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령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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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3. 8. 1.

 

청령포

청령포 : 육지 속의 작은 섬 (국가지정 명승 제50호)

 

 

 

주차장에 도착했다

 

 

 

매표소 쪽의 거대한 조형물

 

 

 

청령포 매표소 : 시간이 지나며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우리가 갔을때 부탁의 말씀 어기는 분은 보지못했다 ㅎ

 

 

 

 

100m 좀 넘을까! 짧은 강물을 두대의 배로 번갈아 실어 나르니 많던 인원도 금새 줄어든다

 

 

 

들어가며 나오는 배 담아봤다

 

 

 

선상에서...

 

 

 

청령포에 나오고 들어가는 행열 앞에 보이는 "청령포수림지" 천년의 숲 지정되어 있다

 

 

 

수십년 수백년 된 거송들이 단종의 유배처를 중심으로 울창한 송림을 이루고 있다

 

 

 

망향탑 노산대는 들르지 못했다

 

 

 

 

궁녀들의 거처

 

 

 

밀납 인형으로 재현되어 있다

 

궁녀들의 거처에서 본 단종어소

 

 

 

단종어소 : 단종어소는 승정원 일기의 기록에 따라 기와집으로 그 당시 모습을 재현했다. 어소에는 당시 단종이 머물던 본채와 궁녀 및 관노들이 기거하던

행랑채가 있으며 밀납인형으로 당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단종어소에 현판처럼 걸려있는 "어제시"

 

 

 

 

 

 

 

 

"단묘재본부시유지비" 각

 

 

 

다묘재본부시유지비 : 단묘재본부시유지비는 1763년 세워진 것으로 총 높이 162cm 크기의 오석으로 제작되었다

앞면내용 :(단종이 이곳에 계실 때의 옛터이다)

뒷면내용 : (영조 39년 계미년 가을 울면서 받들어 쓰고, 어명에 의하여 원감영에서 세웠다. 지명은 청령포이다)

 

 

관음송으로 이동중

 

 

 

 

 

관음송 : 청령포 수림지에 위치하고 있는 소나무로 단종 유배시의 설화를 간직하고 있으며 1988년 천연기념물 제349호로 지정되었다.

단종이 유배생활을 할 때 두 갈래로 갈라진 이 소나무에 걸터앉아 쉬었다는 전설이 있다.

또한 단종이 유배당시 모습을 보았으며(觀),때로는 오열하는 소리를 들었다는(音)는 뜻에서 관음송(觀音松)이라 불리워 왔다.

소나무 크기는 높이 30m, ,둘레 5m로 지상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동,서로 비스듬히 자랐다.

수령은 600년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는 단종 유배시의 수령을 60년으로 하여 계산한 것이다. -영월군-

 

 

 

 

관음송에서 본 단종어소

 

 

 

 

금표비 : 금표비는 단묘재본부시유지 북쪽에 있으며, 앞면에는「청령포금표」뒷면에는 「동서로 300척(尺) 남북으로 490척(尺)과 이후에 진흙이 쌓여 생기는 곳도 또한 금지하는데 해당된다」이라 쓰여 있으며 측면에는 「승정99년」이라고 음각되어 있다.

 

 

 

단종어소에 눈을 떼지 못하고 나온다

 

 

 

단종애사의 슬픔을 간직한 청령포

경건한 마음으로 둘러 보았다

 

♣청령포주차장 입구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243-4

♣청령포 안내소 : ☏ 033-372-1240

♣영월군 대표 안내전화 : ☏ 1577-0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