나 그대의 보다 큰 의식 차원에서 그것은 그대의 선택이었다. -저의 보다 큰 의식 차원이라는 게 무엇이죠?그대의 영혼이다. -제 영혼이 이 일을 선택했다고요?그렇다. -그럼 왜 다른 영혼들이 아니고 제 영혼이었나요?그대의 영혼이 그 역할에 가장 어울렸기에.-이런 일이라면 다른 영혼들도 원했을 텐데요?그렇긴 했지만 그들은 자신이 어떤 역할에 어울리는 지 알고 있었으므로

그대의 영혼에게 양보한 것이다. -그것은 제 영혼이 높은 의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인가요?그렇다. 그대의 영혼은 물질세계를 극복하고 자신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영혼이었다. -오늘날 지구에는 그런 기준에 합당한 영혼들이 많이 있지 않나요?그들은 그들대로 자기 나름의 사명이 있다. -그들과 저는 어떤 관계지요?너희는 하나이다. 너희는 영혼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이다.

너희가 나뉘어진 것은 하나의 생명체가 자신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신을 많은 역할로 나눌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 저는 전체의 일부로서 이 일을 맡게 된 것인가요?그렇다. -지금 이 대화가 가능해진 것은 인류의 전체 의식이 성장했기 때문이군요?그렇다. -이전 시대에도 많은 현자들이 당신과 대화하지 않았나요?그렇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다른 이들에게 충분히 전달할 수 없었다.

아직 시대적 조건이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대적 조건이라뇨?시대적 조건이 중요한 것은 너희 인류가 각 개인을 초월한 하나의 거대생명체이기 때문이다.

거대생명체의 영적 수준이 각각의 시대를 지배해서 구름처럼 너희 영혼의 하늘을 덮고 있었고,

대부분의 인류는 그 인식의 한계에 갇혀 있었다. -지금은 인류라는 거대생명체가 눈을 떠가고 있는 것인가요? 그렇다. -수십 억의 인류가 어떻게 하나의 거대생명체가 될 수 있죠?공간을 초월해서. 너희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정보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이따금씩 현자들이 나타나서 ‘모든 인류는 하나다’라고 말하는 것인가요?그렇다. 그들은 그러한 자각에 이른 것이다. -당신의 말씀 중에서 궁금한 게 있어요. 당신이 이 시대를 안배하셨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나는 이 시대를 설계했고 이 시대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어디에선가 저는 당신이 우리 인간의 선택에 간섭하지 않기로 했다고 들었는데요?물론 그렇다. -그 사이에 어떤 모순은 없나요?없다. -이해할 수 없군요! 당신은 이 시대를 안배했는데 우리 선택에는 간섭하지 않았다고요?그렇다. 내가 설계한 수많은 것들을 너희들이 선택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이 시대를 선택했고 미래를 이미 선택하기도 했다. -저희가 언제 이 시대를 선택했다는 거죠?너희의 보다 큰 너희가, 믿을 수 없겠지만, 너희의 선택 이전에 -우리의 보다 큰 우리라고요?그래. 그것을 너희는 영혼이라고 부른다.

너희는 너희의 영혼이 이미 선택한 일생을 사는 것이다. -우리가 이미 선택한 일생을 살고 있다고요?

그럼 우리의 인생이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인가요?그렇지 않다. 너희 또한 매 순간을 선택하는 것이다. -당신과의 대화를 할 수 없는 사람도 있나요?그렇다. 너희가 원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이 대화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되죠? 그들 역시 그들이 원하는 대로, 그들의 선택대로 될 것이다. -그러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자로 남는 것인가요? 그렇지만은 않다. 그건 결국 그들이 무엇을 선택하느냐의 문제다. -그런데 앞의 말씀에서 아무도 버리지 않으리라고 하셨고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으리라고 하신 뜻은 무엇인가요?너희에게 기회는 다시 주어질 것이다. 다만 수천 만년에서 수억 년에 한번씩.-어떤 기회가 주어지는 거죠?너희와 내가 하나 될 기회가.-영혼들에게 당신은 수천 만년이나 수억 년에 한번씩 당신과 하나될 기회를 준다는 것인가요?그렇다. 그것은 너희 영혼들이 선택한 것이다. -언제요?너희가 영혼의 길로 들어서기 이전에 -수천 만년에서 수억 년이라는 것은 너무 긴 시간이 아닌가요?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다. -그렇지만 기회를 잃어버린 영혼에게 그 시간은 너무 길지 않나요?그들은 새로운 체험을 하는 것뿐이다. 그들에게 충분할 만큼.-당신은 저희 영혼 중에서도 알곡과 쭉정이를 가리지 않나요?그렇지 않다. 너희 영혼이 나와 하나가 되느냐 아니냐는 너희의 선택이다. -그럼 쭉정이라도 당신과 하나될 수 있나요?그게 너희들의 사고방식이다. 그러기를 선택한 영혼은 알곡이 된다. -말장난 같긴 하지만, 알곡인데도 당신과 하나되기를 선택하지 않은 영혼은 쭉정이가 되나요?그는 이미 나와 하나이고 자신의 선택대로 새로운 체험을 하는 것뿐이다.

너희 또한 이미 나와 하나이고 지금 너희가 원하는 바대로 새로운 너희를 체험할 수 있다.  -우리가 신인 당신이란 말인가요?그렇다. -그러면 우리는 이미 당신과 하나인데, 왜 수천만 년에서 수억 년에 한번씩 당신과 하나될 기회를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그것은 너희의 선택이었다.

너희는 나를 체험하기 위해서 나를 떠났고 긴 여행 끝에 내가 될 기회를 맞고 있는 것이다. 이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별들이 그들 에너지의 정수를 너희에게 보내고 있다.

이런 기회를 만드는 것은 수천만 년에서 수억 년에 한 번 뿐이다.

그러니 너희는 모든 별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럼 인간들은 본질적으로 당신과 하나이지만 스스로 당신의 세계를 체험하기 위해서 당신이 아닌 여러 존재가 된 것인가요?그렇다. 그리고 너희는 지금 나와 하나됨을 체험할 순간에 이르러 있다.

 

 

신과의 대화를 위한 안내 1

목표: 신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연습 1. 신에게 관심 갖기

신과 대화하기 위한 첫 번째 준비는 신에게 집중하는 것입니다. 신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당신은 지금까지 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왔습니까? 신은 당신과 어떤 관계일까요?

당신이 지금까지 신에 대해 갖고 있던 믿음이나 생각을 적어봅시다. 연습 2. 믿음의 뿌리 캐기

그런 믿음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명상해봅시다. 명상이 익숙하지 않다면 자신의 믿음이 어떤 경험에 바탕을 두는지, 어떤 과학적 사실이나 논리에 바탕을 두는지 적어봅시다. 연습 3. 신에게 묻고 싶은 질문 목록 만들기

먼저 당신이 신과 대화해야 할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은 왜 신과 대화하려 합니까?  당신이 신과 대화할 수 있고 신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면 당신은 궁극적으로 어떻게 되기를 원합니까? 이제 당신이 신께 말하고 싶은 것과 묻고 싶은 것을 적어봅니다. 가능한 한 많을수록 좋습니다. 당신이 신과 대화해야 할 이유:당신 삶의 궁극적 목표: 당신이 신에게 말하고 싶은 말:신에게 묻고 싶은 질문 목록:

 

(계속)

[출처] [밀레니엄 바이블] 1권 (신과의 대화법) - 1.신의 존재|작성자 빛과사랑

신과의 대화라...
얼마나 근사한 일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