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reme Master T.V/불교

행복하기 2013. 12. 19. 14:31

 

[BBC방송 동영상] 붓다의 생애

 


 

 

 

 

 

 

 


  "그대 자신을 빛으로 삼아라."
그대들 가운데 붓다가 한사람 있다면 
그대는 그에게 지배를 당할 것이다.
비록 그는 그대는 지배할 생각이 전혀 없지만 말이다. 
하지만 그는 자기 자신의주인이기 때문에
그대는 그에게 지배 당하고 싶어한다. 
이것은 인간 누구에게나 잇는 영웅 숭배 심리이다. 
그래서 붓다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의 노예가된다.
하지만 그기에는 어떤 의식적인 노력도 없다. 
그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한다. 
"그대는 자신의 주인이 되라."

붓다는 자기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결국 자기의 노예가 되는 것을 알았다.
그는아무것도 하지 않앗는데, 
그 누구를 지배하려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앗는데말이다. 
그러나 그런 일은 항상 일어났다.
그래서 그가 죽어면서 남긴 마지막말이 바로 이것이다.
" 그대 자신을 빛으로 삼아라."
그가 죽음에 이르기 직전에아난다는 이렇게 물었다.
"이제 당신께서 돌아가시고 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때 붓다는 이렇게 말햇다. 
"내가 사라지는 것이 그대를 위해 좋다. 
이제 그대자신을 빛으로 삼아라.
나에 대해서는 잊어버려라.
내가 사라지는 것이 그대에게훨신 자유롭다.
"남을 지배하려는 사람은 
어떤 수를 써서라도 그대를 노예로만들려고 할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주인, 
자신의 마스터가 된 사람만이 진정으로그대를 도울수 있다. 
그때 그대는 자신의 마스터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스승이다.
진정한 스승은 때가 오면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그대를 향한자신의 영향역을 없애 버린다.
히말라야의 신선한 침묵은 언제나 이용될수 있다.
눈을 감고 조용히 앉아 있기만 할라, 
그러면 그대의 배터리는 다시 충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