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추기경, 교회, 성당, 기독교, 카톨릭 등에 관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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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2020. 3. 21.

 

 


하나님, 추기경, 교회, 성당, 기독교, 카톨릭 등에 관한 꿈

 

하늘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게 되면 사회적으로 풍기문란(風紀紊亂)이나 부정부패를 고발할 일이 생기게 되고 동네 밖에서 교회를 바라보게 되면 남녀사이에 좋은 일이 생기게 되는 징조이다.

 

극락이나 천당이라고 생각되는 곳을 구경하게 되면 가고 싶은 곳에 취직이 되거나 평소의 소원이 쉽게 이루어지게 되는 징조가 되며 하나님이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보게 되면 학자, 기관장, 위인, 책 등에 의해 심리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된다.

 

십자가가 점차 커지면서 온 대지를 덮어 버리는 꿈은 새로운 진리나 법규 등이 생겨 그것으로 인해 자신이 큰 타격을 받게 되는 꿈이고 하나님께 정성스럽게 절하고 빌었던 꿈은 바라던 소원을 들어준다는 하늘의 계시(啓示)이다.

 

꿈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으면 성직자는 진리를 깨우치게 되고 일반인은 그 계시에 의해 현실과 부합되는 일이 성사되게 되며 하늘에 올라가서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사회적으로 권위가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진리의 서적을 읽게 된다.

 

곤경에 처해 있을 때 하나님을 찾는 꿈은 자기의 양심을 남에게 호소하거나 협조자에게 도움을 요청할 일이 생기게 되고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꿈은 신자라면 신부에게 고행성사 (告解聖事)할 일이 생기게 되며 일반인은 진리, 양심 등에 호소하여 각성하게 되고 협조자의 도움을 받게 된다.

 

꿈 속에서 자신이 강단에 서서 설교를 하게 되면 권세가 주어지거나 자신의 뜻을 강력하게 주장할 일이 생기게 되고 화려한 옷을 입은 예수님을 우러러 보는 꿈은 사회적인 지도자가 나타나고 개인적으로는 사회발전을 위해 중요한 서적을 출판하게 된다.

 

예수님이 자신에게 영세물(永世物)을 입안에 넣어 주는 꿈은 입학, 취직, 출세, 당선 등과 같은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가 되며 동네 교회가 무너지는 꿈은 종교문제로 시달림을 받게 되는 꿈이다.

 

교회에서 예수님이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는 꿈은 훌륭한 성직자나 진리자를 만나게 되며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부탁한 일이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의미가 된다.

 

걸어가는 예수님의 뒷모습을 보게 되면 자기의 청원이 이루어지게 되며 명예로운 일이 성취된다는 계시가 되며 자신이 설교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거나 잠드는 꿈은 자기의 사상을 믿고 인정해 주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

 

교회에서 교인이 추방당하는 꿈은 교인들과 다툴 일이 생기게 되거나 나쁜 소문에 시달리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며 신도에게 설교를 하거나 성경을 읽어 주게 되면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거나 남을 설득할 일이 생긴다.

 

하늘에 올라가서 극락이나 천당을 구경하는 꿈은 성지 또는 아름다운 곳을 가게 되거나 관청에 가게 되어도 성가대, 목사, 신자들과 관계할 일이 생기게 되며 큰 성당을 보는 꿈은 주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을 암시이니 길몽이 된다.

 

성모 마리아 앞에서 기도를 하게 되며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본인이 소원했던 일이 이루어지게 되며 성모 마리아상을 보는 꿈은 현실에서 고대하던 꿈이 이루어지게 되는 징조가 된다.

 

성모 마리아가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오거나 품에 안기는 꿈은 지도자 혹은 권력자의 밑에서 일을 하게 되거나 평소의 소원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되며 교황을 보는 꿈은 사업이 크게 성공하여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추기경이 자신에게로 와서 손을 잡아주며 축복기도를 해주는 꿈은 자신이 추진하고 있는 일에 동업자 또는 협력자가 나타나서 일이 잘 풀려나갈 징조이며 추기경을 보는 꿈은 가까운 시일 내에 귀인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하늘의 계시이다.

 

추기경이 사람들 앞에서 어떤 축복기도를 올리는 것을 보는 꿈은 요직에 오르게 되거나 직장인은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되고 윗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게 되며 성모 마리아상에서 빛이 발산되는 꿈은 신앙의 깨달음을 얻거나 위대한 업적을 보게 된다.

 

동네교회에서 퍼져 나오는 합창소리를 듣게 되면 교회에 새로 나가게 되거나 부흥회에 참석하게 되며 교회에서 울리는 종소리를 들으면 자기의 진심에 대해 널리 알리거나 어떤 기쁜 소식을 남에게 전달할 일이 생기게 된다.

 

큰 교회가 불에 타게 되면 동네교회가 크게 번창하게 되며 자신이 수녀원에 들어가면 학교, 회사, 교도소 등에 갈 일이 생기게 되고 자기의 작품이나 일거리가 당국으로 부터 심사를 받게 된다.

 

꿈 속에서 유명한 목사와 함께 길을 걸어가게 되면 지도자 또는 학자와 같이 덕망있는 사람과 직접 접하게 되거나 평생을 통하여 영향을 미칠 감명 깊은 책을 읽게 되는 계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