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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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3. 8. 1.

 

장릉

조선 제6대 단종의 능

 

 

 

 

조선왕릉은 인류의 문화유산으로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의 보호에 간한 협약'에 따라

2009년 6월 30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단종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으로 들어간다

 

 

 

촬영금지 구역 조심조심

 

 

 

제 6대 단종왕비(정순왕후) 사릉==> 처음에는 대군 부인의 예우로 장사 지내졌다가 후에  왕비의 능으로 추봉되어 병풍석과 난간석이 모두 생략되었다

 

 

 

제 6대 단종 장릉 ==> 추봉된 왕릉의 예에따라 병풍석, 난간석과 무석인이 생략 되었다

 

 

 

세자용포, 옥대, 복건

 

 

 

장릉 가는길 초입

 

 

 

잘 포장된...

 

 

 

장릉 가는길

 

 

 

장릉 연혁 : *1516년(중종 11) 암장지를 찾아 봉분 갖춤

                                                         * 1580년(선조 13) 상석과 표석, 장명등, 망주석을 세워 능역 조성

                                               * 1698년(숙종 24) 단종으로 복위하고 노산묘를 장릉으로 추봉

 

 

내려오는 길

 

 

 

돌탑을 쌓으며 단종을 기리다

 

 

 

능 내려오는 길

 

 

 

장릉의 유래비가 있고...

 

 

 

 

배식단사 : 단종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 충신위, 조사위, 환자군노위, 여인위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제사를 지내는 제단이다

 

 

 

 

장판옥 : 충신위 32인, 조사위 186인, 환관군노위 44인, 여인위 6인의 합동 위폐를 모셔놓은 곳이다

 

 

 

홍살문 : 신성한 지역임을 알리는 문, 붉은 칠을 한 둥근기둥 2개를 세우고 위에는 살을 박아 놓았다. 홍문 또는 홍전문 이라고도 하였다.

 

 

 

 

 

좌측의 신도가 우측의 왕로보다 조금 높다

 

 

 

 

 

 

 

영천 : 단종제를 올리는 한식때 제정(祭井)으로 사용했던 우물이다

 

 

 

우물 안에는 소원을 빌며 던진 동전이 참 많다

 

 

 

 

정자각 : 능 제향을 올리는 정(丁)자 모양으로 지은 집, 제향을 올릴 때 왕의 신주를 이곳에 모신다.

 

 

정자각 내부 모습

 

 

 

 

조선국 단종대왕장릉

 

 

 

 

수복실 : 능과 경내를 관리하는 능지기가 기거하던 곳으로 영조 9년(1733)에 장자각과 함께 세운 것이다

 

 

 

가이드(나)의 빡씬 안내로 힘들어 하는 우리 가족 ㅎ 잠시 휴식중~♡♡♡

 

 

 

 

엄흥도 정려각 : 1726년(영조 2)에 어명으로 세운 비각으로 엄흥도의 충절을 기리는 정려각이다

 

 

 

 

재실 : 능 제사와 관련한 전반적인 준비를 하는 곳으로 왕릉을 관리하던 능참봉이 상주하였다

 

장릉을 둘러보고 "고씨동굴"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