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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아잠 2009. 5. 3. 22:18

딸기 퐁듀~~~

낼 어린이집에서  파티 한다고 음식 한 가지씩 해오라고 하네요..

선생님과 통화가 늦게 연결이 되는 바람에

웬만한 음식들은 모두 다른 엄마들이 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구여

고심 끝에 딸기 퐁듀로 결정... 오늘 오후 내내 열심히 만들었어염..

허리는 좀 아프지만 내일 맛나게 먹을 녀석들을 생각하니...너무 좋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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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아잠 2008. 8. 11. 23:44

리폼이란걸 알게된지 3년쯤

첨 일년은 정말 열심히 무언가 꾸준히 만들었었는데...

이년째 손놓아서 변한게 없는 울집..

지금은 오히려 새로운 리폼자재들이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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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아잠 2008. 8. 11. 23:40


현관쪽에 벽돌 시트지로....

 

남들은 예쁘게 잘만 꾸미더만..

 

한계를 느끼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