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진, 아이들

안광승 2020. 3. 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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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젠 이 역병이 지긋지긋해져 옵니다.
더 이상 가다간 사람 기피증까지 생기겼어요
얼른 일상 생활이 돌아오길 바래 보면서
베란다 봄꽃들 위안 삼으며
오늘도 방콕 하자요~ㅎㅎ
조금만 더 고생하면
코로나는 물러갈겁니다.
새로운 한주도 힘내세요...^^

안광승 님 안녕하세요~^^
집에서만 지내려니 답답하내요
나들이 해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
하기만 하고요 하루빨리 백신이
계발 되기을 바래봅니다
사람이 마음놓고 살수있어야
하니까요 벗님께서도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코로나는 물러갈겁니다.
새로운 한주도 힘내세요...^^
안녕하세요?점심 식사하셨습니까?모처럼.
바람이,햇볕이,포근합니다,잘보내고 계십니까?
어느곳,어디든,모두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봄날입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건강빕니다.
즐거운 휴일 행복하셨나요
새로운 한주도 힘내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 하세요~쌩끗.
늘 날마다 방가요..

주일길 입니다~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성령가득

믿음가득 귀하고
복된길 모두다...
친구님 되시길요

또한 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건
시간 모두 되세요

코로나 잘 극복을
하시고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주일길 가장 좋은
아름다운 길 모두
되시길 소망해요

늘 방문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해요.
사랑 하옵니다....

푸른향기 입니다.~
조금만 더 고생하면
코로나는 물러갈겁니다.
새로운 한주도 힘내세요...^^
새론한주
끝자락의 삼월을 점검하는
한주 행복 하세요~~~
새로운 한주도
건강하세요...^^
안녕 하십니까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매화와 벗꽃은 피기 바쁘게
강한 바람에 못이겨 꽃구경은 잠시 뿐입니다
벚꽃이 일찍 피면 풍년 봄 꽃이 가을에 피면 그 해는 추위가 늦다는 군요
해마다 벗꽃이 필무렵이면 봄비가 자주 내립니다
바이르스 난국에 가족들 건강 또한 잘 챙겨주시고 무탈없이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꽃구경도 마음놓고 못하네요
그러나 물러나겠지요 항상 건강지키세요...^^
하얀 목련향기
가득해서 참 좋은 날
삶의 향기 가득 하세요~
백목련의 아름다움이
코로나를 몰아내길 빕니다...^^
공기도 포근하고 따뜻한
햇살이 완연한 봄날씨 입니다.
해떨어지는 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제법 봄이 차오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차갑습니다.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봄꽃의 향기가
코로나로 시들어지네요...^^
안녕하세요?묵은 먼지를 털어내고,봄맞이를
했습니다,오늘의 현실이 먼지처럼 날아가길 바랍니다.
새들의 맑은 소리,봄볕에 꽃봉오리,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옷따뜻하게 입구요,꽃샘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지내기 좋은 날씨입니다.
코로나 이기는 하루되세요...^^
계절의 작은 변화들에
삶의 즐거움과 위로 느끼면서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하루 시작해요!
코로나로 외출도못하고
하루종일 TV만 보네요..ㅎ
고운글과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코로나로 어지러운 날이 계속되는데도
낮과 밤은 정확이 바톤을 터치하네요.
오늘도 수고하신 블벗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봄바람부는데 코로나로
나드리를 못하네요...^^
겨울과 첫 봄 사이에서 큰 설렘으로 봄을 기대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소위 코로나 19 라는 역병이
거의 모든 것을 멈추게 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안일한 생각보다 공포로 다가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난 중에도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로 세상은 그렇게
춥지 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곳곳에서 들려 오는 훈훈한 이야기들이 우릴 덜 춥게 합니다.

불로그 벗님!
늘 안녕을 비오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화도 빕니다.

늘봉 드림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조선 숙종 때 83세의 우암 송시열은 사약을 세 사발이나 먹고 숨졌다▶◀▶◀┃


안녕하세요?

봉림대군(효종)의 스승인 사부로 관직에 나가 서인의 영수로 정적들의과 맞서
싸웠던 송시열은 74세 되던 해에 모든 벼슬을 버리고 화양동에 은거하였다.

83세(숙종 15년)되던 해에 그 유명한 장희빈의 아들이 왕세자(경종)로 책봉
되자 이를 시기상조라 하여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제주도로 귀양을 갔다.

1689년 6월 3일 남인들의 책동으로 국문을 받기 위해 상경하는 도중 전북
정읍에서 제자들과 같이 사약을 받았다.

