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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甲편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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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물상론

2020. 5. 13.

 

 

 

 

 

戊甲편관에 대하여

 

독자적인 주관을 갖지 않는 토는 배속되는 다른 오행과 육친에 따라 그 역할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특징이 있으며 편관다운 목편관을 만나게 되면 산림이 우거진 아름다운 산이 되니 이를 적극적으로 환영하게 된다. 戊甲庚丙.

 

화살(化殺)을 해야 편관다운 목편관이 되는 토일간에게는 식신제살(食神制殺), 살인상생, 합살(合殺) 중에 식상제살(食傷制殺)이 가장 좋으니 금식신으로 식신제살을 하게 되면 아름다운 산림을 이루게 되며 기인성으로 살인상생(殺印相生)을 하게 되면 금상첨화가 된다.

 

()목편관이 있으면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나 없다면 민둥산에 불과하니 토일간의 중심력과 통제능력이 없어진다. 생장화수장(生長化收藏)의 작용 중에서 기는 "()"의 작용을 의미하니 토일간에게 기관성이 없으면 생기, 생명체가 없는 산, 사막, 넓은 운동장, 넓은 땅, 운동장, 무인도 등의 형상이 되니 예를 들어 이러한 무인도에 나무가 있게 되면 아름다운 섬, 사람이 찾아오거나 살 수 있는 섬이 되는 것이다.

 

기인성이 있으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이고 아름다운 산의 형상이고 목편관이 토일간의 용도를 정해 주게 되며 기인성까지 있으면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니 관중석이 꽉 찬 야구장의 형상이 되는 것이다. 목은 정신적, 비현실적이니 화편인의 태양이 높이 떠야 살아있고 유용한 삼림이 된다.

 

금식신으로 식신제살을 하게 되면 목편관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단점이 있으니 이는 좋은 직장을 잘 다니다가 식신생재(食神生財)를 위한 엉뚱한 짓을 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의사 등, 일간의 주관대로 활동할 수 있는 조직, 직장이라면 적응을 잘 하고 근무를 길게 할 수 있게 된다.

 

화살(化殺), 살인상생이 원칙인 기는 식상제살을 하더라도 기인성이 있어야 비로소 빛나게 되고 금상첨화(錦上添花)가 된다. 甲乙목 일간에게 庚辛관성은 기식상으로 식상제살이, "丁癸편관"기인성으로 살인상생(殺印相生)이 되어야 좋은 명()이 된다. 살인상생은 공적이 되고 식상생재(食傷生財)는 사적이 되니 "戊甲편관"은 공적인 특성이 있게 된다.

 

개인적인 용도인 식신제살은 일간의 아집, 독단이 강하게 작용하니 비유를 하자면 식상제살은 검사이고 살인상생(殺印相生)은 판사가 되며 신경정신과는 살인상생이고 수술은 식상제살인 것이다.

 

"戊甲편관"은 계획과 시작을 잘하는 목편관이 큰 뜻을 가지고 일을 실행하고 화편인이 있어야 뜻이 이루어지게 된다. 만약 화정인이 있다면 이는 중간을 점검하는 능력이 되고 확장성은 화 편인보다 떨어지게 된다.

 

추진력, 확장성, 강직하고 곧은 목편관이 살인상생이 되지 못하면 타협이 안 되는 옹고집이 된다. 현실적, 실리적인 토일간과는 달리 정신적인 토일간은 탁월한 통찰력, 호연지기(浩然之氣)가 있으나 양간이라 현실과의 괴리감을 느끼게 되고 타협이 안 되는 강인함이 있다.

 

토일간의 위용을 만들어주는 목편관은 비현실적인 면이 강하나 기인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변하게 된다. 식신제살에서 식신이 약해지면 직장을 그만두거나 독립을 하게 되고 혹은, 간섭을 덜 받는 회사나 영업직, 능력급의 직종에 근무를 하게 되는 것이다.

 

양간 중에서 ", , 그리고 "는 바르고 직선적이며 외부로 드러내는 특성이 강하다. 목 편관은 경직된 편관이며 강인한 정신력을 자랑하니 이는 산세가 수려하고 위용이 있는 토일간이 되는 것이다.

 

지배하는 것이 특성인 편관은 우두머리 기질, 통제력, 통솔력, 법의 집행력이 강하며 판사는 정관이고 검사, 경찰관, 교도관 등은 편관에 해당된다. 기관성이 없는 토일간은 죽은 산이며 넓은 땅, 황무지, 텅 빈 운동장, 외로운 광장이니 반드시 기관성이 있어야 편안하고 위용이 있게 되며 수려해지는 것이다. 목편관이 토일간을 활용하게 되면 정신적인 면을 통변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 기인성이 있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가 될 것이고 없다면 목편관의 활용이 어렵게 되니 이는 관중 없는 축구장이며 활용도가 떨어지는 관성이니 이는 허관, 명예 경찰서장 등을 의미하게 된다.

