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사진 모음

겨울나그네 2020. 3. 27. 20:17



청계천 매화거리는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용답역 사이 1킬로에 이르는 구간에 하동 매실거리를 재현해 놓은 곳으로, 봄철에 이곳에서 매화를 사진을 담은지도 여러 해 되었습니다.

 

주초에 매화가 만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주말 오후에 급히 방문했습니다.

한창 절정의 백매화와 홍매화의 풍경과 청계천변의 봄 풍경을 두루 사진에 담았습니다. 바람도 불지 않고 포근해서 많은 사람들이 꽃구경도 하고 산책하고 인증샷을 찍고 있었으며, 동호회 사람들이나 친구들과

카메라를 들고 봄꽃과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아주 많았습니다.

 

신답역 방향에서 용답역 까지의 거리를 천천히 걸으면서 절정의 매화 모습과 용답역 인근의 청계천변의

모습, 올해 처음으로 용답역 2번 출구의 사근동 방향으로 향하는 고가 위에서 청계천변과 돌다리를 건너

는 사람들의 모습을 내려 찍었습니다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멀리 보이고 참 보기 좋았습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 마스크와 장갑 착용하고, 사람들과 말을 섞지 않고 거리를 두고, 최대한 동선을

짧게 하고 최소한의 사진을 찍으며 조심조심 다니고 있습니다. 불편을 감수해야 할 때 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빛나는 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꾸벅

 

      




















































       "청계천의 <매화거리와 청계천변의 봄> 풍경을 즐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