그는 사약을 마셨으나 죽지 않자 거듭 석잔이나 마신뒤에야 숨졌다.
이와 같인 강인한 체력을 지니게 된 것은 아침 공복에 어린 아이의 오줌을
마시는 요로법 때문이라고 전해 온다.

지금 정읍시가지 한 복판에는 그가 사약을 받은 장소임을 밝히는
'수명유허비'가 서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봄바람 부는데
코로나로 나드리를 못하네요...^^
오늘은 대한국인 안중근의사 순국 110주년 일 입니다
그분의 숭고한 애국심을 생각 합니다
오늘 같이 나라가 어렵고 힘들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이 난국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응원 하겠습니다 화이팅 !!
잠시 잊고 있었네요
나라를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삼월달마지막 금요일
코로나19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지만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를 선물 받은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건강지키며 봄을 맞으세요...^^
안녕하세요?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3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4월을 고운
마음으로 맞이해 보세요.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같이하는 마음 고맙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4월애도
희망과 건강지키시길 빕니다...^^


┃▶◀근대문화유산 제587호, 서양보다 200년 앞 선 개성상인의 복식 부기 ▶◀┃

안녕하세요?

개성상인은 송방 또는 송상이라 불리던 개성의 상업 세력으로 태조 왕건의
고려 건국을 뒷받침한 세력 중 하나였습니다. 이들은 고려가 세워진 후
벼슬대신 상업에 전념해 한반도의 전국 시장 경제권을 좌지우지했으며,
그 교역의 명성은 중국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나라가
바뀌었어도 개성상인이 상업 주도권을 쥘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모든 거래 내용을 분리해서 발생순으로 기록하는 장부로써 내용을 원장에
옮기기 전에 대변과 차변으로 나누어 상세히 기입하는 회계장부인
분개장(分介帳)과 총계정원장,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투자자에 대한
이익배당까지 현대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회계 기록의 힘이었지요.

문화재청에서 근대문화유산으로 고시된 개성복식부기 장부는 개성상인 박재도
가문이 보유했던 회계장부 14권과 다수의 문서 일괄로 1887년부터 1912년까지
25년 동안 발생했던 약 30만 건의 거래 내역이 1298쪽 분량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박재도 가문은 대한제국말기부터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활동한 개성상인
가운데 하나인데, 박씨 가문에 전해 내려오던 이 개성복식부기 장부가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의해 발굴되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새로운 4월이 지났습니다.
위생수칙지켜서 건강하시길 빕니다...^^
주말이 다가오네요
즐거운 계획 세워보세요...^^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이 지킨 국보 제83호 금동 반가사유상▶◀▶◀┃


안녕하세요?

▶1909년 11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이 우리나라 최초의 박물관을 개관한 뒤
10년간 무려 1만122점의 문화유산을 모았습니다. 이 당시 국보급 고려청자 한접 값이
100원애 불과했는데 순종은 1912년 일본인 고미술상에게 2600원(지금 돈으로 약 30억원)
이라는 거금을 주고 금동 반가사유상을 샀답니다.

▶ 당시 박물관에서 2600원이나 주고 반가사유상상을 구입하는 바람에 조선에서는
반가사유상 신드롬이 일었습니다. 이 무렵 국보 제78호 반사사유상은 일본인 고물상
수집상이 소유하다 일본 총독 데라우치가 차지하고 있었지만 그는 1916년 일본으로
돌아가며 반가사유상을 박물관에 기증했지요.

▶국보 제83호 금동반가사유상에 얽힌 비화가 있습니다. 당시 고미술상이 40원에 산 것을
순종은 65배나 비싼 값을 치르고 기어이 유물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순종의 이러한 비상한
각오가 없었다면 반가사유상은 다른 유물들처럼 해외로 반출되는 신세를 면치 못했겠지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건강수칙 지키시며 행복하세요...^^
반가운 단비가 내리는 날엔,
뇌리에 그림을 그려봅니다.
낮잠을 잘까
부침개를 해 먹을까 라고...울 불로그님들은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코로나 19 에 포로가 되어 설 자리가 자꾸 줄어든 것만 같아
외발로 서서라도 지켜야 할 내 삶의 공간에 희망의 꽃다발로
장식하고 싶어집니다.

사각 안의 고운 인연 이어지고 대문 열어 맞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해 보며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일신천금이라 ~~무엇보다 건강 지키시구요.
사랑합니다.

2020 4월에 초희드림
즐거운 주말
코로나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