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스님, 법당, 절, 비구니 등에 관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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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2020. 3. 28.

 

 


불교, 스님, 법당, , 비구니 등에 관한 꿈

 

오래 된 고성이나 유서 깊은 절에 들어가게 되면 학문연구에 몰두하게 되거나 입학, 취직 등이 이루어지게 되는 꿈이 되고 자신이 불단(佛壇)에 올라가 있거나 성직자가 오르는 단상에 서 있는 꿈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창피를 당하게 되고 재산상의 손해가 나는 일이 생기게 되니 조심을 할 일이다.

 

불상에게 절을 하게 되면 기관이나 권력자에게 청원할 일이 생기고 또한 그 소원이 성취되는 꿈이고 부처님을 찾아 절에 들어가면 신의 가호를 받게 되고 특히, 자손에게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

 

절에 부처님과 스님이 없으면 고독한 신세가 되거나 패가망신(敗家亡身)하게 된다는 하늘의 계시이니 각별한 대비를 할 일이며 불당에 부처님이 없으면 가족 중에 누군가가 죽어 크게 슬퍼하게 된다.

 

절에서 어떤 물건을 얻게 되면 그 물건의 상징의 의미와 함께 기관이나 단체에서 귀한 신분이 되는 아이를 낳게 되는 태몽이 되며 절에서 복숭아를 주운 꿈은 귀인의 도움으로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리게 된다.

 

법당 안에 불상이 눈을 부릅뜨고 있는 것을 보는 꿈은 태몽이라면 태어 날 아이가 장차 커서 경찰관이나 군인 등으로 성공하게 되는 꿈이 되고 절에 있는 약수물을 마시는 꿈은 훌륭한 배우자를 만나게 되는 꿈이 된다.

 

절에서 물을 먹거나 목욕을 하게 되면 취직이나 입학 및 소원성취(所願成就)를 이루게 되며 절을 새로 짓고 부처님을 모시게 되면 만사형통(萬事亨通)하는 길몽이 된다.

 

법회에서 경을 읽는 꿈은 정신적 지도자나 나라에 공헌할 귀한 아들을 출산하게 되는 태몽이 되며 불상이나 불탑을 세우는 꿈은 운수대통(運數大通)하여 만사가 순조롭게 되고 또한 이루어지며 가정이 화목해지는 길몽이 된다.

 

부처님과 어떤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는 꿈은 장차 대길하게 되는 꿈으로 복록(福祿)을 누리게 된다. 불상의 좌우에 늘어서 있는 많은 여래상(如來象)을 보는 꿈은 단체의 리더를 중심으로 서로 협력해 나갈 일이 생기게 된다.

 

불전(佛殿)에 향을 사르며 예배를 드리게 되면 하는 일마다 덕이 쌓일 암시이니 길몽이 되며 석가모니(釋迦牟尼)의 피라고 생각되는 것을 마시는 꿈은 위대한 인물을 만나게 되며 그에게서 정신적인 감화를 받게 된다.

 

움직이는 부처님을 향해 절을 하게 되면 큰 재물이나 자신에게 매우 소중한 것을 얻는 꿈이 되고 금불상(金佛像)을 얻는 꿈은 감동적인 책을 읽게 되거나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에 종사하게 될 전조이며 태몽이라면 성직자나 진리를 탐구할 인재가 태어나게 된다.

 

스님이 주문을 외우면서 집 안으로 들어오면 가족 중에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거나 뜻밖의 우환이 생기게 되는 꿈이고 불상을 얻는 꿈은 행운이 따르게 되고 재물이 크게 모이며 회사원은 지위가 오르게 되는 꿈이 된다.

 

법당 밖으로 스님의 목탁소리가 울려나오는 꿈은 세상에 소문이 나게 되거나 감동할 만한 일이 생기게 되는 징조이며 스님이 대중을 상대로 경문을 가르치는 꿈은 죽음에 대한 근심이 있으니 흉몽이 된다.

 

스님이 경전(經典)을 읽고 있거나 목사가 설교하는 것을 보고 있는 꿈은 집 안에 근심이 생기거나 재물을 잃어버리게 되며 스님이 목탁을 두드리면서 미친 사람을 위해 주문을 외우는 꿈은 부하직원의 실수로 본인이 곤란한 지경에 빠지게 된다.

 

문전에서 스님이 꽹가리를 치게 되면 가문에 명예로움을 안겨다 줄 인물이 태어나는 태몽이 되며 스님이 옥반(玉盤)에 어사화(御賜花)를 담아 주게 되면 사회기관이나 학원 등에서 본인이 인정을 받게 된다.

 

본인이 높은 스님이 되어 있는 꿈은 모든 병고가 사라지게 되는 길몽이며 스님을 만나게 되면 윗사람으로부터 예기치 않은 은혜를 입거나 큰 도움을 받게 된다. 꿈에서 도승이라고 칭하는 스님을 보게 되면 남자는 자식을 얻고 여자는 소망이 이루어짐을 의미한다.

 

파계승(破戒僧)과 함께 어울리게 되면 무식한 청부업자나 깡패들과 관계할 일이 생기게 된다는 의미이고 스님이 독경하는 것을 보게 되면 병을 얻거나 걱정할 일이 생기게 된다. 꿈속에서 늙고 박식한 고승이 참선을 하면 고승은 지적인 능력, 높은 덕, 정신적인 후원자를 의미하니 운이 호전되어 행운이 따르게 된다.

 

꿈 속에서 원효대사를 보게 되면 진리 탐구자나 위대한 지도자와 관계할 일이 생기게 되며 노승에게 불경을 받게 되면 타인에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게 되거나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꿈이 된다.

 

승려나 비구니가 집 안에 들어오는 꿈은 대개가 흉하다. 비구니가 검은 개를 데리고 자신의 집 마당에 들어와서 빙글빙글 돌고 있는 꿈은 흉한 의미가 있고 특히, 검은 개를 데리고 나타난 것은 본인의 아랫사람 중에서 배반할 사람이 나타날 징조가 된다.

 

꿈 속에서 스님에게 잡곡을 시주하면 깊이 있는 연구를 하지 못한다거나 논문, 작품이 심사에서 탈락하게 되는 징조이고 스님이 문전에서 목탁을 두드리며 염불을 하는 꿈은 태몽이면 장차 태어날 아기가 학자가 되고 꽹가리를 두드리며 염불을 하면 무관으로 출세하는 아기기 태어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