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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신(十神)과 편인운의 통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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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론

2015. 12. 11.

 

 

                                                                                               Image Origin/Blog Captured


■십신(十神)과 편인운의 통변에 대하여

1. 사주에 비겁이 왕한데 편인(偏印)운이 오면 “偏印생劫財”가 되어 문서에 의해 사기,  부도, 승진탈락, 순간적인 판단실수가 우려되니 매사를 확인하고 천천히 진행애하 할     것이다. “偏印생比肩”은 의심, 갈등이 생기고 변덕스러워진다. 이유는 비겁(比劫)이 강해지면 재성(財星)이 약해져 인성(印星)을 조절을 못하기 때문이니 차라리 재성(財星)이   없음은 좋다. 신약한 경우에도 도움이 안 된다. 동료들하고 어울려 무었을 배우러 다님은 좋다.

2. 사주에 식신이 왕한데 편인(偏印)운이 오면 재성(財星)과 비겁(比劫)의 강약을 살펴서 어느 정도의 도식인지를 살펴야 한다. 완전하게 도식을 한다면 부도, 실직, 사기, 배신,   분실, 도난, 질병, 자궁질환 등의 불상사가 생긴다. 식신(食神)격이라면 직장에서 해고되는 일이 생긴다. 원국의 식신(食神)의 역할에 따라 편인(偏印)운의 통변이 다르다. “식신생재(食神生財)하고 편인운”이면 부도, 사기, 퇴직 등의 일이 발생한다. “일간을 설기(泄氣)  하고 편인운”이 오면 질병, 유산, 스트레스(Stress) 등의 일이 발생한다. “식신제살        (食神制煞)을 하는데 편인(偏印)운”이 오면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3. 사주에 상관이 왕한데 편인(偏印)운이 오면 상관패인(傷官佩印)이 잘 되어 있으면     벤쳐(Venture)적인 생각, 기발한 아이디어(Idea)를 의미하고 잘못되어 있으면 허풍, 사기, 기만하는 일이 발생하니 상관패인이 되는 운에는 일의 정당성과 재성을 살펴야 한다.   “○甲丁壬”은 양일간의 상관패인이 되는 예문이다. 정인(正印)이 상관패인(傷官佩印)을 잘 하고 있는데 편인(偏印)운이 오면 정편인 혼잡으로 인한 관재수가 생긴다.             “劫財 + 傷官 + 偏印”은 위험요소가 아주 큰 조합이 된다. 음간은 상관(傷官)의 활용성이 좋은데 만약에 양간이 상관(傷官)을 활용한다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다. 편인(偏印)운 다음에는 비견(比肩)운이 오니 그 간에 생각한 것을 실행하려 하니 연이어 오는 운을 고려하여 통변에 참조해야 할 것이다. 좋은 점은 아랫사람을 교육, 지식 등으로 통제, 활용을 하는 것이다.

4. 사주에 식신이 왕한데 편인(偏印)운이 오면 비겁(比劫)과 재성을 살펴서 도식인지     극제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상관패인(傷官佩印)에서 음간은 상관(傷官)과 편인(偏印)을 잘 활용하고 희비(喜悲)가 극명하게 된다. 축적된 지식, 자격, 경험과 노하우(Know-how), 자격證을 활용하여 편하게 전문적인 일을 하려고 한다.

5. 사주에 정재가 왕한데 편인(偏印)운이 오게 되면 즉 예를 들어 “○乙戊○/癸”은 음간에 "정재와 편인"이 천간육합을 한 예문이다. 戊토정재는 소유욕, 현실적. 이해타산적,  정해 진 공간을 의미하고 癸수편인은 즉흥적, 직감적, 비현실적, 신비적, 전문적, 취사선택,    순발력, 임기응변 등을 의미하니 정재와 편의의 조합을 하여 문점자의 형편에 맞게 통변을 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정재적으로 해 왔는데 편인적인 욕구가 생기니 고지식하던 사람이 갑자기 종교에 미치거나 침술, 종교, 역학 등을 배우려 하는 형상을 유추해 볼 수 있는 것이다.

6. 사주에 편재가 왕한데 편인(偏印)운이 오면 편재는 정재보다 편인에 영향을 더 받는다. 편재(偏財)가 유동성, 통제성, 의외성이라 간이 커져서 갑자기 엉뚱한 일을 벌리니 일을 확인하고 꼼꼼하게 처리해야 할 것이다. 감언이설(甘言利說)에 넘어가고 사기를 당할    우려가 있고 뇌물도 조심해서 주어야 하며 확인을 철저히 하고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7. 사주에 정관이 왕한데 편인(偏印)운이 오면 개인적인 욕심이 생겨 편법적인 생각으로 자리를 굳히려 하니 자화자초(子禍自招)가 되는 손재수, 관재수가 생긴다. 비현실적으로 갈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모든 십신에서 정편(正偏)이 만나면 신경이 곤두서게 된다.    제살(制煞)이 안 된 경우에는 좋은 순작용을 한다.

8. 사주에 편관이 왕한데 편인(偏印)운이 오면 제살(制煞)이 안 된 상태에서는 아주 좋고 식신제살(食神制煞)인 경우는 아주 나쁘게 된다. “식상제살(食傷制煞) + 편인운”일      경우에는 제살(制煞)을 방해하니 치명타가 되어 큰 관재수(官災數), 부도, 소송패소 등이우려되고 원래의 계획을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살인상생(殺印相生) +        편인운”이고  원명에 인성이 약할 경우에는 좋은 운이 되며 좋고 나쁨이 극단적으로      나타난다. 

▩원국의 “편관(偏官) + 정인(正印)”에 편인운이 오면 편인(偏印)은 일시적, 단발적,       급하니 가치관의 혼란, 계획변경, 진로변경, 목표수정, 질서가 무너지는 일이 생기게 되니 꾸준히 해 오던 일에 변화가 생긴다. 편인(偏印)의 도움은 오래가지 않으니 모든 변화가 일시적이다. 예를 들어 "○庚乙○/○辰○○/癸수운"은 乙목의 입장에서는 癸수가 편인(偏印)이니 乙목이 많은 변화를 하게 된다. 원국에 壬亥수가 있다면 정편인(正偏印)이   혼잡되니 乙목이 헷갈리게 되는 것이다.

▩편인(偏印)에 편인(偏印)이 중복되게 되면 식상(食傷)을 극하니 활동력이 약해지고    정신이 헛된 공상, 망상 쪽으로 흐르니 감언이설, 헛소문(Rumor)에 휩쓸리는 일이        생긴다. 합이불화(合而不化)의 의미는 일간은 합을 해도 변화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고    기반(羈絆)은 합이 되어 묶여있다는 반대의 의미가 된다.

▩줄 수(授)에 해당이 되는 것은 식상(食傷)과 재성(財星)이고 받을 수(受)에 해당이 되는 것은 인성(印星), 관성(官星)이니 관성은 타인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복(福), 국가의 원조, 타인의 도움, 조상과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복(福)을 의미하는 것이며 인성은       修(수양할 수, 공부), 守(지킬 수, 殺을 이용하여 지킴, 殺印相生), 證매매, 문서, 공증으로 공식화, 자격화, 문서화, 현실화, 기타 종교문제, 후원자, 유산, 타인의 도움 등을 의미한다.