 

목편관이 강하여 칠살이 되면 기인성보다는 기식상을 써서 식상제살을 해야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식신제살은 사적이고 살인상생(殺印相生)은 공적인 면이 강하게 되며 개인적인 식신제살은 직장을 다니다가 언젠가는 사업을 하게 된다. 상황에 따른 변화가 예상되고 편관의 기준이 왜곡되나 의사 등 독자성이 보장되는 직장이면 오래 가게 된다.

 

기인성을 쓰게 되면 전체적이고 공적으로 간다. 그러나 살인상생을 먼저 쓰게 되니 식신제살을 하게 되면 기인성이 있어야 결과가 있게 되고 훨씬 좋으며 인성이 없다면 식신 제살의 결과까지 흉해 질 수 있다. 기인성이 있어야 비로소 잘 다듬어진 도끼의 형상인 금식신이 되는 것이다.

 

"丙壬편관"목인성이 있어야 돋보이게 되고 기식상은 문제가 있다. "辛丁편관"이라면 기로 식신제살을 해야 하며 "乙辛편관"도 무조건 식신제살을 해야 할 것이다. 살인상생은 정신적, 심리적인 요인이 가미된다. 토일간은 목편관을 두려워하지 않고 잘 활용하나 반대는 "乙辛편관", "辛丁편관(녹이는)"이 된다.

 

식신제살(食神制殺)이면 독단적인 경찰, 교도관, 검사 등의 성향이 강하고 전체를 보는 인성이 있으면 판사 쪽으로 간다. 인성을 쓰게 되면 이는 일간에게 부담되는 편관을 끌어다가 유용하게 사용하는 능력이 되고 전체적이고 공적으로 흐르게 된다. 그러나 인성과 식신이 너무 강하면 관성이 극설교가(剋洩交加)가 되니 관성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목편관의 입장은 기식상보다 기인성이 앞서게 된다. 전체적인 통제가 안 되는 "戊乙정관"토일간 때문에 목정관의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면이 줄어들게 되니 토 일간의 현실화가 어렵고 목정관을 활용하기 힘들게 된다. 목정관은 토일간에게 묻히게 되나 목편관은 "+알파(Alpha)"가 있고 다만 현실성이 떨어짐이 흠이다.

 

卯未가 있으면 목정관도 목편관에 버금가고 甲寅이면 최고다. 토일간을 토답게 해 주는 것이 목편관이며 가장 편관다우며 강직하고 저돌적, 중심이 뚜렷하고 통찰력, 규모, 이론적, 정신적, 정치적, 우두머리 기질이 있으나 기인성까지 있어야 목편관이 유연해 지고 꽃을 피우니 실속이 있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토일간의 통근력이 약하게 되면 이는 산이 아니고 나지막한 언덕에 불과하게 되어 쓸데없는 일만 벌리게 되니 결과적으로 허장성세(虛張聲勢)가 된다. 현실과 이상향 사이에서 방황과 갈등을 많이 느끼게 되며 속리(俗離)할 생각도 있게 된다. 자기 주도적인 토일간은 정신적인 성향이 강하고 높은 산에는 나무가 있어야 어울린다.

 

목정관은 실용적이기는 하나 토일간의 위용에는 어울리지 않으며 "戊甲편관"이 궁합이 잘 맞는 조합이 되고 전체적, 정신적이다. "戊乙정관"은 오래가지 못하나 "戊甲편관"은 지배, 통치력이 크고 오래가나 비현실적, 저돌적, 타협이 어려운 것이 흠이다.

 

법으로 다스리는 경찰이나 검찰의 형국이며 산세가 수려하고 위용이 있으니 무게 중심이 목 편관에게 실리게 되고 자리, 명예를 가지고 있는 관성이 되는 것이며 기인성까지 있어야 공식적, 정신적, 빛나는 목편관이 된다.

 

반면에 금식신으로 식신제살(食神制殺)을 하게 되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하게 되니 이는 직장을 잘 다니다가 언젠가는 개인적인 사업이나 활동을 하게 됨을 통변해야 할 것이다.

 

기인성이 있어야 관운이 있게 되고 검찰, 감찰 등의 직종에서 자리를 지키게 된다. 직장도 연구실 등 독립적으로 책임지는 제한적인 일을 하게 되며 예를 들면 현장소장이 어울리고 전체적으로 통관하는 일은 어렵다. 토는 목편관을 좋아하고 또한 충분히 활용할 줄 알게 되며 목의 입장에서 토 편재는 전체적, 외부 지향적이니 토와 목은 서로 잘 화합하며 좋은 조합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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