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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궁합, 작명, 택일, 풍수, 양택, 부적, 아들딸 구분해 낳기, 제왕절개.

丙丁겁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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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물상론

2020. 2. 21.

 

 

 

丙丁겁재에 대하여

 

화일간은 화겁재가 열이든 빛이든 신경을 쓰지 않음이 보통이고 조열한 경우에만 겁재(劫財)적인 흉한 역작용이 나타나게 된다. 천간의 궁위(宮位)가 중요한 작용을 하며 낮과 밤, 실내와 실외, 여러 방면에서 능력을 발휘하나 화겁재의 동선(動線)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아서 갑자기 당하는 손재수가 있게 된다.

 

() 중에 양인 화일간은 실속을 챙기지 않으니 기재성이 있게 되면 화일간을 이용하는 화겁재가 실속을 챙겨나간다. 화는 시간과 계절을 참고하니 시의 화 일간은 외모가 서구적으로 생기고 우수(憂愁)가 있으니 이는 해질 무렵의 아름다운 낙조를 연상하면 무난할 것이다.

 

기재성과 기관성이 왕하게 되면 화일간은 화겁재가 필요하게 되니 양() 중에 양인 화가 실리적, 개인적으로 변하게 되고 작아지게 되는 것이다. 화입장에서 화 겁재를 보면 피해의식을 느끼고 극복을 하지 못하게 되면 정신적인 압박과 스트레스가 많게 된다.

 

월주가 가장 중요하고 연주는 간접적이며 시주는 작은 범위가 되니 큰 손재수는 나오지 않는다. ""의 명()은 낮이나 밤이나 크게 쓰고 "丙丁"은 일간에게 손해를 줄 수 있는 차이가 있다. , 화겁재는 문제가 없고 열, 화겁재는 문제가 된다.

 

금정재가 오는 경우에 亥子수 관성이 있다면 문제가 없으나 없다면 화겁재가 금 정재를 녹여서 결과를 가져가게 되는데 화일간이 신경을 쓰지 않아서 손재수가 발생하게 된다. 수편관이 있다면 丁壬육합을 하니 화겁재를 신경을 쓰지 않아도 좋다.

 

독상인 화일간은 "丙丙비견"은 크게 의식하나 "丙丁겁재"는 무시하다가 화, 손재수를 당하게 된다. 화일간이 신경을 못 쓰는 한정된 공간에서는 화겁재가 빛을 발하게 되니 화일간이 좌지우지(左之右之)되고 화겁재가 다 해 먹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겉으로는 손해가 없는 것 같으나 내부적인 손해가 크며 책임질 것이 없는 화겁재는 실속이 있게 된다. , 기재성이 왕해서 화가 한계 있는 열작용을 하게 된다면 화 겁재가 도움이 된다.

 

화일간은 목편인이 선행되어야 수편관 위에서 빛을 발할 수 있게 된다. 亥子수 관성이 있으면 빛의 화겁재가 정신적인 도움이 되나 공간점유, 실제적, 물질적인 면 등에서는 화겁재에게 당하게 되는 것이다.

 

부자손(父子孫)의 합인 삼합(三合)은 실제적인 세력이 아니고 다만 정신적인 힘을 의미하며 실질적인 세력, , 힘 등은 방합(方合)이 된다. 지지의 육합은 천간의 육합과 동일한 작용을 한다. 금이 있는데 토운이 오면 "辰酉육합"으로 개인적인 일, 딴 짖을 하며 금의 역할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통변을 해야 하는 것이다.


암합(暗合)은 겉은 상극관계인데 지장간은 육합을 하고 있는 형상이고 이는 지장간에 있는 본기의 육합을 의미하고 丁壬육합인 "午亥암합"乙庚육합인 "卯申암합"이 가장 강력한 암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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