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이야기/중국차

행복하기 2011. 1. 22. 09:51

천량차의 진실은

磚茶型氟中毒전차형불(소)중독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전차는 운남의 보이차로 만든 전차가 아닌 

사천의 강전, 복전같은 변소전차를 말하는것입니다.

즉, 장차(티벳차)를 이야기하는것이죠.

(물론 천량차에도 불소함량이 높다고한 연구가 있습니다)

:2009년 11월28일 區少梅 구소매,

 일반표준 충포법 충포 1차,차탕 불소함량 최고적 천량차 (2.38 mg/L),인체 매일 섭취량 고려。


                                                                        불소중독(귀주)


                                                                               불소중독


                                                                       


                                                                        

다소의 차이가 있을뿐 세상 모든 찻잎은 미량의 불소를 함유하고있다고 보아야합니다.

불소는 토양과 물에 많이 녹아져있으며  식물중에서 찻잎이 불소를 잘 함유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합니다. 


찻잎속의 불소함량은  순서가 2,3차 채엽->4차채엽->1차채엽 순으로  양이 적은데....

즉, 어린잎보다는 노엽에 많은 원인은 성장시기와 성장속도에 있는것으로 보며

노엽이라도 줄기에는 많이 없다고 합니다.


하여, 티벳인들이 즐기는 수유차에 들어가는 이른바 변소전차들은 

가난한 유목민족들에게 값싸게 제공되어야하는 이유로 좋은 품질의 여린잎보다는

노엽위주로 만들어지기에 불소함량이 비교적 높으며 

티벳인들이 1일 마시는 수유차의 양 또한 매우 많아 불소축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티벳인들은 수유차를 만들기위해서는 먼저 찻잎을 넣고 끓이는 자차법을 이용하기에 

찻잎속의 불소가 더 쉽게 더 많이 나오는것이구요...


한가지 덧 붙이면 불소중독이 많이 일어난 지역의 역학조사에서 나타난 현상은

수유차에 들어가는 암염도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주로 티벳북쪽고원지대와  사천지역의 암염을 쓰는데 

이 지역은 중국의 주요 불소생산 지역이라고 하니 또 하나의 이유가 될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불소 중독의 최대원인은 티벳지역에 공급되는 변소전차에 불소함량이 

기준보다 높다는것과 차의 음다량이 지나치게 많다는것이 불소중독의 원흉입니다.

세계보건기구의 불소 1인 권장량은 4mg/일 이니  

만약 불소함량이 400mg/kg이 넘는 변소전차를 1일 10g  이상 차로 마시면 

1일 섭취량을 초과하는것이 됩니다.

참고로 현재 중국의 찻잎 불소기준은 300mg/kg입니다만.....

.변소전차는 대부분 이기준을  초과한다고 합니다.

 (1984년 조사- 티벳인 매일 음용29.3g  전차,  불소함량 426mg/kg계산,장민(티벳인)음용하는 전차로 매일 12.5mg의불소섭취가능, 이 수치는 안전량보다 3배가 넘는수치입니다)




2000-2001년 중국 주요 차 생산 262개 공장의 녹차, 홍차, 오룡차, 화차와 흑차 577개 상품의 

수용성 불소함량 검사 결과 차종류에 따라 수용성 불소함량이 달랐는데...

녹차가 최저로, 평균 함량 67.53mg/kg,

흑차 최고, 평균함량 296.14±246.07 mg/kg

홍차류 177.01±121.49mg/kg、오룡차류 167.68±112.28mg/kg

화차류 140.97±150.51mg/kg로 그중 이름난 고급차들의 수용성 불소함량이 

다른 차들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 


그리고 차수 수령이 높을수록, 차나무 체내적 불소량이  증가한다고 합니다.<진서홍 등(2002)연구>

10년생 차수 엽편 불소 함량 718.7mg/kg,22년생 차수 843.4mg/kg。


또한 생엽의 불소함량은 계절과 유관하다고합니다. <사제금 등(1994)연구>

제2、3륜차 불소함량 최고,찻잎 년 평균 불소함량보다 140%높다.

제4륜차 다음으로,약 90%, 두륜차(1차) 최저,70%좌우


참고로 2009년 감숙성의 한 연구에 따르면 시중에 판매되는 전차 21개 상품중 

5개만 불소기준 300mg/kg 안에 들어 합격률이 고작 23.80%(5/21)라고합니다.

하여  2004년 부터 대만의 자제기금회에서  <저불소전차>를 만드는 기금을 주어

3년동안 사천, 서장(티벳) 19곳의  실험지구에 사는 장족 6,317인에게 

<저불소전차>를 만들어 음용하게하여 관찰한 결과 전체인원 1일 총 섭취량은 

평균 1.66mg로 성인역시 평균 3.41mg로 떨어져 세계보건기구의 

1일 안전 섭취량안에 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첨언:  차는 음식도 아니고 약은 더더구나 아닙니다. 고차수, 대엽종, 교목등등에 집착하기보다는 

신선한 찻잎, 건강한 찻잎으로 만든 차를 마시길 ..... _()_


출처 : 차연구소
글쓴이 : 죽천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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