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속보

행복하기 2010. 6. 21. 10:11


 한국 장관들이 일주일에 한번 채식을 약속합니다.
최근 한국 광주에서 정부 장관들과 교육자들을 초청한 세미나가 열려 학교에서의 비건식 정책 실행을 고려했습니다. 이 행사는 초록 세상을 위한 희망급식연대라는 시민단체가 주관했으며, 단체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건강하고 탄소배출이 적은 급식을 제공하는 게 목표입니다.

Politicians on stage (M): I주 1회 채식을 실천하겠습니다. 

VOICE:  초청받은 한국 국회의원들과 기타 참가자들은 채식을 약속하는 방안에 서명하여 이 생활방식을 정식으로 장려합니다.

Jang Hui-Gook – Gwangju City Superintendent of Education Candidate (M): 학교에서 주1회 채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과 우선은 학교에서 채식과 육식을 선택할 수 있는 식단제를 시행하겠다는 계획을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VOICE:  기후변화와 식단의 상관관계에 대한 발표들과 더불어포모사(대만) 국립 창화대학의 웨이 종비 박사는 포모사의 비건채식 학교 급식에 대한 성공적인 전례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비건채식 신경외과의사인 황성수 박사는 동물성없는 식단으로 환자들의 만성질환 치료를 돕고 있습니다.

Hwang Seong-Soo, MD – Neurosurgeon, Daegu Medical Center; Vegan (M):  사람은 고기, 생선, 계란, 우유를 먹으면 안됩니다. 줄여서 될 문제가 아니고,  아예 안 먹어야 되지요.

Kim Jae-Gyun – South Korean National Assembly Member (M): 채식위주로 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지구 온난화를 줄이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VOICE: 국립 전남대학교의 야외에서는 대학생들이 채식 시도의 약속을 대중에게 촉구하면서 무료 채식 햄버거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우리 협회 회원들도 초청받아 현장에서 따뜻한 무료 비건식사를 요리했습니다.

Citizen tasting (M):  진짜 맛있네요! 

Child reading veg pledge card (F): 온난화로 아파하는 지구와 나의 몸을 살리기 위해 주 1회 완전채식을 실천하겠습니다.


VOICE: 아이들을 위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하고자 결심한 고결한 한국 정책입안자들과 단체와 시민들께 감사합니다. 모든 책임 있는 학교들과 기관들이 채식을 채택하여 윈윈 해법을 찾기를 바랍니다. 

Group: 채식과 환경보호로 지구를 구하세요! 

2009년9월 한국의 화상회의에서 칭하이 무상사는 교육자들과 고관들에게 지구를 구하는 유기농 비건식을  장려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 : 여러분은 주 1회 유기농 비건 채식을 선언함으로써 첫발을 내딛은 겁니다.

그 점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처럼 용감한 정신으로 일주일 내내 혹은 남은 6일도 채식을 하세요.

아주 간단합니다. 유기농 비건채식이 지구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니까요.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친환경 에너지도 이렇게 어렵고 위험한 순간에는 우릴 보호하지 못합니다.

부디 깨어나세요. 집이 불타기 전에 모두들 깨어나세요. 다 함께 이길 거예요. 다 함께 지구를 구할 것입니다.

세계 최악의 화학물질 재난이 25년 후에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6월 7일 월요일 연방법원 판결에서 세계적인 화학회사의 전 중역 7명이 마디아프라데시주 보팔에서 1984년12월 3일 밤에 살충제 공장에서 매우 치명적인  메틸이소시안산염이 누출되었을 때 발생한 사상 가장 파괴적인 화학약품 재난이라 불린 사고에 대해 선고를 받았습니다. 

40톤 이상의 유독한 가스가 주변 마을에 들어갔다고 보고되었고, 최소 3천8백 명이 즉시 사망했으며, 아마 최고 8천명까지 사망했을 것입니다. 

또한 약 2만 명이 그 후에 죽었다고 추정됩니다. 비참하게도 그 사건의 영향은 오늘날까지 계속되어 5만 명 넘는 주민들이 영구히 장애자가 되었거나, 신장손상, 간 손상 및 암과 선천적 결손증과 같은 지병들을 앓게 되었습니다.

마디아프라데시주의 관리들 및 희생자의 가족들은 아직도 유독한 이 화학물질의 영향들을 극복하는데 계속해서 도움을 청하고 있으며, 그것은그 지역에서 제대로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법 전문가 패널은 인도 고등법원에 항소를 계획합니다. 

이 충격적 재난에 이목을 집중시키는 모든 이들의 노력에 감사하고, 소중한 인명의 손실에 함께 애도를 표합니다. 또 고통받는 환자들을 슬퍼하며 상기시켜주는 이 사건이 우리 모두가 생명들과 연약한 생태권을 지키는 지속적 행동들로 빨리 전환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길 바랍니다.

http://www.google.com/hostednews/afp/article/ALeqM5h-asKjnBMEve1NeK9-B3kwyrlx2g
http://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politics/nation/Global-media-censures-Indian-Govt-on-Bhopal
/articleshow/6028334.cms
http://www1.voanews.com/english/news/asia/Indian-State-To-Challenge-Bhopal-Verdict-95947534.html 

그밖의 뉴스
 * 과학자들은 유럽의 꼬리 없는 원숭이가 9백만 년 전, 기후 변화로 인해 멸종되었다고 밝히고, 인류는 생물다양성을 훨씬 빠르게 파괴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지구의 위험을 경고합니다.
http://news.bbc.co.uk/2/hi/science_and_environment/10209492.stm 
http://www.wired.com/wiredscience/2010/06/european-ape-extinction/

* 그린피스와 유럽 재생에너지 협의회는 친환경에너지로 전환하면, 95%의 지속가능한 에너지와 함께 2050년까지1천 2백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보고했습니다. 
http://www.environmentalleader.com/2010/06/08/greenpeace-%E2%80%93-95-renewable-energy-without-
slowing-growth/ 
http://www.reuters.com/article/idUSTRE6561GK20100607?type=domesticNews 
http://www.google.com/hostednews/afp/article/ALeqM5gcM7rVOIsZAfeGAlS4wqvEKBcQ2A

* 말레이시아의 야생동물 관리들은 보루네오 섬에서 영양실조에 걸린 멸종 위기의 피그미 코끼리 새끼 2마리를 구조했으며, 사바의 야생동물 보호소에서 이들의 보금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news.yahoo.com/s/ap/20100607/ap_on_re_as/as_malaysia_elephants_rescued 

* 쿠웨이트 해군 잠수팀은 쿠바섬 동부 해안의4미터 깊이의 산호초에서 버려진 그물을 제거하여 많은 해양 생물들의 생명을 구합니다.
http://www.fananews.com/look/english/article.tpl?IdLanguage=1&IdPublication=2&NrArticle=869963&
NrIssue=10&NrSection=1  
http://www.kuna.net.kw/NewsAgenciesPublicSite/ArticleDetails.aspx?id=2092683&Languag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