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을 위하여...

행복하기 2012. 10. 16. 13:48

 

 

웃음이 진보의 명약이다

 

일본 에도 말기의 수행자였던 쿠로즈미 무네타다는 일주일 사이에 부모를 차례로 잃고 슬퍼하다가 폐결핵을 앓게 되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수행을 통하여 지혜를 얻은 그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게 웃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다.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주위 사람들은 그가 정신이상이 걸린 것 아니냐고 손가락질을 할 정도였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태도로 당시로서는 불치병이었던 폐결핵을 이겨 내게 하였다.

그는 친지에게 보낸 편지에서 “사람은 양기가 누그러지면 음기가 드세지는 법이다.

음기가 이기면 몸이 더러운 물질로 충만해진다. 그 더러운 물질은 생기를 사라지게 하고 태양의 기를 없애니,

여러 좋지 않은 일이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다.

늘 무슨 일이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생각하며 지내면 반드시 감사할 일이 생기게 된다.”고 썼다.

“그는 수행자들에게 아무리 열심히 수행하더라도 마음이 어두우면 수행의 효과를 얻기 어렵다.

봄날 같은 밝고 따듯한 마음으로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행을 하여야 한다”라고 가르치고 있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였다. 사람의 복 중에 수행으로 얻어지는 복보다 더 좋은 복이 있을까?

복을 많이 받으려면 즉, 수행에 진보가 있으려면 늘 즐겁게 웃어야 한다.

강제로 웃어도 두뇌는 그것을 식별하지 못한다. 웃음은 가장 좋은 약이라고도 했으니 웃어 보자.

그리고 울고 짜고 싸우고 지지고 볶는 TV프로보다 웃음에 관한 좋은 TV프로인 ‘웃찻사’나 ‘개그콘서트’ 같은 프로만 보도록 하는 것이 영적으로 건강학적으로도 대단히 좋다.

 

*웃음은 우리의 몸과 정신을 고양시키는 자양분이다.

하루에 세 번 웃는 연습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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